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신세계그룹은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실을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이를 실행할 조직으로 탈바꿈시킨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경영전략실 전반에 걸친 조직 개편을 진행하기로 하고 실무적인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본격적인 재정비에 앞서 임영록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의 겸직을 해제했습니다. 임영록 사장은 앞으로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로서 ‘스타필드 청라’와 ‘화성 스타베이 시티’ 등 대형 프로젝트에 집중합니다.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은 조직개편 과정을 거쳐 신임 전략실장이 선임될 때까지 정용진 회장을 중심으로 그룹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과 역할에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더 빠르고 더 정확한’ 혁신을 실행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진행한다"며 "경영전략실을 내부적으로는 도전을 이끌고 외부적으로는 국내 유통 시장을 선도할 비전을 제시할 조직으로 변모시킴으로써 더 큰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신세계푸드는 최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마트 베이커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월 ‘두바이 초코 크루아상’을 출시했습니다. 버터 풍미의 크루아상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우고 초콜릿 드리즐과 피스타치오 분태를 더한 제품입니다. 출시 초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각각 하루 200세트 한정 판매했으나 2월부터 판매 물량을 300세트로 늘렸습니다. 또 3월에는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활용한 ‘버터떡’이 출시 직후 일 평균 3000개 이상 팔리며 트레이더스 베이커리 판매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이후 판매 채널을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로 확대하고 선보인 ‘고메버터떡’은 출시 후 일주일간 3만개 이상 판매됐습니다. 트렌드 디저트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5% 늘었습니다. 신세계푸드는 가성비 디저트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관련 제품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에는 동남아시아의 보라색 뿌리채소 우베를 활용한 ‘우베크림모찌브레드’를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 출시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모두투어는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춘 테마형 기획전을 선보인다 29일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6월(현지시간) ▲11일 체코전(과달라하라) ▲18일 멕시코전(과달라하라)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몬테레이) 등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 기획전은 멕시코 경기 관람 중심의 기존 상품에서 나아가 캐나다 로키·나이아가라 등 북미 관광지와 일본 도쿄 자유일정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축구 도시로 각각 약 4만9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아크론과 약 5만3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BBVA 등 최신식 경기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두 경기장은 월드컵급 시설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평가받습니다. 이번 기획전 주요 라인업은 ‘붉은악마 멕시코 원정대 응원 패키지’를 비롯해 캐나다 로키와 멕시코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 몬테레이·멕시코시티에 도쿄 자유일정을 더한 일정, 나이아가라 폭포와 몬테레이를 연결한 일정 등입니다. 가격은 199만원대부터 1200만원대까지 다양합니다. 캐나다 로키 연계 상품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콜롬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한올바이오파마가 의약품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의약품 사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한 355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탑’이 76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썼고, 항생제 ‘노르믹스’도 10% 성장한 53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탈모 치료제 부문은 신제품 ‘미녹필’ 출시로 라인업을 넓혔으며, 전립선암 및 성조숙증 치료제 ‘엘리가드’ 역시 제형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연구개발(R&D)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아이메로프루바트’는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를 통해 6개 질환에서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특히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은 환자 모집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돼 당초 2027년으로 예정됐던 결과 발표가 올해 하반기로 앞당겨졌습니다. 