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17일까지 2주간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알럭스 뷰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랑콤, 에스티로더, 조말론 런던, 키엘, 나스 등 32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총 2100여개의 상품을 제공합니다. 대표 상품으로 ▲설화수 탄력 3종 보은 지함보 세트 ▲랑콤 UV 엑스퍼트 톤업 선크림 로지 블룸 ▲맥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 등이 있습니다. 알럭스 뷰티 담당자는 "어버이날을 위한 기초·남성 스킨케어 세트부터 스승의 날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한 립스틱, 핸드크림 등 '스몰 럭셔리' 아이템까지 용도별 맞춤형 선물을 제안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먼저 에스티로더는 '갈색병'으로 유명한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기획 세트를 알럭스 단독으로 구성했습니다. 설화수는 자음생 2종 보은 지함보 세트에 전통미를 살린 '지함보'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이 밖에도 헤라, 프리메라 등에서도 세트 상품을 마련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설화수·헤라·프리메라·에이피뷰티)과 LG생활건강(더후·오휘·숨37도·빌리프) 브랜드들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이나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11번가가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5월 '그랜드십일절'을 진행합니다. 이번 '그랜드십일절'은 삼성전자, LG전자, CJ제일제당, 코카-콜라, 아모레퍼시픽, 드리미 등 '프리미엄 파트너' 브랜드를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난 140여곳으로 확대해 행사 규모를 키웠습니다. 먼저, '보물 찾기' 콘셉트의 검색 전용 특가 딜 '트레저 헌터'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 공개되는 힌트를 확인한 후 검색을 통해 딜 상품을 찾아내면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26년형 인버터 제습기', '한일 아기바람 선풍기', '바오바오 루센트 토트백' 등 여름 시즌 인기 상품을 포함해 총 121개 상품을 매일 11개씩 할인 판매합니다. 마트·뷰티·e쿠폰 등 인기 카테고리 상품 대상 '반값딜'도 진행합니다. '반값딜' 상품은 매주 월·수·금 오전 8시 공개되며 응모 후 당첨된 고객은 정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는 6일 '공차 블랙 밀크티(L)', 8일 '다우니 세탁세제 퍼펙트딥클린 본품 1.8L + 리필 1.4L', 11일 '메가MGC커피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등을…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1일부터 10일까지 '패세라(패션 세일 라인업)'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발 먼저 가벼워질 준비'를 테마로 봄여름 시즌 패션 상품을 선보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10% 중복 쿠폰과 10% 카드 할인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매일 1개 브랜드를 선정해 집중 혜택을 제공하는 '오늘의 브랜드'에서는 여름 시즌 아이템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럭키슈에뜨, 헤지스&닥스, 나이키, 뉴발란스, 나이스클랍, 골든듀 등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오늘의 완판 특가'에서는 최대 87% 할인 상품을 선보입니다. 상품기획자(MD)가 선정한 10개의 상품을 매일 공개하며 라인업으로는 네파 반팔 티셔츠, 비너스 브라, 지오다노 치노 팬츠, 메이블루 원피스, 폴햄 반팔 티 등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롯데온 내 인기 브랜드를 모은 TOP100 기획전도 운영합니다. 노스페이스, 리바이스, 플라스틱아일랜드 등 주요 브랜드를 한데 모았으며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전용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동원F&B(대표 김성용)는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냉온수기에도 사용이 가능한 13L 대용량 PET 생수 ‘동원샘물 MEG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동원샘물 MEGA’는 위생성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존 PET 생수 제품과 달리 박스 포장을 적용해 외부 오염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비대면 택배 발송이 가능해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냉온수기에 별도의 장비 교체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무색 PET로 만든 ‘동원샘물 MEGA’의 리터당 플라스틱 사용량은 15.8g으로 이는 기존 PET 생수 제품 중 가장 적은 사용량입니다. 동원F&B는 최근 충북 음성군에 최신 설비를 도입해 품질 관리와 위생을 우선으로 먹는샘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취수부터 제병, 여과, 포장 등 전 과정에서 10단계 품질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천연 미네랄이 담긴 먹는샘물을 제공합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샘물 MEGA’는 위생, 편의, 친환경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대용량 생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혁신으로 동원샘물을 선보일 것"이라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세븐일레븐은 4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에서 ‘어린이날 기념 도시락·완구 선물 전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전달식에는 미쉐린 1스타 셰프이자 세븐일레븐과 도시락, 삼각김밥 등 푸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김희은 셰프를 비롯해 김흥식 세븐일레븐 상품1부문장,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합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총 2000개의 물품이 초록우산을 거쳐 수도권 일대 아동 이용시설에 기부됩니다.