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대구·경북 기반의 지방은행에서 2024년 5월 전국구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은행장 강정훈·옛 DGB대구은행)가 수도권 브랜드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라톤 행사를 개최합니다. iM뱅크는 오는 6월7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원에서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을 연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대회는 여의도공원과 한강변을 따라 하프, 10㎞, 5㎞ 코스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참가기념품으로 러너에 필요한 경량러닝하네스(조끼)가 제공됩니다. 완주메달은 iM뱅크 CI를 활용한 컬러와 조형미로 눈길을 끌도록 디자인해 소장가치 있는 굿즈로 만듭니다. 20·30 러닝매니아들의 눈높이에 맞췄다는 설명입니다. iM뱅크 앱에서 오는 5월3일까지 참가접수하고 추첨해 8000명의 참가자를 선정합니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 또는 크루(최대 5인)로 중복신청 가능하며 함께 참가할 인원을 모집해 크루 신청후 개인도 추가 신청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처음으로 직접 주최하는 마라톤 행사에서 전국 고객들을 만나는 만큼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규모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응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이 1분기말 기준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상품 최근 1년수익률에서 적립금 상위 10개사업자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사업자 비교공시(2026년 1분기)를 보면 삼성생명 DC형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형 상품의 최근 1년 운용수익률은 25.17% 입니다. 원리금보장형 상품도 1년수익률 3.55%로 원리금보장형·비보장형 모두 상위 10개사업자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개인형(IRP) 퇴직연금 수익률도 견조합니다. 삼성생명의 IRP 원리금비보장형 1년수익률은 23.28%, 원리금보장형은 4.19%로 각각 상위 10개사업자 중 2위와 1위에 올랐습니다.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원리금보장형 상품 1년수익률은 3.51%로 직전 분기(3.62%)에 이어 최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최근 퇴직연금 시장은 예금중심 원리금보장형 운용에서 벗어나 ETF, TDF, 주식·채권형 펀드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원리금비보장형 상품으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은 변화하는 시장흐름에 맞춰 DB와 DC·IRP 각 제도 특성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가입자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DB에서는 적립금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와 '헤아림봉사단' 30여명은 16일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 안성지역 배 농가를 찾아 배꽃수정, 영농자재 운반, 환경정비 등 일손돕기활동을 벌였다. 송춘수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농업인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 진심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지난해까지 5년연속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를 획득했다. 이 제도는 매년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선정한다. 한편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최근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각 계열사는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현대해상은 1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정몽윤 회장과 이석현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한해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명장'은 중부지역단 한성주씨, 중부지역단 남상분씨, 영남지역단 방미자씨, 강남지역단 이경희씨, 전북지역단 강여량씨가 차지했다. 남상분씨는 올해 14번째 현대명장 수상으로 최다 수상 기록을 썼다. 4번째 수상인 이경희씨와 함께 한성주씨, 강여량씨가 작년에 이어 두번째 수상했다. 방미자씨는 2017년 이후 8년만에 3번째로 현대명장에 이름을 올렸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보험영업 환경에서도 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사랑과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진심을 다해 고객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수상자들에게 감사말씀 드린다"며 "영업 최일선에 있는 수상자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영유아 학습기기 브랜드 세이펜과 제휴를 맺고 '우리아이 WON하는대로' 이벤트를 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자녀를 둔 부모에 금융상품 가입과 연계한 혜택을 제공해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자녀는 자연스럽게 금융경험을 하도록 마련됐습니다. '우리아이' 서비스는 부모가 우리WON뱅킹을 통해 자녀의 계좌개설부터 조회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비대면 금융서비스입니다. 우리은행은 이 서비스를 통해 2013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자녀명의로 예적금 상품에 신규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를 합니다. 