피부홍반성루푸스 임상 또한 하반기 주요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오뚜기가 중식라면 앰배서더로 박은영 셰프를 발탁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오뚜기는 ‘셰프가 인정한 진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중식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박은영 셰프를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오뚜기는 박은영 셰프와 함께 ‘짜슐랭’, '진짬뽕'을 활용한 다양한 미식 레시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셰프가 직접 제안하는 레시피를 중심으로 SNS 채널 내 화제성을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올해 출시 4주년을 맞이한 ‘짜슐랭’은 고온 로스팅한 춘장에 파와 양파로 낸 기름을 더했으며 물을 버리지 않는 조리법이 특징입니다. ‘진짬뽕’은 출시 이후 수요가 꾸준한 대표 스테디셀러로 짬뽕 전문점의 불맛을 강조한 유성스프가 들어있습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 박은영 셰프와 진행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중식라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아워홈은 오는 5월 1일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새로운 뷔페 브랜드 ‘테이크’를 선보이며 외식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전용면적 약 823㎡(250평) 규모로 브랜드 콘셉트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한데 모은 ‘글로벌 푸드 마켓’입니다. 테이크는 세계 각국의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주말과 공휴일 기준 약 130여가지 메뉴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점심 2만3900원, 저녁 2만9900원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3만2900원입니다.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메뉴는 ‘글로벌 미식 스테이션’을 통해 선보입니다. 일반 뷔페와 달리 나라별 미식 경험에 초점을 맞춰 국가별 테마 스테이션을 조성했습니다. 각 스테이션에서 지역적 특색과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메뉴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식재료를 꼬치에 꽂아 돌려가며 구워내는 바베큐 특화 코너 ‘테이크 그릴’도 마련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그릴 요리를 참고해 육류와 채소를 아우르는 폭넓은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주요 메뉴는 풀드 포크 타코 플레이트, 스모크드 텍사스 바비큐 립, 스모크 디핑 미니버거 등입니다. 시그니처 메뉴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오비맥주가 과거 ‘OB맥주’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비라거’ 뉴트로 제품을 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29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이번 뉴트로(New+Retro) 시리즈는 과거 문화를 새로운 감성으로 받아들이는 젊은 층과 옛 OB맥주에 대한 향수를 가진 소비자층을 동시에 겨냥했습니다. 브랜드의 상징적인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재구성해 세대 간의 공감을 끌어내겠다는 전략입니다. 오비라거 뉴트로 제품은 초창기 패키지 디자인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조화와 복을 기원하는 오방색을 생동감 넘치는 색감으로 풀어내 현대적인 느낌을 더했습니다. 제품은 500ml 캔 형태로 제작됐으며 오는 5월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됩니다. 오비맥주는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디자인에 변화를 준 추가 에디션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과거 감성을 그대로 살린 330ml 캔 레트로 제품을 운영 중이며 오는 7월에는 신규 디자인 시리즈를 대형마트에 추가로 내놓을 계획입니다. 오비라거는 100% 보리 맥아만 사용한 올 몰트 라거 맥주입니다. 구수한 보리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4.6%입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책 시행에 맞춰 전국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소비자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해 본사 차원의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버거업계 최다 수준의 매장을 보유한 맘스터치는 전국 1490여개 매장의 99%가 가맹점으로 운영되고 있어 전국 대부분의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맘스터치는 이번 정책이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합니다. 각 가맹점에 지자체가 배포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매장’ 스티커 부착을 독려하는 한편 자사 온라인 채널을 통한 안내를 병행합니다. 맘스터치는 이날부터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국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점을 적극 알리며 정책 인지도를 제고하고 가맹점 방문 유입 확대 및 실질적인 매출 증진을 동시 도모한다는 방침입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당시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지원금 지급 역시 가맹점 유입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초기 수요 흡수를 위한 현장 안내와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대형마트가 소비가 늘어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체 프로모션에 돌입합니다. 5월 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 필수 먹거리부터 어린이날·어버이날 선물 수요까지 겨냥해 상품 구성을 확대한 게 특징입니다. 신선식품과 간편식, 가공식품 할인 행사를 강화하고 꽃과 완구 등 시즌 상품도 전면에 배치합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합니다. 먼저 3일까지 수박은 한여름 성수기 수준을 뛰어넘는 20만통 물량을 투입하고 최대 40% 할인가에 선보입니다. 