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가 한국인 여행객이 많이 찾는 일본 후쿠오카공항 이용고객 대상으로 공항면세점 5% 즉시할인 프로모션을 합니다. 후쿠오카공항 면세점에서 결제 전 할인쿠폰을 제시하고 하나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즉시할인 받습니다. 할인쿠폰은 하나페이·하나머니 앱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쿠폰은 결제건당 1회 사용 가능하고 프로모션 기간 횟수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년 3월말까지 프로모션 기간에 후쿠오카를 여러차례 방문해 공항면세점 이용하는 고객은 매번 할인혜택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카드는 일본여행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이 카드는 전월 실적없는 하나머니 적립혜택을 제공하고 일본특화서비스로 현지 인기 가맹점별 월합산 이용금액 기준으로 캐시백을 해줍니다. 일본특화서비스는 시즌별로 달라집니다. 내년 4월14일까지는 돈키호테와 유니클로에서 각각 10만원 이상 이용하면 1만원 캐시백, 다이소와 주요 편의점 및 스타벅스, 맥도날드에서 각각 월합산 2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캐시백 가능합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후쿠오카를 찾는 손님의 여행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자회사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8일 전월 실적이나 한도 제한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1.2% 할인혜택 제공하는 '카드의정석2 SOLID'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지난달 출시 7개월만에 10만좌 돌파한 '카드의정석2 SIMPLE'을 한층 강화한 것입니다. 전월 실적과 한도 제한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할인되는 혜택 구성은 동일하고 할인율이 기존 0.8%에서 1.2%로 상향됐습니다. 전월 실적없이 국내 가맹점에서 최대 3개월 무이자할부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번 카드 출시로 카드의정석2 SIMPLE-SOLID-SUPER로 이어지는 무실적 할인 라인업이 완성됐다고 우리카드는 의미부여합니다. 우리은행 영업점 판매중심의 실속형상품 SIMPLE, 비대면채널 고객을 겨냥한 SUPER에 이어 온·오프라인 포괄하는 범용상품 SOLID가 추가돼 고객의 선택폭을 확장한 것입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복잡한 실적조건이나 한도 계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어디서나 쉽게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탄탄한 라인업 기반으로 무실적 전 가맹점 할인상품군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최대 14%의 적립금을 쌓아주는 '컬리 신한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컬리 이용시 7% 적립에 최대 7% 적립해주는 멤버십 혜택을 더하면 최대 14%까지 적립금 쌓을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컬리적립금은 컬리 앱에서 물품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1적립금이 1원과 동일합니다. 컬리 이용금액의 7%를 적립금으로 쌓아주는 컬리특별서비스는 월통합 적립한도 내에서 제공됩니다. 월통합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40만원 이상 80만원 미만은 1만5000원, 80만원 이상 120만원 미만 2만5000원, 120만원 이상은 3만5000원까지 적립 가능합니다. 이 카드는 컬리에서 이용한 금액도 전월 실적에 포함해 고객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신한카드는 상품출시에 맞춰 컬리특별서비스 적립한도를 최대 5만원까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합니다. 멤버스 특가, 시크릿 쿠폰팩, 최대 7% 적립금 등 다양한 혜택 제공하는 '컬리멤버스' 구독고객을 위한 월구독료 할인서비스도 담았습니다. 컬리 신한카드로 전월 4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이 컬리멤버스 구독료를 정기결제하면 매월 1900원 할인받습니다. 현재 구독료가 190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자회사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6일 프로배구 팬을 위한 '카드의정석2 SPIKE' 신용·체크를 출시했습니다. 이 카드는 프로배구 경기입장권 온라인 구매시 신용 50%, 체크 30% 할인혜택을 탑재했습니다. 프로배구 시즌중에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신용카드는 월최대 2만원, 체크카드는 1만원 기본으로 할인받습니다. 프로배구 비시즌에 많이 이용하면 다음 시즌 입장권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매년 5월부터 9월 합산실적에 따라 10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신용카드는 최대 2만원, 체크카드는 1만원 할인한도를 더 받습니다. 우리카드배구단 홈경기장 장충체육관내 F&B·굿즈샵, 한국배구연맹(KOVO) 공식 온라인스토어 'KOVO STORE'에서 신용카드는 최대 50% 할인혜택을 제공합니다. 프로배구 입장권 결제건수에 따라 최대 5000원 추가 할인도 가능합니다. 이밖에도 음식점·편의점·교통·티켓예매 업종에서 신용카드는 5%, 체크카드는 3% 할인됩니다. 카드 디자인은 배구코트와 'SPIKE THE SEOUL' 등 2종입니다. 실물카드 신청고객 대상으로 SPIKE FAN 카드 꾸미기 스티커 2종을 선착순 제공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연말을 맞아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 할인이벤트를 합니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은 오는 12월13일 수원SK아트리움, 20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2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각각 열립니다. 