검색창 열기

Car 자동차

현대차, 아산공장 재개...“반도체 부품 재공급”

URL복사

Wednesday, April 14, 2021, 13:04:47

그랜저 및 쏘나타 등 생산 시작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대표 정의선·하언태·장재훈)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이틀간 멈췄던 아산공장에 반도체 부품이 재공급됨에 따라 생산을 재개했다고 14일 공시했습니다.

 

그랜저와 쏘나타를 생산하는 현대차 아산공장은 파워트레인 컨트롤 유닛(PCU) 부품의 차량용 반도체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지난 12일과 13일 가동을 멈췄습니다. 이 기간 공장이 가동됐다면 이틀간 약 2050대가 생산됐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현대차 울산1공장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과 아이오닉 5 PE모듈 수급 차질로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가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More 더 읽을거리

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금호리조트, 금호석화그룹 본사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입주...“5년만의 재결합”

금호리조트, 금호석화그룹 본사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입주...“5년만의 재결합”

2021.05.03 15:36:28

인더뉴스 안정호 기자ㅣ금호석유화학그룹(회장 박찬구)의 계열사인 금호리조트가 지난 2일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건물로의 입주를 모두 완료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금호리조트 본사 직원 60여 명은 지난 4월 1일 인수절차 완료 후 1개월 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3일부터 새로운 근무지인 시그니쳐타워 서관 7층으로 출근했습니다. 금호리조트는 금호석유화학그룹 게시판에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금호리조트로 거듭나 성원과 기대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인사말을 게시했고 기존 금호석유화학그룹 계열사 임직원들 또한 환영의 댓글로 화답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금호리조트는 지난 2015년 말 금호석유화학그룹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분리 대법원 판결 이후 5년여만에 금호석유화학과 동일 기업집단으로 재결합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과 화학계열사들이 실질적으로 분리 경영에 나섰던 2010년을 기준으로 하면 약 10년만입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다시 함께하게 된 금호리조트의 모든 직원들을 환영하며 금호석유화학그룹에서 힘차게 도약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금호리조트는 지난 달 온천 및 워터파크 시설인 아산스파비스의 재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 및 서비스 개선에 돌입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