11~12브릭스의 상품만 선정했습니다. 성주 참외는 올해 최대 규모인 300톤 이상 대규모 물량을 준비했으며 ‘참외 골라담기’ 행사를 통해 6~8개를 직접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여름 필수 가전제품도 선보입니다. ‘쿠쿠 벽걸이 에어컨’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반값에 팝니다. 실외기 와 배송비, 기본 설치비까지 모두 포함됐으며 1500대 선착순 판매합니다. 무마찰(BLDC) 모터를 탑재한 ‘신일 7엽 BLDC 선풍기’는 50% 할인가에 내놓고 냉감 차렵이불 등 쿨링 베딩용품 전 품목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40% 할인 판매합니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영원무역이 방글라데시에 조성한 친환경 공단인 KEPZ 근무 임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안경을 무상 지원했습니다. 29일 영원무역에 따르면 이번 지원을 통해 총 1만 2300명의 직원이 개인별 시력 상태에 맞춘 안경을 제공받았습니다. 시력 측정과 안경 제작은 엔지오(NGO) 비전스프링과 협업해 이뤄졌으며 관련 비용은 영원무역과 바이어들이 전액 부담했습니다. 영원무역은 지난 2019년부터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등 주요 해외 생산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력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현재까지 약 7만 8000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교정이 필요한 2만 4000명에게 안경을 제작해 지급했습니다.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등은 안경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가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안경을 착용하게 된 현지 직원들은 시력 개선에 따라 업무 효율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영원무역은 해외 생산시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국내 멀티비타민 시장 1위 브랜드 오쏘몰이 신규 제형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동아제약은 독일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브랜드 오쏘몰이 물 없이 입에서 녹여 먹는 구강용해 파우더 제품 ‘오쏘몰 이뮨 ODP’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020년 국내에 ‘오쏘몰 이뮨’을 처음 선보인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새로운 제형입니다. 치열해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오쏘몰만의 차별화된 영양 설계와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오쏘몰 이뮨 ODP는 국내에서 직접 섭취하는 분말 제형 비타민 제품 중 가장 많은 18종의 기능성 성분을 함유했습니다. 기존 액상·정제 이중제형 제품과 동일한 미량영양소 배합 설계를 적용해 오쏘몰 고유의 영양 밸런스를 파우더 제형에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제품에는 비타민C와 아연, 비타민B6, 나이아신 등이 포함돼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와 항산화,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상큼한 오렌지 향을 더해 섭취 부담을 낮췄으며, 물이 없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수험생에게 적합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오쏘몰은 국내 판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빙그레는 도자기 브랜드 이도온화와 협업해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세트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식기세트는 바나나맛우유 특유의 달항아리 형태를 본떠 제작했습니다. 제품은 ‘바나나맛우유’와 ‘딸기맛우유’ 2종으로 구성됐습니다. 식기세트는 분리하면 밥그릇, 국그릇, 반찬 그릇, 접시, 종지 등 5종의 식기로 사용할 수 있고 결합하면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유약, 도료, 소성 공정 전반에 걸쳐 국내 생산 기반의 고급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식기세트는 이날부터 와디즈에서 한정판으로 먼저 출시된 후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이도온화 공식 스토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이도온화는 국내 도자기 장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도자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고급 소재와 정교한 제작 공정을 바탕으로 제품을 내놓고 있으며 지난해 출시한 ‘컵라면 도자기’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빙그레 관계자는 "전통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바나나맛우유 고유의 디자인을 도자기 식기세트로 새롭게 구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일상의 순간에도 따뜻함과 즐거움의 가치를…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한국필립모리스는 오는 5월 1일부로 이홍석 비연소 제품 총괄 디렉터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 신임 대표는 1999년 한국필립모리스 입사 이후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 그룹 및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커머셜 및 전략 등 핵심 부문에서 성과를 축적해 왔습니다. 바실리스 가젤리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 동아시아·호주 및 글로벌 면세사업부 총괄 사장은 "이 신임 대표는 검증된 커머셜 성과를 이끌어 온 리더로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며 "그의 선임은 비연소 제품 포트폴리오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담배연기 없는 미래’ 비전을 공고히 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한국필립모리스에서 커머셜 오퍼레이션과 마케팅 분야의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습니다. 