오는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고객 중 추첨해 총 100명에 세이펜 5세대 스마트 학습기기를 제공합니다. 세이펜 구매고객에게는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금융쿠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합니다. 구매자 중 선착순 1만명에 1만원 상당의 금융쿠폰을 제공하며 이 쿠폰은 적금 가입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임학규 부부장은 "이번 제휴는 자녀교육과 금융을 결합해 보다 친숙하게 금융을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미래세대 고객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안상연(현대해상 수도권장기손사부장)씨 모친상 = 16일, 대전성모병원장례식장 VIP실 (주소 : 대전 중구 대흥로 64), 발인 18일 오전 09시. 042-220-9870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 임화순 씨 별세, 곽대현(키움증권 PR팀 이사), 자경 씨 모친상, 이유정 씨 시모상, 최한신(도봉구청 재산소득세과 계장) 씨 빙모상 = 17일 오후 2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 20분, 장지 용인공원묘원. 02-2227-7500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에 'iM뱅크숲'을 조성합니다. 이번 사업 재원은 올해 15대 iM뱅크 은행장으로 취임한 강정훈 은행장의 취임행사 생략으로 절감한 비용과 취임사 영상 댓글수 기부금 환산, 은행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과 iM뱅크 이용고객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됐습니다.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ESG 실천, iM뱅크 앱내 기부플랫폼(CHERRY)을 통한 디지털과 나눔이 결합된 새로운 기부모델이라고 iM뱅크는 의미부여합니다. iM뱅크숲은 세종수목원 본원 옆 900㎡(270평) 규모 부지에 조성되며 다양한 식물자원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iM뱅크는 앞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글로벌 ESG 과제에 기여하면서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목표입니다. 대기정화·열섬완화 등 친환경 효과는 물론 수목원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숲은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가치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금융을 넘어 사회와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비수도권 금융소비자 지원을 위한 '지방정착 금융패키지'를 마련해 이달말부터 본격 가동합니다. 지방정착 금융패키지는 비수도권 소재 은행 자체 주택담보대출 신규고객에 총 1조원 한도로 올 연말까지 지원합니다. 주요 혜택은 우대금리 0.2%p 신설, 중도상환해약금 전액면제, 고객부담 인지세 전액 은행 지원입니다. 비수도권 전세대출 영업점 전결금액을 확대해 고객이 보다 신속하게 자금지원받을 수 있도록 프로세스도 개선합니다. 농협은행은 이번 금융패키지와 전국 단위 촘촘한 영업망, 축적된 비수도권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주민들의 금융비용을 획기적으로 경감할 계획입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국가정책으로 추진중인 지역균형발전 핵심은 결국 사람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라며 "농협은행은 지역경제 최일선에서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줄여 지역사회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해 8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결과 6년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입증했습니다. 이 평가는 금융회사의 지역내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대학교는 지난 16일 대학본부 제1회의실에서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한중 대학생 교류 확대와 유학생 지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진일표 주부산 중국총영사를 비롯해 후양 영사, 왕리웨이 부영사, 옌린친 비서가 참석했습니다. 부산대에서는 최재원 총장과 이창환 국제처장, 이해준 학부대학장, 최진아 중어중문학과장, 윤순일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날 면담에서는 한중 대학생 간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 확대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습니다. 또한 유학생 상담과 생활 지원, 문화 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특히 양측은 단순 교류를 넘어 유학생의 학업과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유학생 정착 환경을 마련하고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어 진일표 총영사는 교내 인덕관에서 ‘중국의 발전과 한중 관계’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강연에서는 중국의 경제와 사회 발전 과정과 함께 한중 관계의 현재와 향후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질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대학교는 대학본부 제1회의실에서 장애대학원생과 총장이 직접 소통하는 ‘총장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학생이 체감하는 불편과 요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단순 의견 수렴을 넘어 정책 반영을 목표로 한 소통 구조입니다. 특히 이번 ‘총장과의 대화’는 올해부터 정례화해 운영됩니다. 