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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LG CNS, 인공지능 콜센터 시장 공동 진출한다

2021.06.15 11:01:13

인더뉴스 이승재 기자ㅣLG유플러스가 AI 콜센터로 금융권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15일 LG CNS(대표 김영섭)와 함께 AI콜센터(AICC; AI Contact Center) 솔루션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AI콜센터는 금융권 등 고객의 문의가 많은 기업고객들이 사용하는 전화상담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AI(인공지능)를 통해 고객의 요청사항을 손쉽게 접수하고, 비교적 단순한 해결방안의 경우 상담원 대신 AI콜센터가 답변을 제공해 상담업무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AI콜센터가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고객의 음성을 AI가 실시간으로 인식하고(음성인식) ▲텍스트로 변환된 고객의 문의사항을 파악해 답변을 찾고(자연어처리) ▲만들어진 답변을 음성으로 송출하는 기술(음성합성) 등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담아야 합니다. 이 솔루션을 바탕으로 통신사업자로서 기업 고객사에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LG유플러스와 IT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능력을 보유한 LG CNS가 힘을 합쳐 금융권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입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오픈한 무인매장인 U+언택트스토어를 통해 AI콜센터에 필요한 관련


KT, 잠수함사령부에 전자도서관 공간’ 구축

2021.06.24 17:19:47

인더뉴스 이승재 기자ㅣKT가 장병들의 문화 생활 향상을 위해 전자도서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KT(대표 구현모)는 24일 오후 경상남도 진해시 해군 잠수함사령부에 전자도서관 공간을 구축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자도서관 공간은 KT가 잠수함사령부와 2016년 7월 ‘1사 1병영’ 결연을 맺은 이후 5주년을 기념해 구축을 지원했습니다. KT는 전자책(eBook) 전용 Zone 구축 외에도 284종, 494권의 전자책과 이를 볼 수 있는 단말기 40대를 기증했습니다. KT와 잠수함사령부는 전자도서관을 통해 연중 150일 이상을 잠수함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잠수함 승조원들이 문화적인 소외감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외부와의 단절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관식에 참석한 이진우 KT부산·경남광역본부장(전무)는 “KT는 특수한 환경에서 국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잠수함사령부 장병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며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용모 잠수함사령부 사령관은 “전자도서관과 전자책 전용 Zone이 잠수함사 장병들의 밝고 건강한 병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연의 임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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