이후 싱가포르와 홍콩을 거쳐 2018년 필립모리스 대만의 법인장으로 선임됐습니다. 2021년 한국으로 복귀한 이후 커머셜 오퍼레이션 총괄과 비연소 제품 총괄을 역임했으며 이 기간 비연소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 창출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습니다. 이홍석 신임 대표는 "정부, 공중보건 전문가, 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로봇, 순금, 한우 등 130여종의 특별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최근 로봇·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차별화 상품으로 준비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한 건 GS25가 업계 최초입니다. 로봇 제품은 AI 소셜 로봇 ‘리쿠’, 휴머노이드 로봇(G1), 4족 보행 로봇(Air), 에일리코 로봇 키링 등 총 11종입니다. AI 소셜 로봇 ‘리쿠’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대한민국 제품입니다. AI 기반 대화와 감정 표현 기능을 갖춰 사용자와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해 어린이 교육과 어르신 돌봄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로봇 키링’은 이른바 ‘반려 로봇’으로 불리는 초소형 제품으로 간단한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어버이날(5월 8일)을 앞두고 순금 상품도 출시합니다. 순금 선호 트렌드에 순금 수요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지난해 순금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신장했습니다. GS25는 올해 ‘카네이션 골드바’ 등 6종(1g~37.5g)의 순금 상품과 ‘실버바1000g’ 등 4종의 순은…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전북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상품의 온라인 판로 확장에 나섭니다. 롯데온은 지난 28일 전북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전북경진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입점은 물론 상품 발굴부터 판매, 마케팅까지 지원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합니다. 롯데온은 전북 지역 셀러를 대상으로 상품 품평회를 운영해 상품을 선별하고 입점 이후에는 전용 기획전과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를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롯데온은 고품질 제철 농수산물을 가진 전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패키지 개선과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지원도 병행합니다. 계절별 특산물에 맞춘 시즌 프로모션을 운영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롯데온은 지난 4월,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을 완료해 전통시장 기반 가맹점을 온라인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온라인 브랜드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대한민국수산대전 등 정부 사업에도 협력 중입니다. 김장훈 롯데온 상품부문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온은 훌륭한 지역 상품을 발굴하고 지역은 온라인 경쟁력을 높이는 상부상조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라며 "앞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 저스트 에즈 아이엠(이하 아이엠)이 손상모 집중 케어 라인 ‘딥 너리시(Deep Nourish)’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염색과 탈색 등 잦은 헤어 시술로 손상된 모발 관리 수요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능별 라인업을 세분화한 결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아이엠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브랜드 측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존 탈모 케어 중심의 제품군을 손상모와 건조모 영역까지 확장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전략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딥 너리시 라인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2단계로 구성된 집중 케어 제품입니다. 피스타치오 오일과 히알루론산, 36가지 단백질 복합체 등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아워홈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탕 편 우승 메뉴인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을 신제품으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지난 8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용빈이 선보인 대창닭볶음탕이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는데요. 이번 제품은 닭볶음탕에 대창을 더해 고소하고 녹진한 국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여기에 볶은 콩가루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강화하고, 대창의 진한 맛이 국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균형감을 높였습니다. 또 닭고기와 대창을 푸짐하게 담아 간편식이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워홈은 이번 신제품을 가정간편식(HMR)으로 출시하는 동시에 외식과 급식 채널로도 확대 운영합니다. 