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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정보통신

웨이브, 도쿄올림픽 온라인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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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16, 2021, 10:07:20

스포츠 예능·드라마·영화 모은 특별 페이지 마련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웨이브가 올해 열리는 도쿄올림픽 생중계와 하이라이트를 비롯해 스포츠 예능, 드라마 등 관련 콘텐츠를 모아보는 특별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온라인 동영상서비스 웨이브(대표 이태현)는 도쿄올림픽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하고 오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리는 도쿄올림픽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웨이브 이용자는 누구나 지상파방송 채널(KBS1·KBS2·MBC·SBS) 생중계와 주요경기 다시 보기(VOD),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 특별페이지도 운영합니다. 올림픽 전용페이지에는 실시간 중계채널과 클립 영상부터 스포츠 예능, 드라마, 영화 프로그램들을 모아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됩니다. 올림픽 출전 선수가 출연한 예능 및 다큐멘터리, 인터뷰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됩니다.

 

최소정 웨이브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중계권을 확보했다”면서 “웨이브가 보유한 풍부한 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활용,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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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코스피 마감] 아 오미크론! 2대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 추락

[코스피 마감] 아 오미크론! 2%대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 추락

2021.11.30 16:32:51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코스피가 2.4%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로 주저앉았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급랭한 모습이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31포인트(2.42%) 내린 2839.01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뉴욕 증시 강세에 장 초반 기세가 좋았지만,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장중 내내 매도심리가 우세하며 하향 곡선을 그렸다. 나정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더나 CEO의 발언과 일본 확진자 발생 등으로 오미크론 변이 불확실성이 증대됐다”며 “유가도 하락했고 국채금리도 떨어지면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테판 방셀 모더나 CEO는 “현재 백신으로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응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업종을 제외하고 모두 파란불을 켰다. 특히, 음식료품, 종이·목재, 금융업, 은행 등이 4% 이상 급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소폭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이버는 1%대 하락했고 삼성전자우, LG화학, 삼성SDI는 2% 이상 내렸다. 이날 거래량은 9억 6775만주, 거래대금은 19조 2254억 원 가량을 기록했다. 상한가 없이 48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없이 874종목이 하락했다. 보합에 머무른 종목은 9개였다. 한편, 코스닥은 26.71포인트(2.69%) 내린 965.6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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