국내 카드사로는 유일하게 BC카드가 단독 제휴사로 참여해 공연티켓 할인이벤트 합니다. BC카드로 결제시 예술의전당 공연 15%, 성남아트센터 및 수원SK아트리움 공연 10%를 각각 할인받습니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연말 가족·연인과 함께 수준높은 클래식공연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며 "BC카드는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연계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카드가 강원도 대표 문화관광축제 '정선아리랑제' 방문객을 위해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monimo)에서 원스톱 이용서비스 제공합니다. 방문객은 여러 사이트를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고도 일정확인부터 이동경로, 현장 편의기능, 할인혜택까지 축제 전 여정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먼저 교통편 안내메뉴 통해 정선아리랑열차, KTX, 시외버스 등 교통정보를 확인합니다. 현장에서는 지도 기반의 '축제지도'가 길라잡이 역할합니다. 메인무대, 체험부스, 화장실, 주차장 등 주요시설 위치를 아이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제공하는 실시간 혼잡도 확인기능 활용하면 인파밀집구역을 피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 만족도 높이는 편의기능도 탑재했습니다. 목공체험 등 인기 프로그램을 앱에서 원하는 날짜·시간대별로 예약가능합니다. 체험 완료후 별점 등록하면 모니머니 리워드가 제공됩니다. 이와 함께 지역상가, 풍물시장, 푸드트럭 등 메뉴와 가격정보를 앱에서 확인하고 민둥산, 가리왕산 케이블카, 정선5일장 등 주변 관광명소 정보도 한번에 볼 수 있습니다. 축제장 주요거점인 프린지무대, 주제관, 홍보체험부스에서 QR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29일 SY폴라리스와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검증 공동실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연계 기술의 적용가능성과 안전성 검토, 시험환경에서 결제연계 시나리오 구현 및 공동검증, 실증결과 기반 기술·운영요건 검토 등 상호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공동실증에는 SY폴라리스가 제안한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연계규격 'K-AP'를 활용합니다. AI 에이전트와 쇼핑몰, 결제모듈, 카드사 시스템간 시험거래 흐름을 구현하고 실제 카드사 환경에 필요한 인증·거래 검증, 시스템 연계요건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AI기술 발전에 따라 결제환경에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제체계를 검토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실증 통해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기술의 적용가능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미래 결제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B국민카드는 국내결제 영역에서 SY폴라리스와 공동실증 진행하는 한편 해외에서는 VISA의 'Agentic Commerce Ready Program' 참여를 통해 에이전트 주도 결제에 대한 글로벌표준 기술검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28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 매장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한 오프라인결제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증은 기존 카드결제망 이용하는 방식이 아닌 온체인(on-chain) 네트워크 기반의 새로운 결제방식을 오프라인 가맹점 환경에서 검증하기 위한 것입니다. KB국민카드는 BGF리테일, 나이스정보통신,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 협력했습니다. 이번 실증에는 고객이 보유한 디지털지갑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상품구매하는 QR 기반 결제방식이 적용됐습니다. 고객이 CU 매장에서 상품 선택후 결제과정에서 생성된 QR코드를 자신의 디지털지갑으로 스캔하면 스테이블코인 결제 요청·전송이 이뤄지고 거래결과가 결제시스템으로 전달돼 결제완료 여부가 매장에 반영됩니다. KB국민카드는 기존 오프라인 가맹점 인프라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지갑을 연계해 QR 생성부터 스테이블코인 결제, 블록체인 거래확인, 가맹점 결제완료까지 이어지는 전체 결제 프로세스 구현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합니다. 앞으로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 지급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에 대비해 다양한 결제모델 검토하는 한편 관련 법·제도 및 감독방향에 맞춰 서비스 적용 위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서울시,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추석연휴 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신용카드 동반성장' 이벤트를 합니다. 신한카드는 이번 이벤트에서 카드사 최대 규모인 10억원 상당의 상품권 및 캐시백 혜택을 제공합니다. 오는 10월18일까지 이벤트 응모하고 서울 소재 영세·중소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9억5000만원 상당의 신용카드 동반성장 상품권(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합니다. 누적 이용금액 30만원 이상이면 5만원권(1만명), 20만원 이상 3만원권(1만명), 10만원 이상 1만원권(1만5618명)을 추첨해 증정합니다. 상위경품 미당첨자는 자동으로 하위경품 추첨대상 포함되며 중복당첨은 불가합니다. 여기에 신한SOL페이에 접속해 관련 마이샵쿠폰 활성화(혜택ON) 후 서울 영세·중소가맹점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 추가로 캐시백해 줍니다. 매일 선착순 1000명씩 총 5000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한카드는 10월말까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선정한 전국 1만여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 신용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2000원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국가 탄소중립 실현 위한 신상품으로 '그린카드'를 출시했습니다. 그린카드는 BC카드가 기후부와 2011년 처음 선보인 국내 대표 친환경 카드상품입니다. 친환경 제품구매와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속 녹색소비 실천시 고객에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과 다양한 할인혜택 제공합니다. 