오는 5월 셋째 주부터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메뉴를 선보이며, 16일부터는 청운미가 인천공항 T1점과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에서도 메뉴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아워홈몰과 컬리,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에서 구매 시 최대 37%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진 후기 이벤트와 경품 증정 행사 등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합니다. 아워홈 관계자는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은 기존 닭볶음탕 제품과 차별화된 진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제품 운영으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 CNS[064400]는 한국전력공사의 ‘차세대 영업배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컨설팅 사업’을 수주, 사업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향후 수천억 원 규모로 예상되는 본 구축 사업의 중장기 실행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결정짓는 선행 사업이자 차세대 시스템의 설계도를 그리는 핵심 프로젝트로, 사업 이행 역량과 ISP 수립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종 사업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약 2500만 고객의 전기요금 계산·청구·수금 등 서비스 전 과정을 담당하는 ‘영업’ 영역과 배전 설계 및 공사 관리 등 전력 설비 운영을 담당하는 ‘배전’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한국전력 2만2000여 명 임직원이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핵심 업무 시스템으로, 고객 서비스와 전력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책임집니다. LG CNS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배전시스템의 업무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업무 체계를 설계합니다. 전력 사용량과 청구 정보 검증 업무에 AI 기반 분석 모델을 적용, 이상 청구나 비정상 사용 패턴 등을 보다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도록 고도화합니다. LG CNS 관계자는 “전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청구·수금하는 업무의 경우, 현장마다 사용하는 전력 계측 장비가 다양하고 수집되는 데이터 형식도 제각각이어서 사용량을 확인·검증하는 과정에 수작업이 많았다”며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수작업 및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화 플랫폼 적용 방안을 도출하고, AI 활용 효과성이 높은 업무 영역을 발굴해 실제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전력은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전력서비스 모바일 앱인 ‘한전ON’을 전면 개편하고, AI를 현장 업무에 적용해 임직원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백우기 한국전력 영업본부장(전무)은 “한국전력이 지향하는 최우선 가치는 철저히 고객 중심의 서비스이다”며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전력 사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핵심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호균 LG CNS 공공/통신/교육AX사업담당(상무)은 “이번 ISP 사업은 한국전력의 핵심 업무 시스템을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본 구축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적의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이 미성년 자녀의 자산 형성부터 증여, 세금신고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할 수 있게 지원하는 두가지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적립식 증여 서비스’는 자녀에게 일정기간 정해진 금액을 나눠 증여하는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디지털솔루션입니다. 유기정기금 평가제도를 활용해 절세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들어 미성년 자녀에게 매달 약 19만원을 10년간 적립식으로 증여하면 3% 유기정기금 할인을 적용받아 세금없이 2268만원까지 증여가 가능합니다. 미성년자녀에게 세금없이 증여할 수 있는 일시금 증여 공제한도인 2000만원에 비해 268만원을 더 증여할 수 있는 겁니다. 삼성증권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증여금액에 따른 예상세액 시뮬레이션 ▲매월 자동이체 ▲ 1회로 끝나는 증여세 신고 ▲누적 증여내역 확인 등 입니다. 또한 ‘주식 모으기’ 서비스와 연계해 증여된 자금을 즉시 적립식투자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함께 출시된 ‘자녀자산관리’ 서비스는 자녀의 탄생 전(태아) 알림 서비스부터 아동수당 수급 계좌 변경, 통합 잔고관리 기능이 제공됩니다. ‘아동수당계좌변경’은 mPOP 앱에서 '복지로' 시스템을 통해 수급계좌를 삼성증권으로 즉시 바꿀 수 있는 기능인데, 증권업계에서 처음 도입됐습니다. ‘자녀자산모으기’ 메뉴에서는 아동수당잔여액과 적립식 증여금액을 활용해 자녀가 성년이 될때까지 모을 수 있는 예상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식 및 ETF 모의투자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적립식투자의 장기수익 성과를 미리 체감해 볼 수 있습니. 예비 부모를 위한 서비스도 도입됐습니다. 태아의 출생 예정일을 미리 등록하면, 해당날짜에 맞춰 자녀 계좌개설을 위한 알림을 발송해줍니다. 