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이 총 1000개 준비됐고 세븐일레븐도 캐릭터 인형 굿즈 1000개를 마련했습니다. 아동들의 선호도가 높은 산리오캐릭터즈 인형으로 선정해 김희은 도시락과 함께 전달할 예정입니다. 김희은 셰프는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세븐일레븐과 함께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즐거운 기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올해로 창립 38주년을 맞이한 세븐일레븐은 다양한 지역사회 ESG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를 비롯해 쪽방촌 및 보바스병원 물품 후원, 나라사랑…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오는 6일부터 시작하는 '빅스마일데이'에 대한 G마켓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공개 직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G마켓은 지난 1일 온에어한 '빅스마일데이' 광고가 공개 이틀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G마켓의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영화감독 장항준과 배우 장혁, 박성웅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속 익숙한 명대사를 활용해 행사 상품을 소개하는 콘셉트입니다. 장혁은 드라마 '추노'의 명대사 "얼마나 좋아"를,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의 "거 죽기 딱 좋은 날씨네"를 재해석해 빅스마일데이 특가 상품을 소개합니다. 장항준 감독은 '천만 광고감독'에 도전하는 설정으로 등장합니다. 지난달 27일 선공개한 티저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14만회를 기록했으며 공개 이틀 만에 전체 광고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000만회를 넘어섰습니다. 장혁 편 356만회, 박성웅 편 327만회를 각각 기록했으며 장항준 감독 편도 티저 포함 386만회를 넘겼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전개한 'G락페(G마켓 질러락…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현대백화점은 친환경 캠페인 ‘비닐 투 비닐’로 1년 4개월간 재생산해 비축해 둔 비닐봉투(100L) 20만장을 13개 백화점과 6개 아울렛 총 19개 점포에서 사용 중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배포한 비닐봉투 20만장은 백화점과 아울렛 20개 점포에서 3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물량입니다. 비닐 투 비닐은 2024년 6월 현대백화점과 HD현대오일뱅크가 공동 개발한 폐비닐 자원순환 프로세스입니다. 현대백화점이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발생한 비닐을 1톤 단위로 수집·압축해 HD현대오일뱅크에 전달하면, HD현대오일뱅크가 수집된 폐비닐을 열분해해 새 비닐봉투로 제작한 뒤 다시 백화점에 제공합니다. 원래는 캠페인 일환으로 도입됐으나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비닐 대란 사태를 계기로 비상 시 자원을 스스로 조달하는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평가입니다. 회사 측은 비닐을 소각 처리할 경우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폐비닐 분리배출을 장려하기 위해 비닐 투 비닐을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비닐 투 비닐 프로세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폐비닐 수집 점포를 늘려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수도권 중심으로 10개 백화점과 3개 아울렛 등 총 1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한미그룹의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가 내실 있는 성장세를 이어가며 그룹 전체의 활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미사이언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537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순이익 42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잠정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6.5%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24%, 순이익은 73%라는 가파른 상승 폭을 보였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은 의약품 도매 부문(온라인팜)과 자체 헬스케어 사업의 고른 성과입니다. 온라인팜은 전문의약품(ETC) 중심의 국내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34억 원 증가한 2,998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여기에 북경한미약품의 영업이익 상승에 따른 지분법 이익이 증가하면서 전체적인 수익 구조가 대폭 개선됐습니다. 이는 한미사이언스가 단순 지주사를 넘어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형 지주회사’로서의 역량을 수치로 증명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자체 사업 부문의 성과도 가시적입니다. 