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이 오는 6일(금) COMEX(Commodity Exchange, 미국 상품거래소) 은 선물 가격을 기초로 한 ETN 4종의 상품을 신규 상장합니다. 이번에 상장되는 상품은 ‘KB 은 선물 ETN’, ‘KB 레버리지 은 선물 ETN’, ‘KB 인버스 은 선물 ETN’, ‘KB 인버스 2X 은 선물 ETN’ 입니다. 최근 은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KB 은 선물 ETN 4종’은 국제 은 선물 가격의 일간수익률을 추종하는 구조로, +1배 상품을 비롯해 -1배, +2배, -2배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시장상황에 맞는 투자선택이 가능합니다. 해당 상품은 COMEX(Commodity Exchange, 미국 상품거래소)에 상장된 은 선물 수익률을 기반으로 하며, ‘Solactive Silver Total Return 1X Long Leverage’, ‘Solactive Silver Total Return 2X Long Leverage’, ‘Solactive Silver Total Return 1X Short Leverage’, ‘Solactive Silver Total Re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 규모가 300조원을 훌쩍 넘겨 400조원을 앞둘만큼 주요한 투자대상이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ETF에 투자할때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다섯가지 사례를 제시하면서 투자자들이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투자자들이 오인할 수 있는 ETF 광고나 SNS 콘텐츠가 많다는 것이 금감원 지적입니다. 우선 ETF는 원금손실이 날 수 있는 ‘투자상품’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금감원은 주요사례로 만기매칭형 ETF를 '예금만큼 안전하다'고 표현해 마치 예금처럼 원금이 보장되는 것으로 오인할 수 있게 하고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이와함께 ETF 광고에서 장점만 강조하면서 위험요인은 인식하기 어렵게 만드는 사례도 조심해야할 사항으로 꼽혔습니다. 예를들어 환노출(Unhedged) 구조의 해외주식형 ETF에 대해 '달러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고 표현하는 사례는 환노출형 상품은 환율이 하락할 경우 언제든지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기 어렵게 한다는 지적입니다. 또 광고에 나오는 수익률을 볼때 '대상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커버드콜 ETF가 마치 매달 7% 수익이 나는 것처럼 표현하는 사례의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국내외 투자 수요 확대와 개인 투자자의 자산관리 니즈 증가에 맞춰, 투자 정보 접근성과 자산관리 편의성을 강화하는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먼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관련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습니다. 앱 내 ‘ETF 마켓’ 메뉴를 신설해 국내 상장 ETF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연금 및 ISA 계좌별 조회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기존 투자정보 메뉴 역시 개편해 ETF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사용자 동선을 최적화했습니다. 금융상품 탐색과 관리 편의성도 높여, 상품 홈 화면을 개선해 고객이 주요 상품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의 RP 및 나의 발행어음 상품 조회 기능을 고도화해 보유 현황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기존에 분산돼 있던 배당 정보를 통합해 ▲현재 배당 정보 조회 ▲배당 예정 및 지급 예정 일정 확인 ▲개인 배당 내역 통합 조회 ▲한국 및 미국 배당 서비스 통합 제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국내 주식 배당 관련 알림 서비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삼성증권은 ‘투자자정보확인서’ 등록·갱신 시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3월 13일까지 진행합니다. 투자자정보확인서는 고객의 투자성향을 파악해 적합한 금융상품을 권유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최근 표준투자권유준칙 개정안 시행에 따라 투자자정보의 확인 절차가 강화됐습니다. 확인서 등록 및 갱신은 삼성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POP’과 모니모 앱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경품지급을 위해서는 이벤트 신청 및 마케팅 동의가 필수입니다. 한편,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우대혜택 비대면)계좌에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3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초고액자산가 전담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 패밀리오피스 신규고객과 ‘글로벌 자산가들의 자산관리 및 승계 전략’을 주제로 소통했습니다. 패밀리오피스는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을 보유한 슈퍼 리치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금융서비스입니다. 지난 4일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만찬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패밀리오피스 고객 20여명이 참석해 한국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철학을 공유하고 고객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GWM 패밀리오피스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 소개와 더불어 법무법인 바른의 조웅규 변호사가 ‘글로벌 자산가들의 자산관리 및 승계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는 단순한 자산증식을 넘어 가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종합자산관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 세무, 부동산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팀과 제휴사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고객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또한 프라이빗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예술, 와인, 골프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혜택 범위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메리츠증권은 미국채 30년물을 기초자산으로 커버드콜과 풋라이트(Put Write) 전략을 각각 사용하는 ETN(상장지수증권) 2종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상품은 ▲메리츠 미국채30년스트립 커버드콜 ETN(H) ▲메리츠 미국채30년 풋라이트ETN(H)으로, 블룸버그의 총수익(TR) 기반 기초지수를 사용합니다. 