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증권V’ 출시를 기념해 체험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새롭게 선보인 하나증권V의 주요기능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체험대상 기능은 ▲초보자용·전문가용 투자화면을 3초만에 바꿀 수 있는 ‘프로모드·간편모드’ ▲AI 분석을 통해 내 투자성향에 맞는 ETF를 추천받는 ‘ETF MBTI’ ▲정해둔 금액과 주기대로 국내주식, 해외주식, ETF상품을 온주 또는 소수점으로 자동매수하는 ‘주식 모으기 서비스’ 입니다. 이벤트 대상 기능을 체험할때마다 국내주식 매수쿠폰 1000원을 지급하며, 3가지 기능을 모두 체험하면 총 3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하나증권V 앱을 이용한 후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국내주식 매수쿠폰 5000원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조대헌 AI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하나증권V에는 AI 기반 투자정보와 콘텐츠를 비롯해 빠르고 편리한 차트 주문 등 손님의 투자경험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담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손님들이 하나증권V의 새로운 기능을 직접 경험하고 한층 편리해진 투자환경을 만나보길 바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오늘(14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특별판매를 시작한 ‘신한 Premier 발행어음’ 300억원이 5시간만에 조기 판매완료됐습니다. ‘신한 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이번 특판은 개인고객 대상 약정형 6개월물로, 세전 연 4.50% 금리가 적용됐습니다. 권영대 투자상품본부장은 “한가위를 기념해 마련된 특판 발행어음에 보여주신 성원을 잊지 않겠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자금운용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여러 메뉴에 흩어져 있던 연금 관련 기능을 통합하고 자산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등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개편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개편을 통해 기존 상품 홈에서 연금 영역을 분리해 독립된 ‘연금 홈’을 신설했습니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등 연금 관련 상품·서비스를 하나의 전용 공간에 모아 여러 메뉴를 오가지 않고도 필요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의 연금 총자산’ 화면도 개편해 전일 기준으로 제공하던 연금 자산 평가금액과 변동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의 ‘ETF 모으기’ 투자 기능도 강화해 퇴직연금 계좌에서 고객이 원하는 퇴직연금 투자 가능 종목과 주기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적립 매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적립식 투자 수요에 맞춰 ‘미국주식 온주 모으기’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기존 소수점 단위 모으기에 더해 고객이 원하는 미국주식을 정해진 주기마다 온전한 1주 단위로 자동 매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외주식 주간거래 이용 고객을 위한 ‘미국주식 실시간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에서 미니게임 형태의 고객 참여형 이벤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망치를 1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씩을 획득할 수 있고, 1회 게임당 최대 100개의 일반 젤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총 3회의 게임 기회를 얻게 되며, 3회 도전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이 됩니다. 3회 도전 중 단 1회라도 100점을 달성(제한 시간 내 최고 득점)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가 보너스로 추가 제공됩니다. 이번 이벤트는 8월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 또는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을 대상으로 일반 젤리 및 스페셜 젤리 획득 혜택됩니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즉시 받을 수 있고, 비고객은 게임 완료 후 계좌 개설 시 젤리 획득 가능합니다. 젤리 지급을 받은 고객 기준 선착순 2만명 한정 운영됩니다. 삼성증권은 또 8월 한정으로 모니모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이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기념해 오는 9월18일까지 국내거주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발행어음 출시알림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초대형 IB로 지정된 증권사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할 수 있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금융상품 입니다. 지난 9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증권에 대한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증권은 국내 8번째 발행어음 사업자가 됐습니다. 삼성증권은 발행어음 출시에 맞춰 출시알림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국내거주 개인고객이 삼성증권 발생어음 출시 알림을 신청하면 1천명 추첨해서 피자를 지급합니다. 또한 발행어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발행어음은 어떤 금융상품인지, 발행어음을 발행할 수 있는 주체는 누구인지, 삼성증권의 신용등급은 어떤지 등 퀴즈 형태로 발행어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삼성증권 발행어음 출시를 통해 고객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증권이 애프터마켓 거래 고객에게 매주 다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다음달 8일까지 애프터마켓에서 국내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경품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 애프터마켓에서 한번 이상 거래하면 매주 추첨대상이 됩니다. 