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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지난해 영업익 5조72억원…전년비 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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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13, 2023, 17:02:13

매출 28.8조..전년보다 42.71% 늘어
유가 상승 등 힘입어 전년 대비 실적 증가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GS[078930]가 글로벌 유가 상승 등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3일 GS가 공시한 2022년 연결기준 잠정집계 실적자료에 따르면, 매출은 28조7778억원, 영업이익은 5조7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과 비교할 경우 매출은 42.71%가, 영업이익은 88.86%가 증가했습니다.

 

4분기 만을 놓고 볼 경우 매출은 7조1435억원, 영업이익은 878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58%가, 영업이익은 7.7%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직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3%가, 영업이익은 35%가 줄었습니다.

 

GS 관계자는 "4분기의 경우 전년 대비 전반적으로 높아진 유가 수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전분기 대비 감소는 2분기 연속 유가가 하락하며 GS칼텍스가 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함에 따라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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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기자 softman@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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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KCGS ‘2025 ESG 우수기업’ 최우수상

신세계백화점, KCGS ‘2025 ESG 우수기업’ 최우수상

2025.12.05 16:47:55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신세계백화점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 우수기업 부문 최우수기업’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대규모 유통업계에서 해당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 환경(E)·사회(S)·지배구조(G)에 걸쳐 매년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합니다. 올해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1024곳과 비상장 66곳 등 총 1090개사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ESG 체계를 전사적으로 고도화하고 친환경·사회공헌·중소 협력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KCGS 평가에서 환경(E)과 사회(S) 부문 모두 A+ 등급을 기록했고, 종합 ESG 등급에서도 A+를 획득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취약 계층 청소년 대상 교육 지원 ▲시각장애인 연주단 후원 ▲폐유니폼 업사이클링 ▲중소 패션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29년째 이어온 희망장학금 사업은 ‘지역 상생·인재 양성·장기 지원’을 목표로 ‘위드 신세계’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 교육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을 16년째 후원하며 공연 기회 제공과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11월에는 13개 점포에서 수거한 폐유니폼 1만 벌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벤치를 제작해 기증하는 등 친환경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중소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역시 눈에 띄는 성과를 냈습니다. ‘하이퍼 그라운드’를 통해 90여 개 브랜드를 일본·프랑스·싱가포르·태국 등 해외 시장에 소개했으며, 물류·인테리어·마케팅 등 현지 진출에 필요한 요소를 적극 지원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밀라노의 제타 쇼룸에서는 3시즌 연속으로 K-패션 전시를 진행하며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업 수상은 회사가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ESG 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강화해 고객에게 다가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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