현재까지 그린카드V1·V2, 어디로든 그린카드 등 3종이 출시됐습니다. 이번 그린카드 신상품은 '모두의그린카드'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정책에 맞춰 모두의카드(K-패스)와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혜택을 강화한 게 특징입니다. BC카드 고객사 iM뱅크, 경남은행, Sh수협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BC바로카드를 통해 발급됩니다. 전월 이용실적 구간(30만·60만·90만원 이상)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시 최대 20% 에코머니 포인트(최대 1만6000P)를 적립해 줍니다. KTX·고속버스와 전기·수소차 충전 및 공유 모빌리티 등 친환경 이동서비스 이용에도 각각 최대 20% 적립(최대 4000P)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 오전시간대(8~10시) 6대 커피브랜드(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이디야커피·컴포즈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는 3억달러 규모의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이번 사모 해외 ABS는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과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평균 만기는 3.5년입니다. 국내 회사채 대비 경쟁력있는 금리 수준으로 발행해 금융비용을 절감했다고 롯데카드는 설명합니다. 또 통화·금리 스와프(Swap) 계약으로 환율·금리 변동 리스크도 줄였습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안정적 기초자산과 재무관리 역량 바탕으로 투자자들 신뢰를 끌어내 성공적으로 해외 ABS 발행했다"며 "앞으로도 조달채널 다변화하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 통해 중장기적 수익성 제고와 체질개선을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17일 대한방사선사협회와 제휴카드 출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최근 누적발급 40만 돌파한 프리미엄 카드 'JADE'의 검증된 상품성과 혜택구조 바탕으로 보수교육비 할인 등 협회 회원들 라이프스타일과 니즈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방사선사협회 JADE Classic 카드는 기존 JADE Classic 카드와 동일하게 연회비 12만원으로 최대 1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바우처 혜택을 제공합니다. 고객 취향에 따라 신세계상품권 10만원, 호텔다이닝 10만원 할인, SK주유권 10만원, 배달의민족상품권 10만원, 하나머니 9만원 중 연 1회 선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서비스로 전세계 주요 공항라운지를 하루에 본인 포함 동반 2인까지(총 3인) 한번에 무료입장 가능합니다. 하나카드 이완근 영업그룹장은 "의료 최일선에서 국민건강 위해 헌신하는 방사선사 회원들에게 하나카드 고품격 JADE Classic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협약 통해 출시되는 맞춤형 제휴카드를 시작으로 양사 모두 상생발전하는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추석명절 맞아 주요 유통채널과 온라인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현대백화점에서 오는 24일까지 BC카드로 추석선물세트 구매하면 결제금액 따라 최대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같은 기간 20만원 이상 결제시 5% 할인합니다. 이마트는 16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는 24일까지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합니다. 롯데마트는 17~25일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합니다. 롯데슈퍼와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각각 27일, 30일까지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25일까지 최대 50% 할인 및 구매금액별 상품권 증정합니다. CU·세븐일레븐에서 추석선물세트 구매시 각각 최대 20%, 1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컬리에서는 25일까지 추석선물세트 7만원 이상 구매시 2만원 할인해 줍니다. BC카드는 30일까지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여행·가전·병의원 등 주요업종에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제공합니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추석 앞두고 장보기부터 선물까지 알뜰하게 명절 준비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혜택을 마련했다"며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이태)가 추석명절 앞두고 대형마트·슈퍼마켓, 삼성카드 쇼핑에서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합니다. 먼저 대형마트 이용고객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삼성카드 LINK 등록고객은 트레이더스에서 15만원 이상 결제시 5000원 할인,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결제시 5000원 할인혜택 받을 수 있습니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 8만원 이상 결제하면 4000원 할인됩니다. 같은 기간 슈퍼마켓 이용고객 위한 혜택도 마련했습니다. 이마트에브리데이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는 전단 행사상품과 특정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LINK 등록 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3000원 할인혜택 적용됩니다. 