사전 조사를 통해 주요 현안을 도출하고 대학 본부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개선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중증 장애를 가진 대학원생 3명과 장애학생지원센터 관계자 3명 등 총 6명이 참석했습니다. 소규모 집중 대화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행사는 총장 인사와 학생 자기소개, 사전 조사 결과 및 과제 보고, 자유 대화, 향후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겪는 학습과 생활상의 어려움을 직접 전달하고 해결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사전 조사를 통해 ▲학습 및 연구 활동 지원 ▲학회 참가 및 발표 지원 ▲졸업 후 진로 및 취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17일 비대면 금융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고객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AI 기반 'KB화상상담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KB화상상담서비스는 예적금, 펀드, 일임형ISA, 개인형IRP 등 다양한 금융상품 상담부터 가입까지 영상통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년말 기준 이용고객 12만명, 신규계좌 개설 3만5000좌를 기록중입니다. KB국민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AI 기반 실시간 얼굴확인 프로세스를 도입했습니다. 화상상담 중 고객 얼굴과 신분증 사진을 실시간 비교·검증해 타인명의 도용과 부정거래 시도를 사전 차단합니다. 또 신분증 촬영단계에서 진위확인과 얼굴대조를 동시에 수행하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해 위·변조 신분증을 활용한 금융사고 예방기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고객경험(CX) 측면에서도 서비스가 개선됐습니다. 유선상담 중 화상상담이 필요할 때에는 즉시 연결할 수 있도록 해 상담연속성을 높였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안내장 공유기능과 서식전송 속도개선으로 상담효율과 편의를 함께 제고했습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비대면 금융환경에서도 금융소비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대학교는 OceanX와 협력을 통해 심해 생명과 기후, 해양 데이터 기반 글로벌 공동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세계적 해양 탐사 비영리기관 OceanX와의 연계를 통해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실질적인 연구 성과 창출을 목표로 추진됐습니다. 해양 데이터 기반 융합 연구 확대가 핵심입니다. 특히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지난 14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OceanX 빈센트 피에리본 최고과학책임자와 면담을 갖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심해 생명과 미생물 샘플링과 선상 DNA 분석 장비, 메탄 농도 측정 장비, 해저지형 매핑 장비 등 핵심 연구 인프라 활용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이어 부산대 해양과 대기, 기후 분야 교수진은 부산항에 정박한 OceanX 탐사선 ‘OceanXplorer’를 방문했습니다. 연구진은 심해 탐사 장비와 선상 실험 공간을 점검하고 해양 생태와 기후, 해저 데이터 수집과 활용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또한 양 기관은 향후 공동연구 추진과 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실무 협력 방안도 구체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연구와 교육을 동시에 확장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부산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부경대학교는 지난 16일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미국 어번대학교 몽고메리와 국제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총장 명의로 체결됐습니다. 국립부경대 하명신 대외부총장과 어번대 몽고메리캠퍼스 므리날 바르마 수석부총장이 협정서를 교환하며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 대학은 교원과 학생 인적 교류를 비롯해 교육과 연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합니다. 학술 교류를 기반으로 공동 연구와 교육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특히 양 기관은 연간 5명의 교환학생 교류를 포함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학점 인정 단기 프로그램과 인턴십, 복수학위 과정 등 실질적인 교육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됩니다. 또한 어번대학교 몽고메리는 현대자동차 등 한국 기업이 밀집한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위치한 대학입니다. 90여 개 전공과 5300여 명의 재학생을 보유한 지역 거점 대학으로 평가됩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현재 370여 개 기관과 학술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혁신대학 신설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제 학술교류 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립부경대는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대학교는 지난 16일 새벽벌도서관 2층에서 스마트 러닝커먼스 1열람실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일상화된 학생들의 학습 패턴 변화에 대응하고 노후 시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도서관 혁신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부산대는 총 18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7개월간 리모델링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1열람실과 노트북열람실을 통합하고 복도와 화장실을 포함한 약 1308㎡ 규모 공간을 전면 개선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공간은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학습 생태계로 탈바꿈했습니다. 