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IP 플랫폼 ‘페스티버’와 다섯 번째 협업 제품을 선보입니다. 하이트진로는 페스티버와 손잡고 ‘진로 두꺼비’ 굿즈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은 브랜드 캐릭터와 감성 문구 등을 담아 MZ세대의 브랜드 경험을 친근하게 확장하고자 기획했습니다. 양사는 진로 리뉴얼 패키지 디자인과 신규 로고를 굿즈에 반영해 굿즈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협업 굿즈는 모바일 라인업 3종(맥세이프 폰케이스, 에어팟·버즈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과 키캡 키링, 아크릴 팜레스트, 마우스 장패드 등 데스크테리어 콘셉트 3종입니다. 진로 두꺼비 캐릭터를 중심으로 사회 초년생들의 애환과 다짐을 표현한 문구를 제품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이날부터 페스티버 자사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이트진로와 슈피겐코리아는 2019년부터 테라·진로·켈리 등 주요 브랜드의 콘셉트를 반영한 굿즈를 꾸준히 출시해왔습니다. 최근 주류업계에서는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마케팅이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제품 판매를 넘어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팬덤을 구축하고 일상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삼성 라이프사이언스 펀드(Samsung Life Science Fund)는 미국 바이오 벤처 기업인 ‘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Cartography Biosciences)’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삼성 라이프사이언스 펀드는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 출자하고 삼성벤처투자가 운용하는 펀드입니다. 바이오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을 발굴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 대상인 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는 독자적인 단일 세포 유전자 데이터와 고도화된 바이오인포매틱스(BI)를 결합한 항원 발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ATLAS’ 및 ‘SUMMIT’ 플랫폼을 활용해 종양 특이적 항원을 식별하며, 이를 바탕으로 표적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항체 치료제 설계 역량을 갖췄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현재 이 회사는 대장암을 타깃으로 하는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CBI-1214’를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후보물질은 2026년 초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현재 환자 모집을 진행 중입니다. 삼성은 이번 투자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GC녹십자의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가 중남미 시장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GC녹십자는 헌터라제 ICV가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허가는 일본과 러시아에 이은 세 번째 해외 품목허가로, GC녹십자는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헌터증후군은 선천성 희귀질환으로, 환자의 약 3분의 2가 인지 기능 저하 등 중추신경계 손상을 동반하는 중증 형태를 보입니다. 기존 치료법으로는 약물이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하지 못해 중추신경계 증상 개선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헌터라제 ICV는 머리에 심은 디바이스를 통해 약물을 뇌실에 직접 투여하는 방식의 치료제입니다. 일본 임상 결과에 따르면, 중추신경 손상의 원인 물질인 헤파란 황산을 유의미하게 감소시켰으며 환자의 인지 및 발달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개선됐습니다. 특히 장기 추적 관찰에서도 이러한 효능이 지속적으로 입증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확보된 장기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증 헌터증후군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대상 청정원이 연간 1200만명 이상의 관중이 찾는 프로야구 열기에 발맞춰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청정원데이’를 진행합니다. 7일 대상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올해 론칭 30주년을 맞은 청정원의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야구팬과 접점을 넓히고자 기획됐습니다. 청정원은 인천 SSG랜더스필드 1루 광장 앞에 30주년 부스를 마련하고 시즌 주력 제품 등을 소개합니다. 첫날인 15일에는 경기 전 대상 임직원들이 시구·시타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부스에서는 현장 야구팬들에게 청정원 저당 홍초로 만든 에이드를 무료 제공합니다. 개인 SNS 채널에 부스 인증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이벤트를 통해 저당 홍초, 저당 케찹, 저당 돈까스소스, 저당 굴소스 등 청정원 대표 저당 제품 7종 중 1종을 무료로 증정합니다. 경기 중 이닝 전광판 퀴즈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기획전도 병행합니다.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SSG닷컴에서 청정원 인기 제품 상위 30개 품목을 30% 할인 판매하며 ‘쓱7클럽’ 멤버십 회원에게는 전 제품 10% 할인 쿠폰 3장을 지급합니다. 