이번 커버드콜 ETN은 기존 ETF와 달리 미국채 30년 스트립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해 더 높은 자본차익을 추구합니다. 미국채30년물 풋라이트 종목은 콜옵션을 매도하는 대신, 옵션 매도 프리미엄이 일반적으로 더 큰 풋옵션을 매도하고 짧은 듀레이션을 유지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국내 ETN 시장에서 커버드콜과 풋라이트 상품 출시는 이번이 처음으로, 2종 모두 환 변동 위험을 제거한 환 헤지형으로 미국채와 옵션 관련 수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월배분이 아닌 총수익(TR) 기반 상품으로 분배금이 자동 재투자해 수익의 복리 효과가 나타나도록 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자산운용은 ‘KODEX 방산TOP10’과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의 개인 순매수가 이틀간 총 110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28일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방위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두 ETF의 순자산은 4264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KODEX 방산TOP10은 국내 방산 기업 가운데 방산부문 매출과 해외 수출비중, AI 방산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한국항공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등 방산 대표기업 10개 종목을 담고 있습니다.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는 방산TOP10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ETF입니다.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KODEX 방산TOP10은 전쟁 발발 후 첫 거래일인 지난 3일 전체 ETF중 개인 순매수 순위 7위를, 이튿날인 4일에는 8위를 차지했습니다. 레버리지는 개인 순매수 17위, 16위를 기록했습니다. 방산TOP10의 일간 수익률은 3일 13.3%를 기록하며 전체 ETF 중 일간 수익률 3위를, 레버리지는 28.5% 상승하며 전체 ETF 중 일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방산TOP10이 28.91%,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영풍의 주주인 KZ정밀(케이젯정밀)이 이달 열리는 영풍 제75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영풍 이사회에 공개적으로 주주제안을 요구했습니다. KZ정밀이 4일 요구한 주주제안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와 현물배당 근거 신설 등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 ▲영풍의 환경·안전 리스크를 이사회 차원에서 감시하도록 하는 ESG위원회의 ‘이사회 내 위원회’ 격상 ▲자기주식(자사주) 취득·소각 등 입니다. KZ정밀은 영풍 보통주 68만590주(지분율 3.76%)를 보유한 주주입니다. KZ정밀은 영풍 주가 저평가와 실적 악화, 석포제련소를 둘러싼 환경오염·안전 문제, 감독당국이 조사 중인 환경오염 관련 손상차손 미인식 등 회계상 문제점, 박병욱 사외이사의 독립성 훼손 우려 등을 지적하며 거버넌스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KZ정밀은 지난해 영풍 정기주총에서 집중투표제 도입, 현물배당 도입,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등을 주주제안한 사실도 거론하며 "영풍은 2025년 정기주총 이후에도 경영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본업을 도외시한 채 비생산적인 경영권 분쟁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KZ정밀은 "최근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이 연금저축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와 함께 '연금저축 운용사 ETF 순매수 이벤트'를 오는 5월29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벤트에는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참여합니다. 삼성증권은 연금저축계좌 내 ETF 투자를 통한 장기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선 연금저축 계좌를 보유한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연금저축계좌에서 각 운용사별로 선정된 이벤트 대상 ETF를 순매수 하면 순매수 금액 구간에 따라 모바일커피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용사별 ETF 순매수 금액이 3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일 경우 상품권 1만원권을, 500만원 이상일 경우 2만원권을 제공합니다. 5개 운용사별로 각각 선착순 500명에게 지급되며 운용사별 중복참여가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ISA 만기자금을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ISA 만기자금을 이전한 뒤 이벤트 대상 ETF를 500만원 이상 순매수 하면 모바일커피 쿠폰 한장을 지급합니다. 각 운용사별 500명이며 운용사별 중복참여가 가능합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계좌를 활용한 절세 투자에 대한 관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온라인 전용 채널인 뱅키스(BanKIS)의 중개형 ISA(개인종합관리계좌) 계좌 누적 가입 수가 100만 계좌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2023년 말 53만 6000개 수준이었던 가입 계좌 수는 2025년 말 108만 8000개, 올 2월말 기준 누적 123만 7천 계좌를 기록하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말 46.6%였던 2030 세대의 가입 비중이 이달 들어 58.7%까지 확대되는 등 청년 투자자들의 참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모바일 앱 내에 신설된 ‘ETF 마켓’에 ISA 계좌에서 투자 가능한 상품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등 서비스를 고도화했습니다. 