롯데슈퍼에서는 주차별 대표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LINK 등록 고객은 5만원 이상 결제시 3000원 할인됩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는 전단 행사상품을 최대 50%,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앱 매직나우 배송서비스에서 4만원 이상 결제시 최대 1만원 할인되는 장바구니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GS더프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행정안전부와 'KB 지역청년 온기나눔' 업무협약 맺고 지역청년의 정착과 지속가능성장을 지원합니다. KB 지역청년 온기나눔은 행안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청년단체가 지역에서 사업을 지속하고 자립기반 마련할 수 있도록 사업화자금, 금융·마케팅 역량강화, 판로확대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입니다. 행안부는 현재까지 전국 61개 청년마을 조성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공주 '자유도', 군산 '술익는마을', 익산 '지구장이마을', 영천 '취하리', 보은 '라이더타운회인ㅎㅇ', 고성 '곁마을', 부여 '비욘드빌리지', 장수 '트레일빌리지' 등 전국 8개 청년마을 운영단체가 선정됐습니다. 이들에게는 총 2억원의 사업화자금이 지원됩니다. KB국민카드는 이들 단체에 사업화자금 지원하는 한편 신용관리서비스,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브랜드·마케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 사업화 가능한 상품·서비스는 KB Pay와 연계한 판로확대 지원해 청년단체가 사업 종료후에도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습니다. 진명기 행안부 자치혁신실장은 "청년마을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 발견하고 지역문제를 함께 해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6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식품 품질과 안전을 비롯해 협력사와의 상생, 지속가능 경영, 글로벌 시장 확대, 디지털 전환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하림은 지난 8일 오전 본사 비지터센터 에그씨어터에서 정호석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기업의 성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하림은 이날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최고의 맛으로 식문화를 선도하며 행복을 나눈다’는 기업 미션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식품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호석 하림 대표는 기념사에서 ▲미래를 만드는 도전 ▲행복을 나누는 상생 ▲책임을 다하는 열정을 3대 핵심 가치로 제시했습니다. 각각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 고객과 회사의 동반성장,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고 실행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의미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로 위생과 안전을 바탕으로 한 최고 품질의 먹거리 제공을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강화해 기업 성장의 성과를 함께 나누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세 번째 과제는 친환경과 동물복지를 중심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내재화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해외 사업 기반을 넓히고 K-푸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다섯 번째 과제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의 완성을 내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열린 소통과 창의적인 도전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변화에 대응하는 기업 체질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정호석 대표는 회사의 지난 40년을 함께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그는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했던 지난 40년, 여러분이 있기에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펼쳐질 혁신의 길에서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 77명에 대한 표창과 포상도 진행됐습니다. 근속연수별로는 30년 근속자 4명, 25년 근속자 13명, 15년 근속자 60명이며 이들에게 표창장과 황금 열쇠 등이 수여됐습니다. 행사에서는 하림의 40년 발자취와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기념 영상도 상영됐습니다. 이어 사내 신우회와 천사합창단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 ‘아모르파티’ 등을 공연하며 창립 4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유영삼 하림 기획조정실장은 “창립 40주년을 기점으로 고객과 회사가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KT&G가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출범 1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총 192개 창업팀을 배출했으며 프로그램 운영 기간 기준 누적 매출 314억원과 투자유치 13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KT&G는 지난 8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선발된 청년 창업팀들이 약 4개월간 준비한 사업모델과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10기 프로그램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해 전문가 멘토링과 창업 역량 교육 등을 받았습니다. 참가팀들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성과공유회에서 벤처투자자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정부와 조선업계가 2030년까지 약 1조4000억원을 투입해 조선 생산공정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추진합니다. 대형 조선사에서 개발·검증한 기술을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업체에 확산해 생산성과 안전 수준을 높인다는 구상입니다.