기존 열람실 기능을 넘어 디지털 학습 환경에 최적화된 복합 공간으로 재구성됐습니다. 새롭게 조성된 열람실은 클래식 서재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학습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전 좌석 363석에 전용 충전 설비와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해 디지털 학습 환경을 완비했습니다. 또한 이용자 설문과 공간 분석 결과를 반영해 1인당 좌석 면적을 기존 1.5㎡에서 2.3㎡로 약 53%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장시간 학습에도 쾌적성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이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17일 DF1 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최장 10년입니다. 회사는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지난 2월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국내 면세사업자 중 유일하게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입증한 재무건전성도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부터 롯데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4094㎡(약 1240평) 규모의 15개 매장에서 샤넬, 라메르, 디올 등 향수·화장품과 발렌타인, 조니워커, KT&G, 정관장 등 주류·담배·식품을 포함한 240여개 브랜드를 선보입니다. 이번 인천공항점은 터미널 1·2 및 탑승동 매장 등 전 구역 일괄 영업을 개시했습니다. 리뉴얼은 향후 공항공사와 협의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내외국인 출국객 트렌드에 맞춘 브랜드·상품 존을 구성하고 디지털 체험형 콘텐츠를 매장 전면에 도입할 예정입니다. 인천공항점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필리핀 항공권·호텔 경품과 인천공항점 전용 추가 LDF PAY 3만원 및 PRE LDF PAY 25만원 포함 최대 233만원의 쇼핑 혜택 제공 등 내국인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외국인 고객을 위해서는 위챗페이 이용 시 최고 5% 환율 우대 쿠폰 등을 선보입니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도 인기 상품 20개 최대 55% 할인 특가전과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스페셜 쿠폰 발급, 인천공항 오픈 기념 축하 댓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또 엘페이 결제 시 엘포인트 최대 10배 적립, 간편결제 혜택도 함께 운영합니다. 양희상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은 "인천공항은 국내외 여행객이 한국의 첫인상과 마지막 인상을 갖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3년 만에 다시 고객을 맞이하는 만큼 공항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내외국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면세쇼핑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서울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부산점, 제주점 등 시내점 4곳을 비롯해 인천·김포·김해·제주 등 공항점 4곳을 포함해 국내 총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삼양식품이 글로벌 브랜드 ‘불닭(Buldak)’을 엔터테인먼트와 결합한 리얼리티 쇼를 선보이며 글로벌 MZ세대 공략에 나섰습니다. 삼양식품은 미국 현지 시각으로 지난 11일 미디어 플랫폼 넥타(Nectar)와 협업해 제작한 신개념 리얼리티 데이팅 쇼 ‘히트매치(Heat Match)’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사막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데이트’를 콘셉트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 기간에 맞춰 기획됐습니다. 프로그램에는 ‘러브 아일랜드’의 이마니 휠러 등 유명 리얼리티 출연진과 인플루언서 10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불닭 버스에 탑승해 사막의 파티 현장으로 이동하며 서로의 매력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쇼의 특징은 불닭의 매운맛을 유대감 형성의 도구로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참가자들은 불닭의 강렬한 매운맛을 함께 견뎌내며 솔직한 반응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서로의 식성과 감정적 연결고리를 확인했다는 게 회사의 전언입니다. ‘히트매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지난 11일 넥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됐으며, 최종 커플이 공개되는 마지막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삼양식품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양한 숏폼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불닭의 브랜드 정신을 엔터테인먼트로 승화시킨 것”이라며 “전 세계 젊은 세대가 불닭을 매개로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문화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전북 익산 삼기부화장의 1차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스마트 팩토리로의 전환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996년 설립 이후 30년이 지난 삼기부화장은 노후 설비로 인한 온도센서 불량 등 물리적 한계를 겪어왔습니다. 