복잡한 금융 정보 사이에서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상품을 쉽게 선별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 기능을 세밀화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100만 계좌 돌파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뱅키스 중개형 ISA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 개설, 입금, 거래 조건 충족 시 1인당 최대 160만 원 규모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규 및 기존 가입 고객 모두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KB증권은(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투자와 절세에 최적화된 계좌인 중개형 ISA 자산 5조원 돌파를 기념해 순입금 이벤트를 오는 5월까지 진행합니다. KB증권은 이벤트 기간에 타사 ISA 계좌에서 자산을 이전하거나 KB증권 중개형 ISA로 순입금한 고객에게는 입금 구간에 따라 최소 1만원부터 최대 10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지급합니다. 타사 이전 금액과 개인 납입금액에 대한 혜택은 중복 적용이 가능합니다. 또 만기된 KB증권 중개형 ISA를 해지한 뒤 해당 자금을 연금저축계좌에 입금하고, 중개형 ISA를 재개설해 순입금할 경우 기존 혜택에 최대 1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만기된 중개형 ISA 자산을 연금저축계좌로 전환할 경우 전환금액의 10%(최대 300만원 한도)까지 연말정산 시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개형 ISA에서 펀드, 채권, ELS/ELB 상품을 순매수한 고객에게는 순매수 금액 구간에 따라 2만원에서 5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지급하며, 상품군별 중복 수령도 가능합니다. 3월과 4월에 순입금한 고객에게는 100만원당 추첨권 1매가 자동 부여돼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됩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 입문자를 위해 ‘ETF 투자는 처음이라’ 가이드북을 발간했습니다. 미래에셋은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입문자를 대상으로 가이드북을 제작,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실제 매수 절차와 유의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국내 ETF 시장이 약 400조원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낮은 변동성과 저비용 분산투자 장점이 부각되면서 개인 자금이 개별 주식에서 ETF로 이동하는 흐름이다”며 가이드북 발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가이드북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증권사 MTS 설치 및 ETF 매수 방법 ▲세제 혜택이 있는 ISA 및 IRP 계좌 활용법 ▲초보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ETF 포트폴리오 구성 방안 ▲투자시 유의 사항과 세금 체계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FAQ 등을 담았습니다. 미래에셋은 ETF 입문 투자자를 위해 이달 11일 오후 5시 ‘스마트 타이거’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합니다. 또 이달 31일까지 가이드북을 다운로드한 고객 5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콘텐츠본부은 “이번 가이드북은 ETF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쉽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그룹의 나눔경영 실천 창구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학교(총장 이상욱)에 발전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발전기금은 지난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 기탁으로,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육 인프라 개선 등의 명목으로 여주대에 기부한 누적액은 총 1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앞서 우오현 회장은 2022년부터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10억원 안팎의 장학금을 매년 기부했고, 2024년 12월에는 여주대의 기숙사, 강의실 등 개보수를 통한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65억원 규모 투자를 결정한 바 있습니다. 특히 새학기 개강을 앞두고 지난달에는 전체 신입생 1141명에 다시 1인당 1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하는 한편, 고물가 여파 속 학생들이 점심과 저녁식사를 각 3000원에 해결할 수 있도록 전일제 식비 지원에 5억원을 전달했습니다. SM그룹 관계자는 “우 회장 스스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대학에 합격하고도 진학의 꿈을 접어야 했던 학창시절 경험이 있다 보니 누구보다 이런 부분에 공감하는 바가 큰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교육 활성화와 인재 양성으로 더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국내외 투자 수요 확대와 개인 투자자의 자산관리 니즈 증가에 맞춰, 투자 정보 접근성과 자산관리 편의성을 강화하는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먼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관련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습니다. 앱 내 ‘ETF 마켓’ 메뉴를 신설해 국내 상장 ETF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연금 및 ISA 계좌별 조회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기존 투자정보 메뉴 역시 개편해 ETF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사용자 동선을 최적화했습니다. 