이마트 인천·경기 지역 11개 점포에서도 구매자를 대상으로 SSG랜더스 공식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대만의 주요 발효식품 기업 경영진 및 산업 관계자들과 발효기술 교류회를 진행하며 K-푸드 맛의 핵심인 장류의 경쟁력을 확인했습니다. 7일 샘표에 따르면 지난 6일 한국장류협동조합과 대만양조식품공업동업공회가 주최한 발효기술 교류회에는 금란식품, 완자샹, 완장 등 대만을 대표하는 100년 전통의 식품 기업 경영진과 협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대만 전통 발효식품 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대만 방문단은 짧은 방한 일정 중 하루를 온전히 샘표에 할애해 이천공장과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대한민국 1등 간장을 생산하는 자동화 시스템과 엄격한 위생 품질 관리 체계를 둘러본 뒤, 아시아 유일의 식물성 발효 전문 연구소인 우리발효연구중심에서 샘표의 R&D 체계와 글로벌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방문단이 특히 주목한 것은 샘표의 독보적인 미생물 제어 기술이 집약된 요리에센스 연두였습니다. 샘표가 연두를 개발한 후 스페인 알리시아 요리과학연구소와 함께 진행한 장 프로젝트를 통해 콩 발효 장에 대한 해외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인 과정은…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G마켓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에서 특별 라이브방송 '솔드아웃쇼'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솔드아웃쇼'는 셀럽이 토크쇼의 메인 MC가 되어 회차별 라방 상품을 소개하는 방식의 방송으로 이창호(7일), 박지윤(8일), 엄지윤(11일), 김동현(12일), 피식대학 이용주·김민수(13일), 통닭천사·옥냥이(14일), 박세미(15일), 해리포터(18일), 장성규(19일)가 참여합니다. 7일에는 '취향존중 디지털'을 주제로 'LG전자 스탠바이미2 MAX', '샤크 무선청소기·믹서기', '프링커 컬러 타투 기기' 등을, 8일에는 '록시땅 기프트 세트', '테라로사 피크닉 쿨러백 세트', 'EOA 풀텐자 피부 마사지기'를 판매합니다. 11일에는 G마켓이 PB로 참여한 '이지끼니 백미 없는 순잡곡밥 3종' 등 신상품 푸드를 소개합니다. 솔드아웃쇼를 통해 상품 구매 시 '라이브 래플'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회차별 구매 인증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샤넬 지갑·다이슨 청소기 V12 디텍트 슬림·골드바 1돈·아이폰 17e 등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합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롯데온이 7일부터 20일까지 연중 4번 진행하는 최대 규모 뷰티 세일 '뷰세라(뷰티 세일 라인업)'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설화수·입생로랑·겔랑 등 럭셔리 뷰티와 달바·이니스프리·아벤느 등 트렌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특가 세일, 뷰티 인플루언서 추천 아이템 큐레이션 등을 제공합니다. 행사 기간에 입생로랑·에스티 로더·겔랑·랑콤 등을 구매하면 본품만큼 추가 증정하는 1+1, 2+1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매일 10시에는 1만원 미만으로 아이오페·센텔리안24·스킨푸드 등 인기 뷰티 브랜드를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체험 특가를 제공하고, 커리쉴·노프랍·비플레인 등 온앤더클럽 회원 대상 체험단 신청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애경산업의 식기세척기 전용 주방세제 브랜드 스웨이(SWAY)는 사용 편의성과 강력한 세척력을 동시에 갖춘 ‘식기세척기 타블렛 세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자르지 않고 올인원 타블렛을 한 알로 해결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습니다. 세척부터 린스 기능까지 한 번에 담아 별도의 린스 추가 없이도 간편하고 스마트한 설거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웨이 식기세척기 타블렛 세제는 베이킹소다와 복합 효소의 듀얼 파워를 적용해 세정 성능을 높였습니다.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눌어붙은 밥풀과 전분 오염을 제거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가 기름기와 단백질 오염을 효과적으로 분해해 쌀, 양념 소스 등 한국 식단 특유의 오염원까지 폭넓게 케어한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세척 후 남을 수 있는 물 얼룩과 물 비린내를 관리해 깨끗한 광택감을 선사하며, 소비자 걱정 성분 15종을 배제한 처방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하고 비건 인증까지 마쳤습니다. 제품은 성분에 따라 소금이 함유된 ‘식기세척기 베이킹소다X소금 타블렛 세제’와 구연산소다가 처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최근 물류 차질로 인한 상품 공급 문제와 관련해 가맹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안을 내놓았습니다. 7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점주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내고 물류 불안정에 따른 가맹점 피해에 대한 구체적인 가맹점 지원안을 공지했습니다. 회사는 안내문을 통해 점포 운영 안정화를 위해 가맹본부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이번 지원안은 상품 공급 차질로 인한 정확한 피해 산출과 함께 점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지원안은 크게 점포 지원금과 위로금으로 나뉩니다. 점포 지원금에는 저온 결품 지원금과 간편식사 폐기 지원이 포함되며 위로금은 지역별, 점포별로 총 4개 항목에서 지급됩니다. 해당 지원금은 이날 정산서에 반영되며 오는 8일 개별 입금됩니다. 저온 결품 지원금은 공급 불안정 상황과 상관없이 지난 4월 5일부터 30일까지 냉장, 냉동 전체 결품에 대해 정상 판매를 가정한 점포 매출이익 전액을 지원합니다. 간편식사 폐기 지원도 동일 기간 내 폐기 금액 전액을 보전합니다. 