하림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5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총 46억 원(설비 30억, 부대공사 16억)을 투입해 현대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발육기 14대와 발생기 10대가 전면 교체됐으며, 공조 시스템 통합 솔루션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호기당 입란 수가 기존 11만 5,200개에서 12만 2,400개로 늘어나며 전체 생산 능력이 6% 향상됐습니다. 특히 데이터 기반 통합 제어 시스템인 ‘SmartCenterPro™’를 도입해 정밀한 품질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위생 중심 설계와 교차 오염 방지 시스템을 갖춰 방역 안전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인프라 혁신은 농가 수익성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품질 병아리 공급을 통해 사료요구율(FCR)이 0.019 향상되고 1주령 폐사율이 낮아지는 등 전반적인 사육 생산성이 높아졌습니다. 하림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연간 약 12억4500만 원의 기대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하림 관계자는 “삼기부화장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은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중장기 계획에 따라 향후 2차, 3차 리모델링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GSMA APAC CEO and 6G Alliance Summit’ 행사에서 NTT 도코모·KDDI·라쿠텐·소프트뱅크 등 아·태 지역 주요 사업자 및 6G 단체들과 차세대 통신 비전을 공유하는 ‘도쿄 어코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일본의 대표 통신사들과 함께 미래 통신 기술인 6G와 AI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한다는 전략입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력 체결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6G와 AI가 결합된 미래 인프라 환경에서 표준화 협력부터 비즈니스 모델 발굴까지 아우르는 다면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쿄 어코드’는 6G 시대를 대비해 지속 가능한 디지털 사회를 구현하고 글로벌 경제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네트워크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AI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6G 네트워크 인프라 위에 상호운용 가능한 대규모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참여 기업은 개방형 디지털 생태계 조성, 산업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범국가적 디지털 신뢰 구축 등을 핵심 원칙으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키로 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기반 네트워크 구조·엣지 컴퓨팅·디지털 신뢰 구축 등 차세대 통신 인프라 핵심 영역에서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PAC 주요 통신사업자 및 6G 단체는 ▲개방형·상호운용 가능한 네트워크 기반 구축 ▲산업 간 디지털 전환 가속 ▲보안·신뢰 기반 디지털 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확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엽 LG유플러스 CTO는 “이번 도쿄 어코드를 시작으로 일본 통신사와 협력을 다지고, 다가오는 6G AI 네트워크를 함께 준비할 것”이라며 “AI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전파하는 동시에 일본의 네트워크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총 8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힙니다. 코웨이는 2007년부터 20년 연속 본상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디자인 우수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수상작들은 지난 3월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받은 제품들입니다.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의 요실금 치료기 ‘테라솔 U’는 저주파 자극을 통해 근육 수축·이완을 돕는 제품입니다. 체형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거치대를 활용한 보관 및 충전 편의성, 주변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곡선형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2종은 동급 제품 대비 크기를 축소해 공간 효율을 높였습니다. 조작부의 직관성을 강화하고 상단부에 정전기 방지 소재를 적용해 먼지 쌓임을 방지했으며, 분리 세척이 가능한 구조로 관리 편의성을 개선했습니다. 