매주 200명씩 총 800명에게 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경품은 주마다 달라집니다. 첫째주인 9월14~18일에는 무신사머니 5만원, 둘째주인 21~23일에는 CU편의점 5만원권을 지급합니다. 9월28일~10월2일에는 배달의민족 5만원권, 마지막주인 10월 6~8일에는 다시 무신사머니 5만원을 제공합니다. 매주 중복 참여와 당첨이 가능해 거래를 이어갈수록 당첨기회가 늘어납니다. 거래금액에 따른 추가혜택도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애프터마켓 누적 거래금액이 5000만원 이상인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무신사머니 50만원을 지급합니다. 애프터마켓 거래 경험이 없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있습니다. 최근 6개월 동안 애프터마켓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 행사기간 한번 이상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CU편의점 3000원권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조태원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추석명절을 맞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Premier 발행어음’을 특별판매합니다. 신한 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어음으로, 약정한 기간과 수익률에 따라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금융상품입니다. 이번 특판은 개인고객 대상 약정형 6개월물로, 세전 연 4.5% 금리를 적용합니다. 총 한도는 300억원이며,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종료될 수 있습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이며, 1인당 최대 가입한도는 3억원입니다. 중도해지하면 약정이율의 50%가 적용되며, 해지는 가입건별 전액 매도만 가능합니다.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은 신한 SOL증권과 신한 슈퍼SOL 앱, 홈페이지 등 온라인채널과 오프라인 영업점 방문을 통해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한가위를 기념해 발행어음 특판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금운용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생산적금융 추진방향에 맞춰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투자에 활용하고 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 임직원들이 경기도 광명시 소재 가지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가 지원 프로그램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배광수 사장과 WM사업부 임직원 30여명은 참여해 가지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잎 정리 작업(순지르기) 등을 진행하며 일손을 보탰습니다. NH투자증권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사 차원의 농촌 일손돕기는 물론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마을 숙원사업 지원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광수 사장은 “NH투자증권은 농협그룹의 일원으로서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며 “앞으로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도농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이 시장 변동성 확대속 고객들의 투자기회와 경험을 넓히기 위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는 9월30일까지 진행되는 ‘투자에 행운을 더하다! 행운 7,777’ 이벤트는 KB증권 Prime센터 비대면·은행연계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벤트 신청이 필수이며, 선착순 7777명에게 국내주식형 펀드와 ELS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 쿠폰 4종을 모두 제공합니다. 제공되는 쿠폰은 ▲국내주식형 펀드쿠폰 2만원 ▲국내주식형 펀드쿠폰 4만원 ▲ELS 쿠폰 3만원 ▲ELS 쿠폰 5만원 등 총 4종입니다. KB증권 관계자는 "고객별 투자실적이나 거래규모에 따라 혜택을 차등적용하지 않고 동일한 쿠폰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쿠폰은 이벤트를 신청하면 즉시 발급되며, 고객은 이를 활용해 국내주식형펀드와 ELS에 투자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 각 쿠폰별 최소 매수금액 이상 거래하면 쿠폰금액이 해당계좌로 즉시 입금됩니다. 또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이 국내주식형 펀드와 ELS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자신의 투자목적에 맞는 상품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금현물 거래 오픈기념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하는 ‘금현물 거래’ 이벤트는 금현물 거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거래 조건 및 기준에 따라 세가지 혜택을 제공합니다. 우선 이벤트 기간에 금현물 계좌를 신규개설한 전원에게 투자지원금 5000원을 지급한다. 미성년자, 법인, 외국인은 제외입니다. 또 금현물 누적 순매수 금액 구간에 따라 최소 3000원에서 최대 15만원까지 현금 리워드를 차등지급합니다. 이와 함께 금현물 거래 고객을 위한 순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금현물 100g 거래시마다 추첨권 1매를 자동으로 부여하며, 추첨을 통해 순금 2돈(5명), 순금 1돈(10명) 등 총 15명에게 순금 20돈을 증정합니다. KRX 금현물 장내거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비대상,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 비과세상품이며, 1g 단위 소액으로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임주혁 자산관리본부 상무는 “MTS 금현물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금현물을 거래하는 투자자를 위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산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운용을 지원할 수 있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업비트글로벌과 디지털자산과 금융분야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업비트글로벌은 업비트의 해외 디지털자산 사업을 총괄하는 싱가포르 소재 지주사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사가 보유한 금융·자산운용 역량과 디지털자산 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협력분야는 ▲디지털자산 운용 사업모델 개발 ▲디지털자산 관련 상품·서비스 설계 및 출시 ▲디지털자산 관련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디지털자산 사업을 위한 공동투자 등 입니다. 