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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케냐 대통령 예방…“인프라 개발협력 기대”

2022.11.25 10:46:57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대우건설[047040]은 지난 24일 모기업인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이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을 예방하고 원자력 발전과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사업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날 정 부회장은 대우건설의 역사와 기술력, 아프리카 시장에서 쌓아온 신뢰와 인지도를 루토 케냐 대통령에게 소개했습니다. 또한 EPC(설계, 조달, 시공)는 물론 디벨로퍼로 업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점을 강조하며 케냐의 인프라 개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1977년 아프리카 건설시장과 인연을 맺은 이후 총 320억불 규모의 280여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리비아, 알제리, 모로코 등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꾸준히 프로젝트를 수행 중입니다. 케냐가 위치한 사하라 이남지역에서는 나이지리아, 보츠와나를 거점으로 다양한 사업 플랫폼을 통해 신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케냐는 물류∙금융 등 아프리카 경제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 투자확대에 나서며 총 10GW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신설, 매년 25만가구 이상의 주택 공급등 인프라 개발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또, 원자력 에너지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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