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증권은 정해진 시간에 최대 연 7%대 고금리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6회차에 걸쳐 진행합니다. 판매 시간은 오전 10시30분~11시, 오후 3시30분~4시로 하루 두 차례입니다. 판매 상품은 회사채, 금융채, 공사채 등으로 구성됩니다. 최대 연 7% 수준의 고금리와 듀레이션이 3개월 이내의 상품입니다. 매수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대신증권은 지난 1월 진행한 온라인 채권 타임딜 첫 회차에서 오전·오후 물량을 10여 분만에 완판했습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최근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고금리 채권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국내 10년물 국고채 금리가 4%대를 기록하는 등 시장금리가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채권 투자 매력도가 높아진 분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메리츠증권이 차세대 금융플랫폼 MOUM(모음)에 접속해 계좌를 개설하면 현금과 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현금/주식 모두 MOUM’ 이벤트는 MOUM에서 계좌를 최초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9월1일 이전에 계좌개설 이력이 있으면 제외됩니다. 이벤트는 MOUM에서 Super365 계좌를 개설하기만 하면 1000원, 3000원, 5000원중 랜덤으로 현금을 100% 지급합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 사이에 계좌개설하면 그 다음주 수요일에 고객계좌로 즉시 지급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 당첨기회도 주어집니다. 이벤트 종료일 기준 계좌 평가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을 추첨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주식 1주가 지급됩니다. 계좌 평가금액은 고객이 보유한 모든 Super365 계좌 합산금액이며, 경품 주식은 이벤트 종료후 10영업일 이내 제공됩니다. 현금·주식경품간 중복 지급이 가능하며, 주식경품(삼성전자, SK하이닉스)은 중복지급되지 않습니다. 이에 앞서 메리츠증권은 1년6개월간 준비해 신규플랫폼인 MOUM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주식매매 기능에 투자정보와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뱅키스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통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의 첫 투자를 지원하는 ‘국내주식 1+1 및 투자지원금 이벤트’와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전하는 고객을 위한 ‘국내주식 자산 이전 이벤트’로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 중 한국투자증권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주식 2주를 지급하고,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원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 월에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투자지원금 2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계좌의 잔고를 일정 기간 100만원 이상 유지하면 3만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모든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국내주식 2주와 함께 총 7만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9월 중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뱅키스 계좌로 1000만원 이상 순입고하고 국내주식을 10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순입고 금액 1000만원당 4만원씩 최대 400만원의 혜택금을 지급합니다. 9월 중 국내주식을 1000만원 이상 순입고한 뒤 9월과 10월에 각각 1000만원 이상 거래한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ETF가 꾸준한 분배금 지급과 기초자산의 상승 참여라는 두 가지 장점에 힘입어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해당 ETF는 올들어 개인 순매수만 5302억원에 달하는 등 개인 투자자들의 꾸준한 매수세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 상품은 미국 나스닥100지수를 기반으로, 외가격(OTM) 데일리 콜옵션 매도를 활용한 100% 커버드콜 전략을 구사합니다. 잔존만기 하루 콜옵션을 매 영업일에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을 취득합니다. 거래 상대방이 기초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인 콜옵션의 행사가격을 당일 나스닥100 지수의 +1% 수준의 외가격으로 설정, 나스닥100지수가 행사가 미만으로 상승할 경우 해당 시세 수익 모두가 ETF에 반영되기 때문에 최대 일간 1%대의 시세차익과 옵션 프리미엄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국내 상장 ETF들이 미국 옵션 시장과의 시차로 인해 실시간 매매가 제한되었던 것과 달리, 미국 현지에서 당일 실물 옵션 매매를 진행합니다. 시차 없는 당일 실물 옵션 매매를 적용해 거래의 정확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운용 비용을 절감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분배 정책을 월중 분배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해당 ETF는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가 짧은 데일리 옵션을 활용해 옵션 매도 비중을 낮게 유지해 지수 상승의 상당 부분을 추종하면서 동시에 월 단위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이번 변경에 따라 분배기준일은 기존 매월 말일에서 매월 15일로 변경되고, 상장 이후 누적된 주식배당금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해 분배율도 조정될 예정입니다. 