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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 유통

롯데마트, 창립 기념 ‘자이언트 오렌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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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08, 2021, 15:04:17

일반 오렌지보다 50g 더 큰 상품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롯데마트(대표 강성현)가 8일부터 14일까지 전 점포에서 일반 오렌지보다 큰 ‘자이언트 오렌지’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롯데마트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창립 첫 번째 행사로 마리당 100g 내외로 일반적인 중 사이즈 전복 두 배 크기인 ‘자이언트 전복’과 일반 방울토마토 용량 대비 두 배 이상인 2.3kg ‘자이언트 용량 대추 방울토마토’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전복은 행사 기간 물량이 전량 소진됐습니다. 대용량 대추 방울토마토는 일반 방울토마토 행사 대비 매출이 3배 이상 높게 나온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롯데마트는 창립 기념 행사 두 번째로 자이언트 오렌지를 선보입니다. 개당 중량이 350g 이상이고 12브릭스 이상 고당도 제품으로 일반 오렌지보다 약 50g가량 큰 크기가 특징입니다.

 

개당 중량이 350g을 넘는 오렌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생산되는 전체 오렌지 중 3% 미만으로 국내에서 구매하기 어렵습니다. 롯데마트는 창립을 기념해 자이언트 오렌지 120만 개를 확보했습니다.

 

이정섭 롯데마트 과일MD(상품기획자)는 “창립 23주년을 맞아 희소성이 높은 왕특대 사이즈의 오렌지 물량을 확보해 선보이게 됐다”며 “고당도의 자이언트 오렌지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보실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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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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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8 10:00:12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LG전자(대표 권봉석)가 혁신적인 신기술로 차별화된 편리함을 제공하는 차세대 신발관리기를 선보입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3월 신발관리기인 ‘슈드레서’를 공개했는데요. 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도 오는 5월 신발관리기 출시를 앞두고 새로운 영역의 가전제품에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18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특허청에 ‘슈 스타일러’ 등 관련 상표 출원을 완료하고 신발관리기 신제품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살균 및 탈취에 효과적인 트루스팀(TrueSteam), 습기와 냄새를 제거하는 고성능 건조물질 등 혁신 기술로 명품구두, 한정판 운동화 등 고급 신발부터 매일 신는 데일리 슈즈까지 맞춤형으로 관리하는 프리미엄 신발관리기입니다. 신제품은 시중의 기존 제품들이 고온의 히터나 바람을 사용해 신발을 건조하는 수준인 것에 비해 차원이 다른 신발관리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새 신발관리기는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의 분사량을 다양한 신발 종류에 따라 세밀하게 조절해 신발이손상되는 것을 최소화하면서 발냄새 원인물질(이소발레르산 등)과 냄새를 제거해 신발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 LG전자는 차세대 신발관리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제습 및 탈취제로 쓰이는 고성능 건조물질을 이용해 신발의 습기와냄새를 제거하는 신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수분과 냄새입자를 머금은 건조물질에 열과 압력을 가하면 흡착 성능이 재생됩니다. 이 기술은 기존 히트펌프 방식보다 크기는 줄어들지만 건조 성능은 대등하며 탈취 효과도 뛰어납니다. LG전자는 2008년 드럼세탁기 하단에 서랍형 신발관리기를 탑재해 출시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의 신발관리기를 선보여왔습니다. 지난해에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미래차의 인테리어 비전을 제시한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IONIQ Concept Cabin)’을 통해 차량용 신발관리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2017년부터 신발을 탈취, 살균, 건조하는 다양한 기기 디자인을 등록하고 2019년부터는 차세대 신발관리기의 핵심 기술특허들을 다수 출원하는 등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이 제품은 연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의류관리기의 대명사 스타일러에 이어 혁신기술로 완성한 차세대 신발관리기가 아끼는 신발을 제대로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편리함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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