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는 12일 목포시 호텔 현대바이라한 목포에서 '조선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조선·해운사, 기자재업체, 대학·연구기관 등 100개 기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정부는 기존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의 협력 범위를 제조공정까지 넓혀 '조선 M.AX 얼라이언스'로 개편했습니다. 선박의 자율운항 기술 개발과 함께 배를 만드는 현장의 AI 전환을 추진하는 체계입니다. 지역별 사업은 목포·영암의 중·대형 블록 조립, 거제·부산의 의장품 설계·생산, 군산의 소조립 공정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각 지역의 중심 기업과 협력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을 연결할 계획입니다. 우선 목포·영암에는 민관 합동으로 5960억원을 투자합니다. HD현대삼호가 블록 생산공정의 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주도하고 HD한국조선해양은 블록 운송과 생산 최적화를 위한 자율 물류·운영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대아산업은 HD현대삼호와 곡블록 조립 기술을 공동 개발합니다. 실증을 마친 기술은 유일·태진·오원·한국메이드 등을 포함한 인근 9개 협력사에 확산할 예정입니다. 이날 HD현대삼호와 대아산업은 영암군 대불자유무역지역에 총 4000억원을 투자해 AI 자율운영조선소 등대공장을 구축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부는 해당 지역 프로젝트에 연구개발 1600억원, 협력사 설비 보급 360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민간투자와 정부 지원을 합한 규모가 5960억원입니다. 거제·부산에서는 5000억원 규모의 민관 투자를 통해 의장품 생산공정을 개선합니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은 도면 설계 체계를 AI 기반으로 전환하고 설계·생산 정보를 기자재업체와 공유하는 플랫폼을 도입합니다. 기자재업체가 설계 정보를 자동화 로봇에 바로 입력해 생산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도면 데이터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두 조선사는 협력업체의 플랫폼 구축과 로봇 활용을 돕는 컨설팅에도 참여합니다. 배관 분야의 삼녹·해양패밀리·해원은 절단·벤딩·사상·용접·산세·도장 공정에 AI 전환 장비를 도입합니다. 에스엔시스는 케이블 전처리 자동화를 배선·조립 등 배전 전 공정으로 확대합니다. 정부는 설계·생산 협업 플랫폼과 현장 설비 보급에 총 1000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군산 프로젝트에는 민관 합동으로 3100억원을 투입합니다. 제이오션중공업을 중심으로 소조립 공정의 AI 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중소기업에 보급합니다. 제이오션중공업은 군산조선소에 실증 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공장을 증설하고, 5G 특화망 구축 부지도 제공합니다. 생산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특화망을 통해 국가 데이터 저장시설에 전송할 계획입니다. 조선 공급망에 다시 참여하려는 중소기업에는 절단·가공 등 개별 공정 기술을 보급합니다. 신조 역량을 갖춘 기업에는 실증된 소조립 기술의 도입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기술 개발과 통신 인프라 구축, 중소기업의 기술 도입에 총 1100억원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이날 양 부처는 '제1차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 기본계획(2026~2035년)'도 발표했습니다. 2035년까지 국제해사기구(IMO) 레벨 4 수준의 완전자율운항선박 운항을 시작하고 해당 선박 수주 세계 1위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핵심기술 개발, 실제 해역 실증 확대, 안전운항 기반 조성, 인력 양성, 국제표준 주도 등 5개 전략을 추진합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4600억원 규모의 AI 완전자율운항선박 연구개발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그간 노동력에 의존해온 조선업의 M.AX는 그 어느 산업보다 쉽지 않은 도전과제"라며 "조선 M.AX 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빠르게 추진해 중소조선·기자재사에 있어 성공사례를 만들고 이를 조선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자율운항선박은 해운·조선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기본계획 이행과 부처 간 협력을 통해 조선·해운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대표이사 박윤영)는 12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참여 기업의 대표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AI 커넥트 서밋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영 KT 대표를 비롯해 다음·업스테이지·솔트룩스·EBS 등 KT컨소시엄 17개 기업이 참석해 ‘연결을 넘어 실행으로’라는 주제로 ‘모두의 AI’ 서비스 준비 현황 및 출시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고도화 방향과 컨소시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KT컨소시엄의 ‘모두의 AI’는 다양한 국산 AI 모델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해 고객에게 끊김없는 AI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기업이 보유한 AI 기술과 서비스를 연계해 검색·교육·금융·콘텐츠·부동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된 AI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컨소시엄은 서비스 초기에는 다양한 질문 의도를 정교하게 파악해 최적을 답변을 제공하고 일상 생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12월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발전 방향과 서비스 고도화 전략에 대한 협의도 진행했습니다. 