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Logistics 유통

홈플러스, ‘체어맨 와인’ 재출시...‘와인 장터’도 열려

URL복사

Friday, March 05, 2021, 10:03:23

지난해 16만명 완판된 가성비 와인..'와인장터’ 전국 107개 점포서 진행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홈플러스가 지난해 선보여 완판된 ‘체어맨 와인’ 3종을 다시 출시합니다.

 

홈플러스(대표 대행 연태준)는 체어맨 와인 3종을 호주 와인 기업 아콜레이드의 렌마노 와이너리와 협업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홈플러스가 단독으로 준비한 물량 16만명이 모두 판매된 제품입니다.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은 가격에 판매합니다. ▲체어맨 쉬라즈 ▲체어맨 까베네소비뇽 ▲체어맨 샤도네이 등 3종입니다. 체어맨 까베네소비뇽과 샤도네이는 지난 1일부터 판매 중이며 쉬라즈는 오는 18일부터 판매할 예정입니다.

 

홈플러스 전국 107개 점포에서 ‘2021 와인장터’도 진행합니다. 2500원대 소용량 와인부터 600만원 상당 슈퍼 프리미엄 와인까지 약 320여 종을 준비했습니다.

 

한우성 홈플러스 차주류팀 바이어는 “이번 와인장터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한 역대 최대 물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홈플러스가 가진 독보적인 글로벌 소싱 역량으로 체어맨 와인과 같은 저렴하면서도 뛰어난 품질 와인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ore 더 읽을거리

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신세계百, 수서역 환승센터에 새 랜드마크 세운다

신세계百, 수서역 환승센터에 새 랜드마크 세운다

2021.06.25 09:36:34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서울 강남구에 건립되는 수서역 환승센터에 오는 2027년 새 점포를 차립니다. 신세계가 참여한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사업주관 후보자로 25일 선정됐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약 1조2000억원 규모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SRT 수서역세권 내 11만5927㎡ 규모에 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업무 시설을 짓는 개발 계획입니다. 이번 컨소시엄은 한화건설이 사업 주관사로 신세계와 KT에스테이트가 참여했습니다. 일반 출자자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이지스자산운용, 헤리티지자산운용이 함께 했습니다. 신세계는 이번엔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서울·경기를 아우르는 수도권 동남부의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영업면적은 약 8만3000여㎡(약 2만5000평)로 서울 내 최대 규모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과 함께 초대형 점포가 될 예정입니다. 차정호 신세계백화점 사장은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동남부 핵심 상권이 될 만한 잠재력이 매우 큰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며 “신세계가 가진 유통 노하우와 혁신 DNA를 바탕으로 새로운 랜드마크 백화점을 성공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