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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주총] HD현대중공업, 지난해 영업익 295% 증가…주당 2090원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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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rch 26, 2025, 19:03:44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D현대중공업[329180]이 2021년 코스피 상장 이후 처음으로 현금 배당을 실시합니다.

 

26일 HD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울산시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제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3개 안건을 가결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14조4865억원, 영업이익 7052억원의 호실적을 토대로 상장 이후 처음으로 1주당 2090원(시가배당률 0.7%)의 현금 배당을 하기로 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의 지난해 실적은 전년 대비 매출 21.1%, 영업이익은 294.8%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상균 HD현대중공업사장은 "미국의 에너지 수출 확대 정책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며 "올해를 글로벌 경쟁에서 다시 한번 세계 최고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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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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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2026년 조직개편…‘세가지 키워드’

신한투자증권, 2026년 조직개편…‘세가지 키워드’

2025.12.12 12:07:31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직원-고객-주주-사회 모두에게 신뢰받는 회사'로 한단계 도약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2026년 1월1일자로 단행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은 세가지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진행됐습니다. 우선 바른성장과 효율적 성장을 위해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단단히 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 영역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비자지원부를 신설하고, 운영리스크관리팀을 부서로 승격하여 운영리스크 관련 내부통제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립니다. 또한 무결점시스템 전면 재구축을 위해 추진중인 차세대시스템 성공적 이행과 기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전사 ICT개발조직을 ICT개발부로 통합하고, 전략기획본부와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해 조직관리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신한 Premier 중심 자산관리사업 추진 체계도 더욱 강화합니다. 머니무브의 가속화, 패밀리오피스 확산 등 치열해지는 경쟁환경에서 한발 앞서 대응하기 위해 자산관리총괄을 신한 Premier총괄로 변경하고, 신한 Premier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산관리영업채널의 통합적 영업전략 추진과 조직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신한PremierPWM본부를 신한Premier영업그룹으로 이동편제하고, 사업기획 조직을 통합합니다. 신한은행과의 협업 강화를 위해 신한Premier패스파인더부를 신한Premier사업본부로 이동편제해 자산관리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미래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AX·DX 실행력을 강화합니다. CIB총괄 직속으로 신설한 IB종합금융부는 생산적금융 실행을 위한 기업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신한금융그룹 차원의 연결과 확장을 통해 실질적 생산적금융 추진 동력을 제고합니다. 발행어음 전담조직인 종합금융운용부를 신설해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하도록 했습니다. AI 및 디지털자산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전담조직인 AX본부를 신설합니다. 내년 시행 예정인 인공지능기본법에 적극 대응하고 AI를 활용한 상품, 서비스, 운영혁신을 통해 미래금융을 준비하는 성장의 길목을 선점하기 위한 것이란 설명입니다. 아울러 AX·DX 금융주도권 확보를 위해 전사적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합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의 목표는 “고객과 함께 바른 성장을 달성하는데 있다”며 “이를 통해 내부통제가 강점인 회사, 고객기반이 탄탄한 회사, 미래를 선점하는 신한투자증권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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