금융상품 탐색과 관리 편의성도 높여, 상품 홈 화면을 개선해 고객이 주요 상품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의 RP 및 나의 발행어음 상품 조회 기능을 고도화해 보유 현황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기존에 분산돼 있던 배당 정보를 통합해 ▲현재 배당 정보 조회 ▲배당 예정 및 지급 예정 일정 확인 ▲개인 배당 내역 통합 조회 ▲한국 및 미국 배당 서비스 통합 제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국내 주식 배당 관련 알림 서비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삼성증권은 ‘투자자정보확인서’ 등록·갱신 시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3월 13일까지 진행합니다. 투자자정보확인서는 고객의 투자성향을 파악해 적합한 금융상품을 권유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최근 표준투자권유준칙 개정안 시행에 따라 투자자정보의 확인 절차가 강화됐습니다. 확인서 등록 및 갱신은 삼성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POP’과 모니모 앱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경품지급을 위해서는 이벤트 신청 및 마케팅 동의가 필수입니다. 한편,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우대혜택 비대면)계좌에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3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크로스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투자서비스 시범 프로젝트인 ‘나무X’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나무X’는 기존 증권앱의 복잡한 구조를 단순화해 모바일, 태블릿, PC 등 서로 다른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하나의 투자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고객들은 ‘나무X’를 통해 앞으로 디바이스의 화면 크기와 특성에 따라 인터페이스가 유연하게 대응된 최적화된 투자경험을 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보던 종목과 화면을 여러 기기를 오가며 정보탐색부터 투자판단, 실행의 과정까지 한흐름 안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AI 기능도 업그레이드합니다. 시장상황을 요약해주는 ‘시황AI’, 보유, 관심종목의 핵심이슈를 세줄로 정리해서 알려주는 ‘종목 AI요약’, 차트 추세를 쉽게 설명해주는 ‘차트분석AI’뿐만 아니라 잔고 기반 포트폴리오 진단기능인 ‘잔고분석AI’도 출시됩니다. ‘잔고분석AI’는 AI를 활용해 사용자의 투자맥락에 맞게 투자 행동을 이해하고 판단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나무X’는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여러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신한Premier 발행어음’ 두번째 상품을 출시합니다.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2회차 발행어음도 수시형과 약정형 1년물로 구성됐습니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금리가 적용되며, 약정형 1년물은 세전 3.30%금리가 적용됩니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개인고객 대상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이 지난달 첫 출시한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상품 500억원은 출시 하루반만에 완판됐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이 ‘K-성장, K-금융’ 기치아래 추진중인 ‘생산적금융 추진단’ 일원으로서 모험자본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CIB총괄사장 직속으로 생산적금융 전담조직인 ‘IB종합금융부’ 를 신설했으며, 2026년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국내 굴지의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와 다년간 축적된 그룹의 중견중소, 벤처 등에 대한 투자 노하우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객에게 안정적인 투자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증권이 국내 증시가 활황을 보이는데 발맞춰 국내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거래이벤트를 진행합니다. 3월 한달동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고객에 한해 ETF·ETN을 포함한 국내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다양한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하루 5억원 이상 거래고객에게는 3만원, 10억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5만원의 지원금을 매 영업일 각각 10명씩 추첨해 지급합니다. 또한 하루 20억원 이상 거래고객에게는 10만원, 30억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15만원의 지원금을 매 영업일 각각 5명씩 추첨을 통해 제공합니다. 중복당첨은 불가능합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열기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대신증권을 통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반도체TOP10 ETF(396500)’가 올해들어 개인투자자 순매수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 규모는 1조2604억원 입니다. 해당 ETF 순자산은 7조1520억원으로, 국내 상장 주식형 테마 ETF 가운데 1위 규모입니다. ‘TIGER 반도체TOP10 ETF’는 국내 반도체산업을 대표하는 10개 핵심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SK하이닉스 29.98%, 삼성전자 25.64% 비중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해 국내 대형 반도체주 주가흐름이 성과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원익IPS 등 핵심 소부장 기업을 선별 편입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경쟁력 있는 기업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는 설명입니다. 반도체시장에서는 메모리가격 급등과 AI 수요 확대에 따른 업황회복 기대가 반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300조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강세 현상은 단기 기대를 넘어 실적에 기반한 사이클이라는 평가입니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