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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적] 아우딘퓨쳐스, 3Q 매출액 41% 늘어난 10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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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14, 2024, 12:11:36

3Q 누적 매출액 255억·영업손실 24억

 

인더뉴스 권용희 기자ㅣ아우딘퓨쳐스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0.7% 늘어난 10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같은 기간 56.6% 줄어들었다.

 

올해 3분기 연결 누적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255억원, 2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브랜딩 강화 등 내년을 위한 투자비용이 반영됐고, 전분기 대비 광고비 등 일부 증가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화장품 사업부만으로 100억원 이상을 달성한 것은 코로나 19 발생 이후 21분기만"이라며 " 주력 사업인 화장품 사업이 안정화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딘퓨쳐스 자사 화장품 브랜드인 네오젠은 최근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를 모델로 발탁하며 네오젠 브랜드를 리빌딩해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러한 브랜드 가치 상승 노력에 힘입어 국내외 메가 인플루언서들도 당사와 협업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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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희 기자 brightman@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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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KCGS ‘2025 ESG 우수기업’ 최우수상

신세계백화점, KCGS ‘2025 ESG 우수기업’ 최우수상

2025.12.05 16:47:55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신세계백화점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 우수기업 부문 최우수기업’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대규모 유통업계에서 해당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 환경(E)·사회(S)·지배구조(G)에 걸쳐 매년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합니다. 올해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1024곳과 비상장 66곳 등 총 1090개사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ESG 체계를 전사적으로 고도화하고 친환경·사회공헌·중소 협력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KCGS 평가에서 환경(E)과 사회(S) 부문 모두 A+ 등급을 기록했고, 종합 ESG 등급에서도 A+를 획득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취약 계층 청소년 대상 교육 지원 ▲시각장애인 연주단 후원 ▲폐유니폼 업사이클링 ▲중소 패션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29년째 이어온 희망장학금 사업은 ‘지역 상생·인재 양성·장기 지원’을 목표로 ‘위드 신세계’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 교육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을 16년째 후원하며 공연 기회 제공과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11월에는 13개 점포에서 수거한 폐유니폼 1만 벌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벤치를 제작해 기증하는 등 친환경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중소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역시 눈에 띄는 성과를 냈습니다. ‘하이퍼 그라운드’를 통해 90여 개 브랜드를 일본·프랑스·싱가포르·태국 등 해외 시장에 소개했으며, 물류·인테리어·마케팅 등 현지 진출에 필요한 요소를 적극 지원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밀라노의 제타 쇼룸에서는 3시즌 연속으로 K-패션 전시를 진행하며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업 수상은 회사가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ESG 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강화해 고객에게 다가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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