점포 위로금은 실질 피해 보상 외 추가적인 지원금입니다. 지역별 위로금은 공급 불안정…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20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뷰티 행사인 ‘뷰세라(뷰티 세일 라인업)’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1년에 네 번 열리는 대규모 세일로, 럭셔리 브랜드부터 트렌드 뷰티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이번 뷰세라에는 설화수, 입생로랑, 겔랑, 프라다 뷰티 등 고품격 럭셔리 브랜드와 달바, 이니스프리, 아벤느 등 대중적인 트렌드 뷰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합니다. 롯데온은 단독 구성을 비롯해 특가 세일, 인플루언서 추천 아이템 큐레이션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주요 이벤트로는 본품만큼 더 증정하는 파격적인 구성이 꼽힙니다. 입생로랑, 에스티 로더, 랑콤, 키엘 등 주요 인기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때 1+1 또는 2+1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구매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체험 특가 행사가 열립니다. 아이오페, 센텔리안24, 스킨푸드, 한율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을 1만 원 미만의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한 온앤더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커리쉴, 비플레인 등의 제품을 미리 써볼 수 있는 체험단 신청 이벤트도 병행됩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이마트가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을 선보이며 'K-PB' 글로벌 확장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자체 브랜드(PB)인 노브랜드가 몽골 시장에 전문점 형태로 진출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먼저 올해 몽골에 전문점 3개 매장을 열고 2028년까지 15개점으로 확대합니다. 노브랜드 전용 물류 클러스터를 구축한 뒤 장기적으로는 10년 내 50개점까지 출점을 확대해 몽골 전역으로 네트워크를 넓힐 계획입니다. 몽골은 전체 인구의 약 절반인 170만명이 수도 울란바토르에 밀집돼 있어 유통 인프라와 소비가 도심에 집중된 시장입니다. 특히 긴 겨울과 상시적인 교통 혼잡으로 인해 한 장소에서 모든 쇼핑을 해결하려는 ‘원스톱 쇼핑’ 수요가 높습니다. 이마트는 2016년 현지에 진출한 이후 점포를 확대해 현재 6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몽골 이마트에서 판매 중인 노브랜드 상품은 약 800여종에 달하며 지난해에만 치즈 스낵 5만개, 비스킷 10만개, 주스류 400톤이 판매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노브랜드 연매출은 1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알타이홀딩스 자회사 ‘SKY Hypermarket LLC’와 노브랜드 전문점 진출을 위한 사업계약을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대상그룹이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통해 지역 상생과 입주사 구성원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도모합니다. 6일 대상그룹에 따르면 오는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대상 이노파크’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대상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대상 존중 바자회’는 올해 대상 R&D 연구 핵심 기지인 대상 이노파크로 개최지를 확대해 마곡산업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대상다이브스, 혜성프로비젼 등 대상그룹 주요 계열사가 참여합니다. 마곡 산업단지 내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상온 간편식을 중심으로 김치와 육류 등 다양한 제품을 구성했습니다. 현장에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먹거리 존에서는 대상 주부봉사단이 만든 어묵, 닭발 등에 더해 청정원 ‘저당 달콤바삭 쌀떡꼬치’와 저당 홍초를 활용한 ‘저당 홍초 에이드’ 등 제품을 선보입니다. ‘RESPECT IN ACTION’ 메시지를 주제로 한 포토존과 랜덤박스 이벤트 등도 운영합니다. 이번 바자회에는 대상그룹 임직원과 대상 주부봉사단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남양유업이 대표 요구르트 브랜드 이오의 설탕 무첨가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당 저감 제품군 강화에 나섰습니다. 6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발효유인 이오 설탕 무첨가(735ml)와 소용량 제품인 이오 유산균 음료 제로(120ml)로 구성됐으며, 용도와 판매 채널에 따라 제품을 이원화했습니다. 735ml 용량의 이오 설탕 무첨가는 설탕을 배제함은 물론 지방과 콜레스테롤까지 모두 0%로 설계한 것이 특징입니다. 한 병에 유산균 735억 CFU와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을 함유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주로 도매 및 기업형 슈퍼마켓(SSM)을 통해 판매됩니다. 120ml 소용량 제품인 이오 유산균 음료 제로는 제로 슈가에 비타민 5종, 칼슘,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더해 영양을 챙겼습니다. 6겹 멸균팩을 적용해 보관 안전성을 높였으며, 온라인 판매와 더불어 어린이집, 학교 등 키즈 채널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남양유업은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낮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 초코에몽 Mini 무가당, 과수원 사과 제로 등 다양한 무설탕 및 당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현대백화점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했지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본업 기준에서는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습니다. 