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페이가 오는 8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결제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대상 가맹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 기간 중 QR, 삼성페이,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등을 통한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 금액은 월 단위로 산정해 익월 15일 BC카드 정산 계좌로 지급됩니다. 커넥트는 여러 결제수단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지원하며 결제 시 매장에서 발행한 쿠폰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결제 이후에는 '네이버 리뷰'를 남길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단말기를 키오스크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네이버페이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매장 내 노후한 결제 단말기가 커넥트로 교체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울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과 협력해 서울 지역 내 커넥트 가맹점을 대상으로 보증부 대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커넥트를 통해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 성장 효과까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는 11일 '챗지피티 포 '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 10곳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사는 다이소몰, 룩스루, 스페이스클라우드, 신세계면세점, 신한카드, LF몰, 청연입니다. 지난 3월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 협업입니다. 카카오툴즈는 카카오 내외부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입니다. 이용자는 챗지피티 포 카카오의 채팅창에서 대화를 통해 연동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파트너들과 협력을 이어가며 카카오툴즈의 활용성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파트너 서비스와 AI를 연결하는 접점을 확대해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AI의 유용함과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 6월 개최를 시작한 'PlayMCP' 기반의 카카오툴즈 개발 공모전 'AGENTIC PLAYER 10' 의 본선 진출 서비스를 '툴챌린지' 메뉴를 통해 오는 16일부터 공개할 예정입니다. 공모전 예선 심사를 통과한 20개의 서비스로 이용자들이 직접 도구를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현재 카카오툴즈에는 카카오 및 계열사의 서비스, 파트너사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랩스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은 간송미술관의 전시 공간과 주요 소장품을 가상현실(VR)로 관람할 수 있는 'VR투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간송미술관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한국의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전시물 수집 및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간송미술관 VR투어는 네이버랩스가 구축한 전시공간과 '문화보국' 전시 출품작들의 디지털트윈을 바탕으로 구현된 서비스입니다. 이용자는 실제 간송미술관의 전시 공간인 '보화각'을 방문한 것처럼 관람 동선을 따라 공간을 둘러보고 원하는 전시물을 선택해 상세 설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송미술관은 그동안 봄·가을 정기 전시 기간에만 관람이 가능했으나 이번 VR 투어 서비스를 활용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전시물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간송미술관에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유물을 감상해 볼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간송미술관 정문을 지켜오다 지난 7월 중국에 기증된 '청대 석사자상'이 디지털 데이터로 구현됐습니다. 미술관 야외에 위치해 접근성이 낮았던 '괴산팔각당형부도'와 '석조팔각승탑' 등의 유물도 VR투어로 쉽게 관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도이치옥토버페스트코리아와 협업해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 축제 현장을 디지털로 구현한 축제 전용 지도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은 독일 민속 축제 '옥토버페스트'의 전통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국내 최초로 독일 뮌헨시의 공식 승인을 받아 개최되는 행사로 정통성을 재현하기 위해 파울라너, 크롬바커 등 독일을 대표하는 10대 맥주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립니다. 오는 21일까지 카카오맵에서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을 검색하면 축제 전용 지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 구조와 부스 위치, 부스별 메뉴, 편의시설 등 축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축제 전용 지도와 함께 커뮤니티 기능인 '현장톡'도 제공합니다. 현장톡은 이용자들이 축제 관련 정보와 현장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부스별 대기 현황, 인기 메뉴 품절 여부 등 현장에서 유용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축제 현장 입구에 만남의 장소와 포토존으로 활용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에 지역화폐 결제 연동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연동을 시작한 곳은 ▲서울 지역화폐 '서울페이' ▲대구 지역화폐 '대구로페이' ▲포항 지역화폐 '포항사랑상품권'입니다. 