이밖에 ‘룰루 슬리믹 비데’, ‘인버터 제습기 23L’,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냈다는 게 회사의 전언입니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다수 수상으로 디자인 역량을 확인했다”며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가 15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쉐라톤 공항 호텔에서 고도화한 AI 기능을 탑재한 2026년형 TV와 오디오 신제품을 소개하는 ‘2026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유럽 주요 테크 미디어 및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AI 기술을 적용한 2026년형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 유럽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합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AI 역량을 집결한 통합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AI TV 대중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시청 중인 콘텐츠 정보 제공, 여행 계획 수립, 음식 레시피 추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TV의 역할을 스마트 홈의 중심 허브로 확장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와 함께 ▲저해상도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개선해 주는 ‘AI 업스케일링 프로’ ▲스포츠 경기의 몰입감을 높이는 ‘AI 축구 모드’ ▲음성 및 배경음을 분석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AI 사운드 컨트롤러 프로’ 등의 기능을 갖췄습니다. 삼성전자는 정밀한 색 표현과 깊이감 있는 화질을 제공하는 ‘마이크로 RGB’ TV를 통해 디테일한 화질과 성능을 중요시 하는 유럽 소비자를 적극 공략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색역 지표 비교와 로컬 디밍 기술을 시연해 삼성전자의 차별화한 화질 경쟁력을 집중 부각할 예정입니다. 2026년형 ‘마이크로 RGB’ TV는 마이크로 RGB AI 엔진 프로가 적용돼 색상과 명암을 실시간으로 조정해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제정한 색역 지표 BT.2020을 100% 충족하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2026년형 OLED TV는 팬톤 ‘아트풀 컬러’ 인증을 통해 정확한 색 표현을 구현했으며,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글레어 프리 기술로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도 최적의 시청 환경을 지원합니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500㎐ 초고주사율을 지원하는 OLED 게이밍 모니터(FG600S)와 6K 해상도의 고해상도 모니터(G80HS) 신제품, 3D 입체 사운드를 제공하는 ‘뮤직스튜디오 7’과 AI 다이내믹 베이스 컨트롤을 통해 왜곡 없는 저음을 구현하는 ‘뮤직 스튜디오 5’도 선보입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전 라인업에 고도화된 AI 기술을 적용해 모두를 위한 ‘AI TV 대중화’ 시대를 열 것”이라며 “화질과 음향, 연결성 등 스크린 경험의 전 과정에 녹아든 삼성만의 독보적인 AI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AI TV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국내 AI 생태계 성장과 육성을 지원하는 ‘임팩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여 년간 축적해 온 온라인 DX(디지털전환) 성장 경험을 오프라인 및 사업자 AX(AI 전환) 생태계로 확장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오프라인 사업자 중심의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사업자 AX 지원 대상의 범위와 규모도 넓힐 계획입니다. 오프라인 가게 방문부터 결제, 고객관리까지 데이터화하고 로컬 중심의 브랜딩도 강화합니다. 먼저 6월부터 연간 1만명 규모의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방문·주문·예약·결제 등 오프라인 가게 운영 전반을 데이터화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분석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는 ‘플레이스 사업자 DX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달 28일부터는 연간 8000여명의 오프라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솔루션 활용 역량 강화를 돕는 ‘플레이스 스쿨’도 시작합니다. 네이버는 지역 주요 상권을 브랜딩하고 디지털 플랫폼 접목 경험을 확산하는 ‘비로컬위크’ 캠페인을 고도화해 지난해 경주에 이어 올해는 최대 3개 지역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또 온라인 사업자의 AI 활용 역량을 비즈니스에 내재화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사업자 지원 범위와 규모도 넓힙니다. 이를 위해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AI 솔루션과 기술 도구를 지원하는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한단계 더 고도화합니다. 지난해 7월 처음 시작한 ‘성장 마일리지’는 연간 약 2만명의 사업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3분기부터는 지원 대상과 AI 기술 도구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사업자가 AI를 활용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지난해 출시한 AI 광고 자동화 솔루션인 ‘ADVoost’의 지원 규모도 1만명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2월 발간한 ‘AI RIDE’ 리포트에 따르면 ‘ADVoost 쇼핑’을 도입한 사업자는 신규 구매자와 주문 건수가 각각 약 60% 증가했으며, 운영 편의성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이버를 넘어 자사몰 등 외부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사업자를 위한 기술 지원도 새롭게 시작합니다. 자사몰 사업자도 ‘네이버 로그인’, ‘톡톡’,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기술 솔루션과 CRM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스마트스토어 등 네이버가 온라인 DX 과정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실행력은 새로운 AX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러한 경험을 오프라인과 AI 생태계로 확장해 더 많은 사업자와 창작자가 네이버의 기술과 인프라를 통해 AI 활용 기회를 넓히고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