변경은 9월 분배금부터 적용되며, 9월 11일까지 매수시 분배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해당 ETF의 분배기준일 변경으로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와 조합하면 매월 두차례 분배금을 수령하는 미국 대표지수 격주 분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S&P500과 나스닥100 두 지수에 동시에 투자하면서 한 달에 두 번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장(상무)은 “이번 분배 정책 변경으로 투자자들이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면서 격주로 분배금을 수령하는 투자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여러 메뉴에 흩어져 있던 연금 관련 기능을 통합하고 자산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등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개편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개편을 통해 기존 상품 홈에서 연금 영역을 분리해 독립된 ‘연금 홈’을 신설했습니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등 연금 관련 상품·서비스를 하나의 전용 공간에 모아 여러 메뉴를 오가지 않고도 필요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의 연금 총자산’ 화면도 개편해 전일 기준으로 제공하던 연금 자산 평가금액과 변동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의 ‘ETF 모으기’ 투자 기능도 강화해 퇴직연금 계좌에서 고객이 원하는 퇴직연금 투자 가능 종목과 주기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적립 매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적립식 투자 수요에 맞춰 ‘미국주식 온주 모으기’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기존 소수점 단위 모으기에 더해 고객이 원하는 미국주식을 정해진 주기마다 온전한 1주 단위로 자동 매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외주식 주간거래 이용 고객을 위한 ‘미국주식 실시간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에서 미니게임 형태의 고객 참여형 이벤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망치를 1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씩을 획득할 수 있고, 1회 게임당 최대 100개의 일반 젤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총 3회의 게임 기회를 얻게 되며, 3회 도전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이 됩니다. 3회 도전 중 단 1회라도 100점을 달성(제한 시간 내 최고 득점)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가 보너스로 추가 제공됩니다. 이번 이벤트는 8월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 또는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을 대상으로 일반 젤리 및 스페셜 젤리 획득 혜택됩니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즉시 받을 수 있고, 비고객은 게임 완료 후 계좌 개설 시 젤리 획득 가능합니다. 젤리 지급을 받은 고객 기준 선착순 2만명 한정 운영됩니다. 삼성증권은 또 8월 한정으로 모니모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은 뉴욕증권거래소(NYSE)그룹의 린 마틴 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NH투자증권에서는 배광수 사장·강민훈 디지털사업부 대표, NYSE그룹에서는 린 마틴 회장·마르코 청 아시아 및 중동 비즈니스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배광수 사장과 린 마틴 회장은 최근 글로벌 자본시장의 주요 변화와 미국 금융시장 동향, 한국 기업의 글로벌 자본시장 활용, 디지털 금융시장 등 다양한 관심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과 국내 투자자의 해외시장 접근 기회 확대, 양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장 정보 교류와 자본시장 분야 협력관계 구축 등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린 마틴 회장과 만나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와 자본시장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시장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증권이 최대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온라인 채권 특판 ‘600초 타임딜’을 4일부터 16회에 걸쳐 총 8주간 운영합니다. 타임딜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에 각각 10분간 온라인 채권을 선착순 한정 판매합니다. 화요일에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채권 상품을 통해 폭 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목요일에는 크레온(HTS·MTS) 최초 신규 고객과 채권 신규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연 7% 수준의 고금리 채권을 판매합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금리인상으로 채권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객 특성에 맞춘 운영 방식으로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개편했다”며 “경쟁력 있는 채권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자산 증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키움투자자산운용은 ‘KIWOOM 코스닥150커버드콜액티브 ETF’의 월분배를 상장 후 첫 실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분배금 지급기준일은 7월 31일, 실제 지급일은 8월 4일입니다. 분배율은 2.03%(7월27일 NAV 기준)로, 1좌당 175원이 지급됩니다. 매월 말 영업일을 분배금 지급기준일로 하며, 기준일이 공휴일일 경우 직전 영업일 기준으로 분배금 지급 대상이 확정됩니다. 이 ETF는 코스닥150 지수에 투자하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콜옵션 매도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액티브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합니다. 