해당 지역화폐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커넥트 설치 매장 중 각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에서 QR 결제를 활용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화폐 가맹점은 커넥트 단말기 화면에 해당 지역화폐를 결제수단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자체 및 지역화폐 운영사, 각 지역 밴(VAN) 대리점 등을 통해 커넥트 가맹점에 이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역화폐가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을 활성화 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커넥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기반도 확대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페이가 지난 8월부터 올 연말까지 커넥트를 설치한 영세·중소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결제 수수료 지원 프로그램과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이버페이는 이외에도 간편결제 및 커넥트를 기반으로 지역화폐 사용을 활성화하는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iM뱅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생중계·같이보기, 라운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치지직은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방송사 채널에서 중계하는 경기와 e스포츠 주요 경기를 실시간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개막식에 앞서 10일 오후 4시에 열리는 국가대표 남자 농구 예선 경기부터 중계를 시작합니다. 치지직의 같이보기와 현장형 콘텐츠는 슛포러브, 박종윤, 농떼르만, 유희관 등 스포츠 크리에이터와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치지직 스트리머과 클립 크리에이터도 아시안게임 현지에 직접 파견돼 현장의 모습을 라이브 및 클립으로 전달합니다. 네이버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스포츠 중계에 적용하는 AI 기술도 확대합니다. 지난 북중미 월드컵과 EWC(이스포츠 월드컵 2026) 당시 제공된 AI 기반 편의 기능인 'AI 클립'과 'AI 챕터'를 이번 아시안게임에도 적용합니다. 경기 중 주요 장면을 보다 빠르게 확인하고 원하는 구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 다종목 대회의 시청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여러 라이브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네이버 메인·블로그·치지직 등 주요 서비스를 활용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10일 메인 페이지에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일 배너를, 16일까지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자살예방주간 공익배너도 노출합니다.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네이버 게임라운지에서도 해당 배너를 동시 노출하며 캠페인을 안내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10일 '안부가 궁금한 사람과의 추억'에 대한 '블로그씨 질문'에 답하는 참여형 글쓰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콘텐츠들은 11일 블로그 핫토픽 탭에서 소개할 예정입니다. 네이버는 2023년 보건복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캠페인에 동참하고 AI가 인식한 자살 관련 기사 내 댓글·추천 스티커 제외 및 자살 예방 배너를 노출하는 등 건강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AI 시대에는 기술 혁신의 속도만큼 고객과 사회의 신뢰를 얻는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 10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정재헌 대표이사 CEO는 9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GSMA M360 아세안’에 참석해 글로벌 통신업계 주요 리더들과 AI 시대 새로운 성장 전략과 디지털 신뢰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GSMA M360은 GSMA가 주요 권역별로 개최하는 행사로, 아세안 지역 통신사·테크 기업·정책 당국 등이 참석해 AI 전환과 AI 주권, 보안 강화, 신뢰할 수 있는 통신망 등 업계의 주요 현안을 다룹니다. 정 CEO는 9일 오전 비벡 바드리나트 GSMA 사무총장을 만나 ▲AI를 기반으로 한 통신산업의 차세대 성장 기회 발굴 ▲통신 인프라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도약 등 인프라부터 모델, 서비스를 아우르는 SKT의 AI 풀스택 전략과 협력 방안도 모색했습니다. 아울러 정보보호 체계 강화·디지털 범죄 예방·AI 기반 네트워크 고도화 등 디지털 신뢰 확보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정 CEO는 또 말레이시아 알부카리 그룹의 투자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가 세계적인 컴퓨터 비전 학회에서 AI 영상 생성에 필요한 연산량과 계산 비용을 줄이는 신기술을 공개합니다. 카카오는 컴퓨터 비전 분야 국제 학회 'ECCV 2026'에서 AI 영상 생성 모델의 연산 효율성을 높이는 적응형 토큰화 기술 'KATok(Keep-or-Drop? Adaptive Tokenizer for Compact Video Representation)'을 발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ECCV는 CVPR(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학회), ICCV(국제 컴퓨터 비전 학회)와 함께 세계 3대 컴퓨터 비전 학회로 꼽힙니다. 올해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스웨덴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이연경 카카오 리서치 엔지니어가 학회에 참석해 현지시간 10일 오후 'Poster Session 2'에서 직접 논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최근 AI 영상 생성 연구가 고해상도·장시간 비디오로 확대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계산 비용을 줄이는 것이 업계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존 영상 압축 기술인 토큰화는 영상 내용과 관계없이 데이터를 고정된 비율로 압축하는 방식입니다. 이 때문에 배경이 멈춰 있거나 움직임이 적은 장면에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는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0개 기관 관계자와 카카오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카카오톡·카카오맵·카카오내비 등 카카오 서비스를 공공업무에 활용해 거둔 혁신 성과를 조명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카카오는 지난 6월30일까지 각 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와 공개자료 등을 바탕으로 후보 사례를 발굴했습니다. 