참여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 연계를 확대해 이용자가 더욱 풍부한 AI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컨소시엄은 또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서비스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협력 체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KT는 이를 위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플랫폼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참여 기업 간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새로운 기업의 컨소시엄 참여를 뒷받침한다는 구상입니다. 박윤영 KT 대표는 “AI 핵심 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이 ‘모두의 AI’의 성공적인 실행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여 기업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국민에게 일상에서 끊김 없는 AI 경험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빙그레가 충남 공주시 일대에서 자전거 동호인들을 위한 ‘2026 빙그레 그란폰도’를 개최했습니다. 참가 신청에 1만여명이 몰리며 최초 모집 인원이 약 1분 만에 마감됐고, 추가 모집을 통해 참가 규모도 확대했습니다. 빙그레는 지난 9일 공주시와 부여군, 청양군 일대에서 열린 ‘2026 빙그레 그란폰도’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약 113km의 그란폰도 코스와 약 106km의 메디오폰도 코스 등 2개 코스로 운영됐습니다. 지난 8월 진행된 참가 접수에는 약 1만명이 신청하면서 당초 정원인 2000명이 약 1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이후 추가 참가를 희망하는 요청이 이어지자 빙그레는 400명을 더 모집해 전체 참가 정원을 2400명으로 늘렸습니다. 대회 현장에서는 자전거 라이딩 외에도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국내 지도 서비스 중 처음으로 구글·삼성, 메타와 협력해 AI글래스로 네이버지도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지도 AI 글래스 길안내는 메타의 ‘레이밴 메타’, ‘오클리 메타’에서 먼저 제공하고, 연내 출시 예정인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서도 선보입니다. 이용자는 이동 중 스마트폰 화면을 수시로 확인하지 않아도 AI 글래스를 통해 이동 방향, 계단·에스컬레이터 여부 등을 확인하며 목적지까지 음성으로 길 안내를 받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우선 지원되며, iOS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입니다. 네이버지도는 지난 6월 도보 길 안내에 자동차 내비게이션처럼 실시간 음성 안내를 추가한 ‘실시간 도보 길안내’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네이버는 음성 호출 기능도 도입해 ‘도착 예정 시간 알려줘’, ‘주변 편의점 찾아줘’ 등 이동 과정에서 궁금한 정보를 음성으로 묻고,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글·삼성이 공동 개발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서는 제미나이를 통해서도 네이버지도를 음성으로 바로 호출해 실행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네이버는 AI 글래스와 네이버지도에 축적한 로컬 정보를 연계해 현실 공간과 디지털 정보를 자연스럽게 연결, 이용자의 여정 전반에 새로운 로컬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향후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AI 글래스 환경에서는 AR 기반 이동 경로를 제공하고, 주변 매장의 정보나 이용 가능한 플레이스 쿠폰 등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네이버지도 서비스 총괄 정경화 리더는 “네이버지도는 장소 탐색부터 이동까지 이용자의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올인원 플랫폼에서 더 나아가, 현실과 디지털을 한층 생생하게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지도 경험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종합투자계좌(IMA) 신규상품인 ‘한국투자 IMA S7’을 출시, 2000억원 규모를 모집합니다. 오늘(10월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며, 모집된 투자금은 개인투자자가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국내 우량 기업의 인수금융 대출과 중견·대기업 대출, 글로벌 크레디트 펀드 등 다양한 기업금융 자산에 분산투자합니다. 만기가 되면 한국투자증권이 원금지급 의무를 부담하며, 운용성과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실적배당형 구조입니다. 운용기간 기준수익률인 연 4.5%(2년 누적 약 9%)를 달성할 경우 해당 수익까지는 성과보수 없이 고객에게 지급합니다.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운용수익에 대해서는 초과분의 60%를 고객에게 배분합니다. 가입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한국투자증권 온라인채널 뱅키스 고객에게는 IMA S7 가입금액의 최대 5배까지 특판 발행어음 투자한도를 제공합니다. 1인당 한도는 최대 50억원이며, 1년 만기 연 5%, 6개월 만기 연 4.7% 금리가 적용됩니다. 가입금액에 따라 모바일상품권도 제공합니다.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가입시 3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5만원,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 10만원, 3억원 이상 5억원 미만 30만원, 5억원 이상 가입 50만원 입니다.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에 IMA 상품에 10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가운데 IMA를 처음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뷰티 디바이스를 증정합니다. 또 가입순번 기준 11번째, 111번째, 1111번째 고객 총 3명에게 동일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IMA S7은 다양한 우량 기업금융 자산에 분산투자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과 추가 수익 기회를 함께 추구하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목적과 자금운용 수요에 맞춘 다양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