다만 지난해 반덤핑 무효 소송 승소에 따른 충당금 환입액(167억원)을 빼면 실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억원 늘었다는 설명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501억원으로 13.5% 줄었습니다. 주력인 백화점 부문은 명품·워치·주얼리·패션 등 주요 상품군 판매 호조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매출은 6325억원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58억원으로 39.7% 증가했습니다. 현대백화점 측은 이런 호실적에 대해 겨울 아우터 등 고마진 패션 매출이 지난해 4분기부터 증가하면서 실적 상승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외 명품 중심에서 국내 패션 브랜드까지 백화점 전 상품군으로 소비가 확산돼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외국인 매출 증가도 실적 상승의 주 요인입니다. 백화점 전 점포 중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더현대 서울의 1분기 외국인 매출은 전년…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여름을 앞두고 소주 진로를 새단장하며 MZ세대 공략에 나섭니다. 하이트진로는 소주 진로의 전면 리뉴얼을 단행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하이트진로는 브랜드 타겟층을 명확히 하고자 올해 ‘올뉴진로’ 프로젝트를 기획, 지난 2월 주질을 리뉴얼한데 이어 이번에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새 패키지 디자인은 진로 브랜드의 핵심 아이덴티티인 스카이블루 병과 블루 라벨은 유지하며 두꺼비 캐릭터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브랜드명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두꺼비 심볼을 3D 캐릭터로 제품 라벨에 적용하고 기존 한자 로고를 모던한 서체의 한글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와 콘텐츠 협업을 진행해 진로와 어울리는 안주 조합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합니다. 리뉴얼 패키지가 적용된 올뉴진로는 이달부터 전국 일반 음식점 및 주점, 마트 및 편의점 등에서 판매합니다. 하이트진로는 올뉴진로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전국 대학가 및 주요 상권에서 ‘두꺼비 부적 키링’ 굿즈를 증정하는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난 20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 저스트 에즈 아이엠(이하 아이엠)이 손상모 집중 케어 라인 ‘딥 너리시(Deep Nourish)’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염색과 탈색 등 잦은 헤어 시술로 손상된 모발 관리 수요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능별 라인업을 세분화한 결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아이엠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브랜드 측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존 탈모 케어 중심의 제품군을 손상모와 건조모 영역까지 확장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전략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딥 너리시 라인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2단계로 구성된 집중 케어 제품입니다. 피스타치오 오일과 히알루론산, 36가지 단백질 복합체 등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아워홈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탕 편 우승 메뉴인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을 신제품으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지난 8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용빈이 선보인 대창닭볶음탕이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는데요. 이번 제품은 닭볶음탕에 대창을 더해 고소하고 녹진한 국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여기에 볶은 콩가루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강화하고, 대창의 진한 맛이 국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균형감을 높였습니다. 또 닭고기와 대창을 푸짐하게 담아 간편식이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워홈은 이번 신제품을 가정간편식(HMR)으로 출시하는 동시에 외식과 급식 채널로도 확대 운영합니다. 오는 5월 셋째 주부터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메뉴를 선보이며, 16일부터는 청운미가 인천공항 T1점과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에서도 메뉴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아워홈몰과 컬리,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에서 구매 시 최대 37%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진 후기 이벤트와 경품 증정 행사 등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합니다. 