이후 공공정책·경영·PR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 우수사례 선정위원회'가 혁신성·성과·공공성·확산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습니다. 평가 결과 ▲행정불편 해소 ▲행정효율성 증대 ▲예산 절감 ▲민관 협력 ▲사회문제 대응 ▲국민안전 강화 ▲취약계층 지원 ▲지역정보 제공 ▲사회지속가능성 제고 등 9개 부문에서 총 30개 기관이 선정됐습니다. 기관별로는 중앙부처 10곳, 지방자치단체 10곳, 공공기관 9곳, 기타 기관 1곳입니다. 선정 사례들은 의료·에너지·생활 인프라 등 국민 생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가 프랑스 핵심 기업·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AI 분야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9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순방 기간 동안 프랑스의 미디어·IT·에너지·모빌리티·금융 분야의 대표 기업 CEO 등 참석자들과 만나 AI 인프라와 산업 특화 AI 및 콘텐츠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협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최수연 대표는 8일(현지 시간) 진행된 한-프랑스 경제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데이터 주권과 보안을 갖춘 산업 특화 AI ▲문화 콘텐츠 등 세 가지 분야에서의 협업을 강조했습니다. 최수연 대표는 최근 엔비디아·브룩필드와 함께 1GW 이상의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발표한 사실을 소개하며 “프랑스의 안정적인 에너지 기반과 네이버의 AI 생태계 경험을 결합해 유럽의 기업과 스타트업이 활용할 AI 팩토리를 함께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또 한국은행과 금융 특화 AI ‘BOKI’, 한국수력원자력과는 외부망과 분리된 원전 특화 AI ‘Hy-NuRI’ 등 각 산업의 데이터와 전문지식에 AI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가 일상 속 카카오의 AI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카나나 인 카카오톡'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오는 14일까지 카나나 인 카카오톡에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춘식이는 아깽이 3' 카카오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선물합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영역에서 '이모티콘 받기'를 클릭하면 다운받을 수 있고 7일간 사용 가능합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온디바이스 AI 모델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대화 맥락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선톡'으로 제안하는 AI 서비스입니다. 카나나는 매일 아침 일정 브리핑을 제공하고 카카오톡 대화 중 필요한 정보 검색이나 상품·장소 추천을 돕습니다. 카카오톡 설정 변경도 지원하는 등 일상 속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첫 번째 탭인 '친구탭' 내 AI 영역에서 '카나나'를 선택하면 이용 가능합니다. 카카오는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으며 향후 이용자 맞춤형 브리핑을 비롯해 실생활 편의를 높일 AI 기능을 지속 추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상품 및 서비스 제안부터 구매까지 연결하는 '에이전틱 AI' 구현을 위해 파트너사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피지컬 AI 전문기업 다임리서치와 피지컬 AI 기술 개발과 실증,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KT·KAIST·다임리서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활동 과정에서 축적한 사업 협력 방안을 기반으로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무인화 공장 구현을 위한 다크팩토리 플랫폼 사업화 ▲피지컬 AI 사업 기회 발굴 ▲‘K-피지컬 AI’ 글로벌 진출 등을 추진합니다. 다크팩토리 플랫폼 사업화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년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을 5년간 진행합니다. 이는 제조 현장이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AI 기반 무인화·자동화 플랫폼을 개발·실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또 KAIST와 다임리서치가 보유한 물류·제조 로봇 관제 플랫폼과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 자율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주력합니다.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기술을 검증하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조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KT는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가 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이프카카오(if(kakao)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이프카카오는 '모든 연결에 지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카카오가 쌓아 온 연결의 경험에 AI 기술을 더해 이용자 개개인의 역량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동시에 AI 시대에 기술이 갖춰야 할 책임에 대한 카카오의 고민과 실행 방향도 공유할 계획입니다. 행사 첫날에는 정신아 대표가 기조연설 연사로 나서 '모두를 위한 연결, 한 사람을 위한 지능으로'라는 주제로 카카오의 AI 방향성과 해당 가치관이 담긴 서비스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어 김대년 디자인 총괄 리더가 맥락을 이해하는 AI 서비스 경험 설계 및 디자인 가치관을 공유하고 노병석 유니파이드 파운데이션 모델 성과리더는 에이전틱 AI의 기반이 되는 카나나 모델의 현재와 계획을 발표합니다. 송재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를 위한 기술적 요건을 다룹니다. 이후에는 카카오와 계열사 개발자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50여개의 기술 세션을 통해 AI 방향성, 상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