하나증권은 싱가포르에서 자산운용사 HAMA(Hana Asset Management Asia)를 운영하고 있으며, 업비트글로벌은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해외 디지털자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현지사업 기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모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주요 협력분야 외에도 해외 네트워크와 보유 라이선스 범위내에서 협력기회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규제준수와 투자자보호를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금융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하나증권은 주식, 채권,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한국거래소(KRX)의 국내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출범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거래 활성화 이벤트’는 자기계발에 힘쓰는 ‘갓생(God生) 직장인’을 콘셉트"라며 "퇴근후에도 재테크를 이어가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투자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진행됩니다. 먼저 한국투자증권 위탁계좌를 최초로 개설하고 애프터마켓에서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중 선착순 5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2만원권을 지급합니다. 또 이벤트 기간 애프터마켓 누적 거래금액이 10억원 이상인 고객중 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가민 포러너 970’을 제공합니다. 만 39세 이하 고객 가운데 누적 거래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객 100명을 추첨해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합니다. 다른 증권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한국투자증권으로 옮기는 고객을 위한 ‘국내주식 THE 한투로 모아’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국내주식 순입고 금액이 1억원 이상인 고객에게 금액 구간별로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모아 밀알복지재단 굿월스토어에 전달하는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사용가능한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장애인 고용사업장인 굿윌스토어를 지원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캠페인에는 임직원 1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와 도서, 생활용품 등 총 722점의 물품을 기증했습니다. 기증물품의 재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저감효과는 약 3105kg로 평가됐습니다. 기증된 의류의 면 티셔츠 재활용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를 기준으로 환산한 수치입니다. 기증된 물품은 굿월스토어에서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직원들의 분류작업과 상품화 과정을 거쳐 일반소비자에게 판매됩니다. 판매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직원들의 급여와 직업훈련비 등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캠페인이 단순한 물품기증에 그치지 않도록 ‘우리의 상생경영 알아보기’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이 상생경영의 의미와 사회적책임을 공감할 수 있도록 장애인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이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제품을 구매해 ‘초록우산’에 기부했습니다.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를 비전으로 하는 사회복지법인입니다. 어린이돌봄·자립·교육·건강·안전 등 복지사업과 법·제도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권리가 보호, 존중,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KB증권 관계자는 "초록우산과는 지난해 8월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뚝딱 깨비증권 바자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브라보비버 제품을 기부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에도 함께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기부물품은 그래놀라&요거트보울, 너츠(견과류) 세트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고 있는 서울권역 다문화가정 시설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박찬경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센터장은 "이번 기부는 장애인사업장에서 생산한 의미있는 제품을 통해 돌봄과 상생의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이 싱가포르에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해외 거주 교민의 국내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섭니다. 