아워홈 관계자는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은 기존 닭볶음탕 제품과 차별화된 진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제품 운영으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 CNS[064400]는 한국전력공사의 ‘차세대 영업배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컨설팅 사업’을 수주, 사업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향후 수천억 원 규모로 예상되는 본 구축 사업의 중장기 실행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결정짓는 선행 사업이자 차세대 시스템의 설계도를 그리는 핵심 프로젝트로, 사업 이행 역량과 ISP 수립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종 사업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약 2500만 고객의 전기요금 계산·청구·수금 등 서비스 전 과정을 담당하는 ‘영업’ 영역과 배전 설계 및 공사 관리 등 전력 설비 운영을 담당하는 ‘배전’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한국전력 2만2000여 명 임직원이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핵심 업무 시스템으로, 고객 서비스와 전력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책임집니다. LG CNS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배전시스템의 업무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업무 체계를 설계합니다. 전력 사용량과 청구 정보 검증 업무에 AI 기반 분석 모델을 적용, 이상 청구나 비정상 사용 패턴 등을 보다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도록 고도화합니다. LG CNS 관계자는 “전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청구·수금하는 업무의 경우, 현장마다 사용하는 전력 계측 장비가 다양하고 수집되는 데이터 형식도 제각각이어서 사용량을 확인·검증하는 과정에 수작업이 많았다”며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수작업 및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화 플랫폼 적용 방안을 도출하고, AI 활용 효과성이 높은 업무 영역을 발굴해 실제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전력은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전력서비스 모바일 앱인 ‘한전ON’을 전면 개편하고, AI를 현장 업무에 적용해 임직원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백우기 한국전력 영업본부장(전무)은 “한국전력이 지향하는 최우선 가치는 철저히 고객 중심의 서비스이다”며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전력 사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핵심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호균 LG CNS 공공/통신/교육AX사업담당(상무)은 “이번 ISP 사업은 한국전력의 핵심 업무 시스템을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본 구축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적의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이 미성년 자녀의 자산 형성부터 증여, 세금신고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할 수 있게 지원하는 두가지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적립식 증여 서비스’는 자녀에게 일정기간 정해진 금액을 나눠 증여하는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디지털솔루션입니다. 유기정기금 평가제도를 활용해 절세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들어 미성년 자녀에게 매달 약 19만원을 10년간 적립식으로 증여하면 3% 유기정기금 할인을 적용받아 세금없이 2268만원까지 증여가 가능합니다. 미성년자녀에게 세금없이 증여할 수 있는 일시금 증여 공제한도인 2000만원에 비해 268만원을 더 증여할 수 있는 겁니다. 삼성증권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증여금액에 따른 예상세액 시뮬레이션 ▲매월 자동이체 ▲ 1회로 끝나는 증여세 신고 ▲누적 증여내역 확인 등 입니다. 또한 ‘주식 모으기’ 서비스와 연계해 증여된 자금을 즉시 적립식투자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함께 출시된 ‘자녀자산관리’ 서비스는 자녀의 탄생 전(태아) 알림 서비스부터 아동수당 수급 계좌 변경, 통합 잔고관리 기능이 제공됩니다. ‘아동수당계좌변경’은 mPOP 앱에서 '복지로' 시스템을 통해 수급계좌를 삼성증권으로 즉시 바꿀 수 있는 기능인데, 증권업계에서 처음 도입됐습니다. ‘자녀자산모으기’ 메뉴에서는 아동수당잔여액과 적립식 증여금액을 활용해 자녀가 성년이 될때까지 모을 수 있는 예상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식 및 ETF 모의투자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적립식투자의 장기수익 성과를 미리 체감해 볼 수 있습니. 예비 부모를 위한 서비스도 도입됐습니다. 태아의 출생 예정일을 미리 등록하면, 해당날짜에 맞춰 자녀 계좌개설을 위한 알림을 발송해줍니다. 