이미 자녀 계좌가 있는 고객에게는 자녀주식모으기, 적립식 증여 진입점, 아동수당계좌변경 등 맞춤형 메인 화면이 제공됩니다. ‘자녀잔고관리’ 메뉴에서는 여러 자녀의 프로필과 잔고 현황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성년까지 남은 기간과 현재 자산추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익률 관리뿐만 아니라 '주식 선물하기' 및 '적립식 증여 내역'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연계돼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삼성증권은 이번 자녀자산관리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30일까지 만 19세 미만 비대면 자녀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신규로 계좌개설하면 현금 1만원 축하금 지급 ▲삼성증권으로 아동수당 수급계좌 변경하면 2만원 투자지원금 지급 (만 9세 미만) ▲신규고객 중 자녀계좌 잔고 100만원 달성하면 추첨(월 100명)을 통해 코스피 200 종목 1주 증정 (최대 200만 원 상당) ▲최초 신규 미성년고객에게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 원 추가 지급(매월 선착순 1만5000명) ▲신규고객 대상 국내주식 온라인수수료 3개월 우대 등 5가지 입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적립식 증여는 소액으로 증여를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절세와 장기투자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녀의 미래를 위한 자산관리가 한층 쉬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벤트 참여는 삼성증권 mPOP에서 자녀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신청해야 합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금융당국과 은행권이 석유화학산업 기초원료를 생산하는 여천NCC의 나프타 수급안정을 위해 긴급금융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에서 여천NCC 대상으로 3억달러 규모의 나프타 수입신용장(L/C·Letter of Credit) 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의 금융지원안이 논의됐습니다. L/C는 은행이 수입업체 대신 판매자에 대금지급을 보증하는 결제수단입니다. 이번 지원방안은 오는 15일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결의를 거쳐 18일 실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여천NCC는 중동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나프타 수급을 위해 4월29일 산업은행(주채권은행)에 L/C 한도 확대를 신청했습니다. 산업은행은 곧장 간이실사에 착수해 통상 6주이상 걸리던 L/C 한도 확대기간을 채권금융기관 협조아래 2주로 대폭 줄였습니다. 여천NCC 채권금융기관은 산업은행과 함께 국민·우리·하나·신한·농협·수출입은행으로 구성됩니다. 무역보험공사도 5000만달러 규모의 수입보험을 제공해 금융권 지원을 뒷받침합니다. 금융위는 "이번 금융지원으로 여천NCC는 나프타 가격급등 등 비상상황에서도 원활하게 나프타를 수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권은 석유화학업계 나프타 수입에 차질이 없도록 공동지원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금융당국과 은행권의 이번 긴급금융지원은 4월23일 마련된 '중동상황 나프타 수입관련 금융권 공동지원체계' 이후 첫 지원사례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월7일 석유화학·정유업계 및 정책·민간금융기관과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주재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고 그 후속조처로 금융권 공동지원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이억원 위원장은 당시 간담회에서 "석유화학·정유산업은 원유수급, 원가구조 등 중동지역 공급망과 직결돼 중동사태 영향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고 있고 원가상승, 유동성 부담뿐 아니라 설비가동 축소나 생산차질까지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금융위는 중동상황으로 산업과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등 금융권과 함께 신속한 위기대응 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백화점은 본점 9층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스(emis)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오는 25일까지 선보입니다. 이미스는 감각적인 로고 디자인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패션 브랜드인데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높은 매장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로고 모자를 중심으로 다양한 베스트셀러 상품을 소개합니다. 전체 상품 비중은 모자 60%, 가방 20%, 의류 20%로 구성됐습니다. 다양한 한정 상품과 단독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이미스의 새로운 캐릭터 IP인 ‘미수기’ 키링 세트를 이곳에서 단독 선판매하며, 하트 티셔츠 역시 팝업 한정으로 가장 먼저 공개합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스윔웨어 5종은..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웰푸드가 내수 시장 소비 둔화와 원재료비 부담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1분기 실적 반등을 이뤄냈습니다. 8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73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8% 증가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3.5%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실적 반등에 대해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주요 글로벌 거점에서의 호실적이 이끌었던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습니다. 인도에서는 법인 통합 시너지를 바탕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주력 제품 판매를 늘린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입니다. 카자흐스탄 역시 현지 내수 매출과 수출이 동반 상승하며 호조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법인 매출은 전년 대비 18% 신장한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