의료기기 파트는 ‘가딕스’와 ‘써지가드’ 등 주요 제품의 점유율 확대로 성장세를 보였고, 두유와 건강기능식품 등을 아우르는 컨슈머헬스 부문 역시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삼양식품이 프로틴 파스타 브랜드 ‘탱글’의 라인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간편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삼양식품은 신제품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를 출시하고, 기존 일본 전용 제품이었던 ‘갈릭쉬림프 프로틴파스타’의 판매 지역을 전 세계로 넓힌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영양과 맛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는 신선한 토마토 소스에 바질의 산뜻한 향을 더해 풍미를 살린 제품입니다. 삼양식품만의 특허 공법과 병아리콩을 활용한 건면을 적용해 생면 같은 식감을 구현했으며, 제품당 단백질 16g과 식이섬유 4g을 함유했습니다. 특히 비건과 할랄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와 함께 일본에서 먼저 출시돼 호평받은 갈릭쉬림프 프로틴파스타도 국내에 상륙합니다. 새우와 마늘의 감칠맛에 매콤한 크림소스를 더한 이 제품은 일본 시장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동남아 등지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탱글은 2025년 출시 이후 현재 50여 개국에 진출해 월마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LG생활건강이 유통 채널 재정비와 브랜드 혁신을 통해 1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30일 LG생활건강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실적(잠정)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5766억원, 영업이익은 107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1%, 24.3% 줄었으나,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영업이익률 또한 -4.9%에서 6.8%로 큰 폭으로 개선되며 실적 반등의 신호를 알렸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북미 지역의 성장이 눈에 띕니다. 중국과 일본 매출이 다소 주춤한 사이 북미 매출이 35% 급증하며 전체 해외 매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뷰티 부문은 매출 771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면세 채널의 물량 조절과 마케팅 투자 확대로 전년 대비 실적은 하락했지만, '더후'와 '닥터그루트' 등 주력 브랜드의 경쟁력은 강화됐습니다. 특히 '더후'는 항노화 핵심 인자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고, '닥터그루트'는 미국 세포라 온라인 런칭에 이어 오는 8월 오프라인 전 매장 입점을 앞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코웨이가 위생 관리 범위를 욕실 공간 전체로 확장한 프리미엄 제품 ‘룰루 더매너 비데 플러스’를 30일 출시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은 단순히 세정 기능에 집중하던 기존 비데의 역할을 넘어, 화장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와 오염 확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위해 향기 추가, 자동 탈취, 비산흡입 기능을 적용해 더욱 청결한 욕실 환경을 구현합니다. 눈에 띄는 기술은 국내 비데 중 유일하게 탑재된 ‘비산흡입’ 기능입니다. 물을 내릴 때 발생하는 미세 물방울과 세균을 강력하게 흡입한 뒤, UV 살균과 안심클린 필터를 거쳐 외부 확산을 99.9% 차단합니다. 또한 탈취 필터는 욕실의 주요 악취 가스를 99.5% 제거해 쾌적함을 유지합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감성적인 기능도 강화됐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종의 향기 카트리지가 내장됐으며, 전기분해 살균수가 유로부터 노즐, 도기까지 자동으로 관리하는 3단계 살균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해 경제성까지 더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디자인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쿼츠 화이트, 티탄 실버 등 4가지 세련된 컬러를 도입했으며, 디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휴온스그룹의 휴온스엔이 100% 종속회사인 바이오로제트를 흡수합병하며 건강기능식품 제조 역량 강화와 경영 효율화에 나섭니다. 휴온스엔은 이사회를 열고 건기식 제조 전문 기업 바이오로제트와의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합병은 신주 발행이 없는 무증자 방식의 소규모 합병으로 진행됩니다. 주주 확정과 채권자 이의 제출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1일 최종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번 합병을 통해 휴온스엔은 국제식품안전경영시스템(FSSC 22000) 인증을 받은 생산 설비를 직접 확보하게 됩니다. 휴온스엔은 이를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해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바이오로제트는 휴온스엔이 지난해 11월 인수한 OEM·ODM 전문 기업입니다. 액상, 분말, 정제, 하드캡슐 등 6종의 제형 생산 라인과 9종의 포장 설비를 갖추고 있어 다각화된 제품 생산이 가능합니다. 휴온스엔은 자사의 연구개발(R&D) 능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이오로제트의 제조 인프라와 결합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공급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손동철 휴온스엔 대표는 “이번 합병은 분산된 경영 자원을 통합해 시너지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이그니스(대표 박찬호)는 독일 바이에른주 다하우에 생산 및 연구개발(R&D) 통합 센터를 착공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그니스 독일 자회사 엑솔루션은 지난 23일 뮌헨 인근 다하우 ‘NU 파크 다하우’에서 생산·R&D 통합 센터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통합 센터 프로젝트는 유럽 내 엑솔루션의 제품 생산 및 기술 거점을 