이미 자녀 계좌가 있는 고객에게는 자녀주식모으기, 적립식 증여 진입점, 아동수당계좌변경 등 맞춤형 메인 화면이 제공됩니다. ‘자녀잔고관리’ 메뉴에서는 여러 자녀의 프로필과 잔고 현황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성년까지 남은 기간과 현재 자산추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익률 관리뿐만 아니라 '주식 선물하기' 및 '적립식 증여 내역'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연계돼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삼성증권은 이번 자녀자산관리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30일까지 만 19세 미만 비대면 자녀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신규로 계좌개설하면 현금 1만원 축하금 지급 ▲삼성증권으로 아동수당 수급계좌 변경하면 2만원 투자지원금 지급 (만 9세 미만) ▲신규고객 중 자녀계좌 잔고 100만원 달성하면 추첨(월 100명)을 통해 코스피 200 종목 1주 증정 (최대 200만 원 상당) ▲최초 신규 미성년고객에게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 원 추가 지급(매월 선착순 1만5000명) ▲신규고객 대상 국내주식 온라인수수료 3개월 우대 등 5가지 입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적립식 증여는 소액으로 증여를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절세와 장기투자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녀의 미래를 위한 자산관리가 한층 쉬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벤트 참여는 삼성증권 mPOP에서 자녀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신청해야 합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금융당국과 은행권이 석유화학산업 기초원료를 생산하는 여천NCC의 나프타 수급안정을 위해 긴급금융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에서 여천NCC 대상으로 3억달러 규모의 나프타 수입신용장(L/C·Letter of Credit) 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의 금융지원안이 논의됐습니다. L/C는 은행이 수입업체 대신 판매자에 대금지급을 보증하는 결제수단입니다. 이번 지원방안은 오는 15일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결의를 거쳐 18일 실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여천NCC는 중동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나프타 수급을 위해 4월29일 산업은행(주채권은행)에 L/C 한도 확대를 신청했습니다. 산업은행은 곧장 간이실사에 착수해 통상 6주이상 걸리던 L/C 한도 확대기간을 채권금융기관 협조아래 2주로 대폭 줄였습니다. 여천NCC 채권금융기관은 산업은행과 함께 국민·우리·하나·신한·농협·수출입은행으로 구성됩니다. 무역보험공사도 5000만달러 규모의 수입보험을 제공해 금융권 지원을 뒷받침합니다. 금융위는 "이번 금융지원으로 여천NCC는 나프타 가격급등 등 비상상황에서도 원활하게 나프타를 수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권은 석유화학업계 나프타 수입에 차질이 없도록 공동지원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금융당국과 은행권의 이번 긴급금융지원은 4월23일 마련된 '중동상황 나프타 수입관련 금융권 공동지원체계' 이후 첫 지원사례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월7일 석유화학·정유업계 및 정책·민간금융기관과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주재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고 그 후속조처로 금융권 공동지원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이억원 위원장은 당시 간담회에서 "석유화학·정유산업은 원유수급, 원가구조 등 중동지역 공급망과 직결돼 중동사태 영향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고 있고 원가상승, 유동성 부담뿐 아니라 설비가동 축소나 생산차질까지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금융위는 중동상황으로 산업과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등 금융권과 함께 신속한 위기대응 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백화점은 본점 9층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스(emis)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오는 25일까지 선보입니다. 이미스는 감각적인 로고 디자인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패션 브랜드인데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높은 매장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로고 모자를 중심으로 다양한 베스트셀러 상품을 소개합니다. 전체 상품 비중은 모자 60%, 가방 20%, 의류 20%로 구성됐습니다. 다양한 한정 상품과 단독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이미스의 새로운 캐릭터 IP인 ‘미수기’ 키링 세트를 이곳에서 단독 선판매하며, 하트 티셔츠 역시 팝업 한정으로 가장 먼저 공개합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스윔웨어 5종은..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웰푸드가 내수 시장 소비 둔화와 원재료비 부담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1분기 실적 반등을 이뤄냈습니다. 8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73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8% 증가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3.5%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실적 반등에 대해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주요 글로벌 거점에서의 호실적이 이끌었던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습니다. 인도에서는 법인 통합 시너지를 바탕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주력 제품 판매를 늘린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입니다. 카자흐스탄 역시 현지 내수 매출과 수출이 동반 상승하며 호조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법인 매출은 전년 대비 18% 신장한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