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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라이브커머스 제작 대행 신사업 착수

2021.10.21 11:26:10

인더뉴스 이수민 기자ㅣ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제작부터 송출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라이브커머스 제작 대행 서비스 ‘문래라이브’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문래라이브'는 GS리테일이 홈쇼핑 사업으로 쌓아온 방송 제작 역량을 활용해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가 필요한 사업자를 위한 전문 제작 서비스입니다. 기획부터 연출, 영상아트, 진행자, 채팅지원까지 라이브커머스와 관련한 대부분의 영역을 서비스합니다. 기존 라이브커머스 제작 대행사들이 공유 경제 서비스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과는 달리 ‘문래라이브’는 토털 서비스를 표방합니다. GS리테일은 올해 3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P&G, 필립스, 대상, 동아제약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는 한편 네이버, 이베이코리아, 쿠팡 등 국내 주요 라이브커머스 채널로 송출하며 제휴도 확대해 사업 본격화 준비를 마쳤습니다. GS리테일이 운영중인 라이브커머스 채널 샤피라이브, GS프레시몰 등을 통해 더욱 다양한 채널로의 동시 송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상우 GS리테일 D2C사업팀장은 "브랜드와 상품의 구매 요인을 최적의 연출로 풀어내 고객사를 만족시키는 신사업으로 문래라이브를 성장시키고자 한다"며 "


LG, 청년 일자리 창출 세 번째 타자 나섰다

2021.10.21 16:49:53

인더뉴스 이수민 기자ㅣ정부와 LG그룹이 ‘청년희망 ON’ 프로젝트 세번째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LG는 3년간 3만 명의 직접채용을 포함, 3만 9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습니다. 국무총리실과 LG그룹은 21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LG는 간담회에서 향후 3년간 직접채용으로 총 3만명 외에 산업 생태계 지원 및 육성을 통한 9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발표했는데 ▲스타트업 분야 1500억 원 투자 ▲‘채용계약학과’ 등 산학연계 프로그램 확대 ▲ESG 프로그램 활성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LG는 산업 생태계 육성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LG커넥트’ 등 스타트업 분야에 1500억 원 투자 ▲산학연계로 현장 실무를 강화하는 ‘채용계약학과’ 확대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LG 소셜캠퍼스’와 지역 청년 혁신가를 키우는 ‘로컬밸류업프로그램’등을 통해 1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김 총리는 간담회에서 “‘청년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야 한다’는 절박감으로 청년일자리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LG가 화답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기업과 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서 청년 일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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