본격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약 8000㎡(2420평) 규모로 조성되는 이 시설은 기존 독일 브레멘과 체코에 분산돼 있던 생산 설비를 단계적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통합 센터는 경영·관리, 연구·개발, 생산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엑솔루션은 기존 대비 6배 이상 확대된 연간 6억개의 ‘XO 리드’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향후 시장 수요에 맞춰 선제적 설비 투자를 통해 동일 부지에서 최대 10억개까지 생산 규모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엑솔루션은 음료 캔을 다시 밀봉할 수 있는 개폐형 캔 마개 기술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이그니스는 친환경 패키징 기술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22년 엑솔루션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Olipepe)’는 광화문에 이어 30일 여의도 IFC몰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올리페페는 지난해 12월 광화문에 첫선을 보인 이후, 식전주부터 수제 화덕 피자, 파스타, 에스프레소로 이어지는 ‘이탈리안 미식 여정’을 콘셉트로 큰 인기를 끌어왔습니다. 광화문점에서 연일 풀부킹과 웨이팅을 기록하며 검증된 맛과 분위기를 이제 금융과 비즈니스의 중심지인 여의도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약 120평 규모의 여의도점은 이탈리아의 활기찬 광장인 ‘피아짜(Piazza)’를 모티프로 꾸며졌습니다. 매장 전면의 화덕에서 피자가 구워지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지켜볼 수 있으며, 상권 특성을 고려해 프리미엄 와인과 논알콜 와인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여의도점은 오픈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캐치테이블 예약 시작 당시 약 2000명이 동시 접속했으며, 5월 한 달 사전 예약 건수는 광화문점 오픈 당시보다 2배가량 높게 나타났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탈리아산 재료로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와 현지 미식 문화를 여의도에서도 선보이게 됐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BGF로지스 간 단체 협상이 타결되면서 편의점 CU 상품 공급도 이번주부터 정상화 수순에 들어갑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화물연대와 BGF로지스는 이날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서 단체합의서 조인식을 개최했습니다. 당초 조인식은 전날 열릴 예정이었으나 숨진 조합원에 대한 명예회복 방안을 두고 노사 양측이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하루 연기됐습니다. 양측은 전날 밤 막판 세부 문구 조정에 전격 합의하면서 최종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날 조인식에는 이민재 BGF로지스 대표와 김종인 화물연대 교섭위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노사는 단체교섭을 정례화하고 파업으로 인한 불이익을 철회해 화물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 보장에 뜻을 모았습니다. 구체적인 협상안 내용도 발표했습니다. 양측은 운송료를 기존 대비 7% 인상하고 특수고용직인 화물차주들에게 분기별 1회(연 4회) 유급휴가를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대차비용에 대한 상한 기준을 마련해 화물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휴식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로 했습니다. 또 집회 과정에서 발생한 물류 차질 등에 대해 사측이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와 가처분 신청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 저스트 에즈 아이엠(이하 아이엠)이 손상모 집중 케어 라인 ‘딥 너리시(Deep Nourish)’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염색과 탈색 등 잦은 헤어 시술로 손상된 모발 관리 수요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능별 라인업을 세분화한 결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아이엠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브랜드 측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존 탈모 케어 중심의 제품군을 손상모와 건조모 영역까지 확장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전략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딥 너리시 라인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2단계로 구성된 집중 케어 제품입니다. 피스타치오 오일과 히알루론산, 36가지 단백질 복합체 등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아워홈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탕 편 우승 메뉴인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을 신제품으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지난 8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용빈이 선보인 대창닭볶음탕이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는데요. 이번 제품은 닭볶음탕에 대창을 더해 고소하고 녹진한 국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여기에 볶은 콩가루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강화하고, 대창의 진한 맛이 국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균형감을 높였습니다. 