세미나는 9월7일과 9일 두차례, 1대1 개별상담은 8일과 10일 진행됐습니다. Tax센터 소속 국세청 출신 국제조세 전문가 2인이 현지에서 직접 강연과 상담을 맡았습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개별상담은 신청 공지가 나가고 사흘만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며 "싱가포르는 통상 국내 부유층이 선호하는 이민지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지에서도 역이민 수요가 상당하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상담에는 한국 복귀를 준비중인 교민뿐 아니라 국내 부동산·금융자산을 보유한 교민, 자녀학업으로 현지에 체류중인 가족, 한국자산에 신규투자를 검토하는 교민 등이 상담에 참여했습니다. 강연은 이승현 세무전문위원(국세청 24년 경력)과 장준호 세무전문위원(국세청 17년 경력)이 진행했습니다. 강연에서는 한국 세법상 거주자·비거주자 판정, 상속·증여 및 해외자산 신고, 국경간 자산이전 과정에서의 세무조사 리스크가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특히 거주자 전환시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가 분배정책 변경 이후 첫 월중 분배금으로 114원을 지급합니다. 해당 ETF는 이달(9월)부터 기존 월말분배에서 월중분배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또한 이번 분배부터는 기존 옵션프리미엄 수익에 더해 편입주식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도 분배재원에 포함합니다. 이를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풍부한 현금흐름을 추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입니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S&P500 지수의 성장성을 최대한 따라가면서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상품입니다. 만기가 짧은 데일리옵션을 약 10% 수준으로만 매도해 기초지수 상승의 약 90% 수준에 참여하면서 분배재원을 확보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S&P500 지수의 성장성과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입니다. 또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와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분배 일정을 격주로 엇갈리게 설계했습니다. 두 상품을 함께 보유할 경우 매 2주마다 분배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대표이사 박종문)이 신탁을 활용한 기부문화 확대를 위해 KAIST 발전재단(이사장 배순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전 KAIST 본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한재흥 KAIST 발전재단 상임이사(항공우주공학과 교수), 김예나 삼성증권 헤리티지솔루션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부를 희망하는 기부자가 삼성증권의 기부신탁 상품인 Give You Trust 및 유언대용신탁 유산기부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상담과 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이를통한 기부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증권 Give You Trust는 최초로 신탁에 가입할때 원본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신탁기간 동안 발생한 투자이익은 기부자에게 귀속되며, 이후 신탁기간이 종료되면 가입할때 지정한 기부처로 신탁원본이 전달되는 생전 기부신탁 상품입니다. 또한 유언대용신탁 유산기부 솔루션은 기부자가 생전에는 자신의 자산을 운용·관리 받다가 사후에는 미리 지정한 조건에 따라 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기부처로 기부가 가능합니다. 양 기관은 ▲기부자의 자산 및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에서 사용한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사용하는 실증사업에 나섭니다. 전기요금이 낮은 시간대에 저장한 전력을 요금이 높은 시간대의 전기차 급속충전에 활용해 안전성과 사업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현대차·기아는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UBESS는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를 뜻합니다. 행사에는 황웅태 현대차·기아 EV에너지전략실장, 주승탁 LG에너지솔루션 ESS사업부 EaaS사업담당, 이상훈 현대엔지니어링 자산기획실장, 김철호 원익피앤이 충전기사업부문 개발·생산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현대차·기아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적용한 차량의 사용 후 배터리팩을 활용하는 국내 첫 UBESS 실증 사례입니다. 참여사들은 총 200kWh 규모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기차 급속충전기와 연계해 운영합니다. 운영 방식은 시간대별 전기요금 차이를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요금이 낮을 때 UBESS에 전기를 저장하고, 요금이 높을 때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지난 9일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과 현 경영진이 경영권 분쟁 상대방인 MBK·영풍측에 압도적으로 이겼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번 주총에서 외국인과 개인 등 일반주주들이 표심을 확실하게 보여줬고, 이는 현 경영진의 그동안 경영성과와 중장기 성장전략에 대한 신뢰가 기반이 됐다는 분석이 배경입니다. 분쟁당사자인 양측의 지분율이 큰 차이가 없는 상황에서 외국인과 일반주주들의 지지와 신뢰는 향후 경영권 분쟁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번 임시주총에서 외국인과 일반주주들의 표심을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건 분리선출되는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건' 입니다.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가 새로운 감사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 백 후보는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81.8%의 찬성을 얻었습니다. 반면 MBK·영풍 측이 추천한 박유경 후보에 대한 찬성률은 27.9%에 그쳤습니다. 특히 외국인과 개인 등 일반주주들의 표심이 뚜렷했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외국인과 외국기관의 백 후보 지지율은 98.3%에 달했습니다. 국내 개인주주는 79.1%가 백 후보를 지지했으며, 각 후보에게 의결권을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