옵션 전략을 액티브하게 운용해 월분배를 추구하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지수 상승 참여를 확대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콜옵션 매도 비중을 축소해 지수 상승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횡보·하락장에서는 매도 비중을 확대해 옵션 프리미엄 확보를 추구합니다. 커버드콜 전략의 주요 수익원인 코스닥150 옵션 프리미엄이 비과세 대상이어서 세금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경준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코스닥시장은 콜옵션 매도를 통한 비과세 옵션 프리미엄 수취가 용이하고 변동성도 높은 시장인 만큼 커버드콜 전략에 유리하다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대신증권은 해외주식 잔고화면을 개편하고 환차손익과 매입환율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투자자는 해외주식을 매수할 때 적용된 환율과 현재 환율의 차이로 발생한 손익을 잔고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보유 중인 해외주식의 현재 가치를 원화로 환산한 잔고평가금액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가 원화 기준 손익을 바탕으로 산정되는 만큼 환차손익과 매입환율 정보가 세금 계산과 투자성과 분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창성 대신증권 IT솔루션부장은 “해외주식 투자에서 환율은 주가만큼 중요한 수익률 변수”라며 “투자자가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을 쉽게 확인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글로벌 금융 특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디지털에셋홀딩스(Digital Asset Holdings) LLC’에 약 300억원을 투자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디지털에셋’은 골드만삭스, 미국예탁결제원(DTCC) 등 주요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채택한 금융 특화 개방형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4월 글로벌 금융 시장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에셋’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캔톤 네트워크’ 생태계에 참여해 글로벌 금융기관들과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 향후 디지털 자산 및 차세대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에 앞서 디지털 자산 데이터 플랫폼 쟁글(Xangle), Web3 인프라 기업 크리서스(Kresus), 실물 기반 자산(RWA) 토큰화 기업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에 각각 투자하는 등 글로벌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손종민 한화투자증권 미래전략실 전무는 “디지털에셋의 캔톤 네트워크 인프라와 독보적인 기술력은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대신증권은 MTS ‘크레온(CREON)’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과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대신증권은 크레온을 통해 비대면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에게는 최대 6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계좌 개설일로부터 15일 이내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을, 지원금 수령 후 15일 이내 국내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3만원을 지급합니다. 투자지원금은 수령일로부터 15일내 국내 주식 매수 주문 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신규 고객에게는 투자지원금 신청일을 기준으로 다음 주 수요일 LG유플러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AI 프로 이용권과 도미노피자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기존 고객 대상으로는 대신증권 HTS·MTS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를 신청한 뒤 기간 내 국내 주식(ETF·ETN 포함)을 1주 이상 매수하면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서울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열리고 있는 ‘성률: 여름을 닮은 우리’ 전시회 관람 티켓(1인 2매)을 증정합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순자산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ETF는 올초 이후 지난 15일까지 순자산 증가액은 1조 7822억원으로 개인 순매수는 9213억원을, 순자산은 4조 181억원을 기록해 국내 상장 미국 배당주 ETF 가운데 처음으로 4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미국 우량 배당기업에 투자하며 매월 분배금을 지급, 배당의 지속성과 배당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전략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상품입니다. 기초지수는 미국 대표 배당주 ETF인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SCHD)’가 추종하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와 동일합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21.6%로 같은 기간 S&P500 지수를 웃돌았습니다 김상율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장은 “순자산4조원 돌파는 국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내 핵심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라며 “꾸준한 실적과 배당 성장 역량을 갖춘 우량 기업에 분산 투자하면서 매월 지급되는 분배금을 재투자하거나 현금흐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연금계좌를 통한 장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