또 닭고기와 대창을 푸짐하게 담아 간편식이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워홈은 이번 신제품을 가정간편식(HMR)으로 출시하는 동시에 외식과 급식 채널로도 확대 운영합니다. 오는 5월 셋째 주부터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메뉴를 선보이며, 16일부터는 청운미가 인천공항 T1점과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에서도 메뉴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아워홈몰과 컬리,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에서 구매 시 최대 37%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진 후기 이벤트와 경품 증정 행사 등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합니다. 아워홈 관계자는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은 기존 닭볶음탕 제품과 차별화된 진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제품 운영으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 CNS[064400]는 한국전력공사의 ‘차세대 영업배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컨설팅 사업’을 수주, 사업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향후 수천억 원 규모로 예상되는 본 구축 사업의 중장기 실행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결정짓는 선행 사업이자 차세대 시스템의 설계도를 그리는 핵심 프로젝트로, 사업 이행 역량과 ISP 수립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종 사업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약 2500만 고객의 전기요금 계산·청구·수금 등 서비스 전 과정을 담당하는 ‘영업’ 영역과 배전 설계 및 공사 관리 등 전력 설비 운영을 담당하는 ‘배전’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한국전력 2만2000여 명 임직원이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핵심 업무 시스템으로, 고객 서비스와 전력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책임집니다. LG CNS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배전시스템의 업무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업무 체계를 설계합니다. 전력 사용량과 청구 정보 검증 업무에 AI 기반 분석 모델을 적용, 이상 청구나 비정상 사용 패턴 등을 보다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도록 고도화합니다. LG CNS 관계자는 “전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청구·수금하는 업무의 경우, 현장마다 사용하는 전력 계측 장비가 다양하고 수집되는 데이터 형식도 제각각이어서 사용량을 확인·검증하는 과정에 수작업이 많았다”며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수작업 및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화 플랫폼 적용 방안을 도출하고, AI 활용 효과성이 높은 업무 영역을 발굴해 실제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전력은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전력서비스 모바일 앱인 ‘한전ON’을 전면 개편하고, AI를 현장 업무에 적용해 임직원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백우기 한국전력 영업본부장(전무)은 “한국전력이 지향하는 최우선 가치는 철저히 고객 중심의 서비스이다”며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전력 사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핵심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호균 LG CNS 공공/통신/교육AX사업담당(상무)은 “이번 ISP 사업은 한국전력의 핵심 업무 시스템을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본 구축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적의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이 미성년 자녀의 자산 형성부터 증여, 세금신고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할 수 있게 지원하는 두가지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적립식 증여 서비스’는 자녀에게 일정기간 정해진 금액을 나눠 증여하는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디지털솔루션입니다. 유기정기금 평가제도를 활용해 절세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들어 미성년 자녀에게 매달 약 19만원을 10년간 적립식으로 증여하면 3% 유기정기금 할인을 적용받아 세금없이 2268만원까지 증여가 가능합니다. 미성년자녀에게 세금없이 증여할 수 있는 일시금 증여 공제한도인 2000만원에 비해 268만원을 더 증여할 수 있는 겁니다. 삼성증권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증여금액에 따른 예상세액 시뮬레이션 ▲매월 자동이체 ▲ 1회로 끝나는 증여세 신고 ▲누적 증여내역 확인 등 입니다. 또한 ‘주식 모으기’ 서비스와 연계해 증여된 자금을 즉시 적립식투자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함께 출시된 ‘자녀자산관리’ 서비스는 자녀의 탄생 전(태아) 알림 서비스부터 아동수당 수급 계좌 변경, 통합 잔고관리 기능이 제공됩니다. ‘아동수당계좌변경’은 mPOP 앱에서 '복지로' 시스템을 통해 수급계좌를 삼성증권으로 즉시 바꿀 수 있는 기능인데, 증권업계에서 처음 도입됐습니다. ‘자녀자산모으기’ 메뉴에서는 아동수당잔여액과 적립식 증여금액을 활용해 자녀가 성년이 될때까지 모을 수 있는 예상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식 및 ETF 모의투자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적립식투자의 장기수익 성과를 미리 체감해 볼 수 있습니. 예비 부모를 위한 서비스도 도입됐습니다. 태아의 출생 예정일을 미리 등록하면, 해당날짜에 맞춰 자녀 계좌개설을 위한 알림을 발송해줍니다. 