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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 유통

GS25, ‘남혐’ 논란에 홍보물 삭제...“철저히 모니터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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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03, 2021, 09:05:52

게시물 삭제 후 사과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편의점 GS25 행사 홍보 포스터가 남성 혐오 논란에 휩싸이면서 결국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GS25는 지난 1일 전용 모바일 앱에 캠핑용 식품 구매자 대상 경품 증정 행사를 홍보물을 올렸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홍보물에 그려진 손 모양이 남성 비하 목적인 그림과 유사하고 하단에 있는 달과 별 그림이 한 대학 여성주의 학회 상징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포스터에 적힌 영어 표현 ‘Emotional Camping Must-have Item’에서 각 단어 마지막 글자를 조합한 ‘메갈(megal)’이 남성 혐오 커뮤니티 ‘메갈리아’를 암시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GS25는 포스터에서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하고 2일 사과문을 올려 “내부적으로 무겁게 받아들여 앞으로 논란이 될 만한 내용에 대해 철저히 모니터링해 더욱 세심한 검토와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포스터 속 이미지는 유료 이미지 전문 사이트에서 ‘캠핑’을 키워드로 한 그림을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영어 문구 또한 포털사이트 번역 결과를 바탕으로 표기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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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LG전자, ‘오브제컬렉션’에 두 색상 추가...해외 진출도 본격화

LG전자, ‘오브제컬렉션’에 두 색상 추가...해외 진출도 본격화

2021.05.09 10:24:04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LG전자(대표이사 권봉석·배두용)가 어떤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전문가가 엄선한 오브제컬렉션의 신규 컬러를 선보이며 공간 인테리어 가전 트렌드를 선도합니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주 ‘클레이 브라운’, ‘레드 우드’ 등 새로운 색상을 적용한 오브제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신규 색상은 의류관리기의 대명사 스타일러, 원바디 세탁건조기 워시타워에 먼저 적용되며 다양한 LG 오브제컬렉션 제품군에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됩니다. 신제품 가격은 워시타워 359만원, 스타일러 209만원입니다. LG전자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의 색상을 개발하기 위해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미국 팬톤컬러연구소(Pantone Color Institute)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생활하는 집안 전체 공간의 인테리어 톤과 조화를 이루는 LG 오브제컬렉션의 색상은 MZ세대부터 X세대와 베이비부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로부터 고루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편 LG전자는 오브제컬렉션을 앞세워 공간 인테리어 가전의 해외 진출도 본격화합니다. LG전자는 5월 중에 스팀 건조기,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 LG 프리미엄 신가전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중국에 오브제컬렉션을 론칭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등 해외시장에 순차적으로 오브제컬렉션 출시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LG전자는 어느 곳에나 어울리는 차분하고 편안한 오브제컬렉션의 색상 철학을 지키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이고 새로운 색상을 개발하기 위해 자연에서 모티브를 찾았습니다. 클레이 브라운은 자연의 흙빛을 연상시키는 순수하면서도 절제된 갈색 계열의 색상인데요. 레드 우드는 나무의 풍부한 색감에서 영감을 얻은 깊이 있고 매혹적인 적색 계열의 색상입니다. 이번 신규 색상 추가로 LG 오브제컬렉션은 15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습니다. LG전자는 앞으로도 단순히 오브제컬렉션의 색상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가 엄선한 최고의 컬러 솔루션을 제시해 고객이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고객이 자신의 집과 취향에 맞는 색상을 쉽게 고를 수 있도록 ▲세련된 예술가의 공간에 어울리는 홈 아틀리에 패키지 ▲화사한 감성의 공간에 맞는 홈 가든 패키지 ▲모던한 안정감의 공간에 적합한 홈 카페 패키지에 이어 ▲신규 색상으로 구성해 안락한 휴식의 공간에 적합한 홈 테라스 패키지 등 컨셉에 맞춰 전문 디자이너가 조합한 컬러 패키지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부사장)은 “LG 프리미엄 가전의 압도적인 성능은 물론이고 하나씩 더할수록 집안 전체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오브제컬렉션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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