이미 자녀 계좌가 있는 고객에게는 자녀주식모으기, 적립식 증여 진입점, 아동수당계좌변경 등 맞춤형 메인 화면이 제공됩니다. ‘자녀잔고관리’ 메뉴에서는 여러 자녀의 프로필과 잔고 현황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성년까지 남은 기간과 현재 자산추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익률 관리뿐만 아니라 '주식 선물하기' 및 '적립식 증여 내역'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연계돼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삼성증권은 이번 자녀자산관리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30일까지 만 19세 미만 비대면 자녀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신규로 계좌개설하면 현금 1만원 축하금 지급 ▲삼성증권으로 아동수당 수급계좌 변경하면 2만원 투자지원금 지급 (만 9세 미만) ▲신규고객 중 자녀계좌 잔고 100만원 달성하면 추첨(월 100명)을 통해 코스피 200 종목 1주 증정 (최대 200만 원 상당) ▲최초 신규 미성년고객에게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 원 추가 지급(매월 선착순 1만5000명) ▲신규고객 대상 국내주식 온라인수수료 3개월 우대 등 5가지 입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적립식 증여는 소액으로 증여를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절세와 장기투자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녀의 미래를 위한 자산관리가 한층 쉬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벤트 참여는 삼성증권 mPOP에서 자녀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신청해야 합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금융당국과 은행권이 석유화학산업 기초원료를 생산하는 여천NCC의 나프타 수급안정을 위해 긴급금융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에서 여천NCC 대상으로 3억달러 규모의 나프타 수입신용장(L/C·Letter of Credit) 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의 금융지원안이 논의됐습니다. L/C는 은행이 수입업체 대신 판매자에 대금지급을 보증하는 결제수단입니다. 이번 지원방안은 오는 15일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결의를 거쳐 18일 실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여천NCC는 중동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나프타 수급을 위해 4월29일 산업은행(주채권은행)에 L/C 한도 확대를 신청했습니다. 산업은행은 곧장 간이실사에 착수해 통상 6주이상 걸리던 L/C 한도 확대기간을 채권금융기관 협조아래 2주로 대폭 줄였습니다. 여천NCC 채권금융기관은 산업은행과 함께 국민·우리·하나·신한·농협·수출입은행으로 구성됩니다. 무역보험공사도 5000만달러 규모의 수입보험을 제공해 금융권 지원을 뒷받침합니다. 금융위는 "이번 금융지원으로 여천NCC는 나프타 가격급등 등 비상상황에서도 원활하게 나프타를 수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권은 석유화학업계 나프타 수입에 차질이 없도록 공동지원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금융당국과 은행권의 이번 긴급금융지원은 4월23일 마련된 '중동상황 나프타 수입관련 금융권 공동지원체계' 이후 첫 지원사례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월7일 석유화학·정유업계 및 정책·민간금융기관과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주재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고 그 후속조처로 금융권 공동지원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이억원 위원장은 당시 간담회에서 "석유화학·정유산업은 원유수급, 원가구조 등 중동지역 공급망과 직결돼 중동사태 영향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고 있고 원가상승, 유동성 부담뿐 아니라 설비가동 축소나 생산차질까지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금융위는 중동상황으로 산업과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등 금융권과 함께 신속한 위기대응 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백화점은 본점 9층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스(emis)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오는 25일까지 선보입니다. 이미스는 감각적인 로고 디자인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패션 브랜드인데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높은 매장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로고 모자를 중심으로 다양한 베스트셀러 상품을 소개합니다. 전체 상품 비중은 모자 60%, 가방 20%, 의류 20%로 구성됐습니다. 다양한 한정 상품과 단독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이미스의 새로운 캐릭터 IP인 ‘미수기’ 키링 세트를 이곳에서 단독 선판매하며, 하트 티셔츠 역시 팝업 한정으로 가장 먼저 공개합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스윔웨어 5종은..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웰푸드가 내수 시장 소비 둔화와 원재료비 부담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1분기 실적 반등을 이뤄냈습니다. 8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73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8% 증가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3.5%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실적 반등에 대해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주요 글로벌 거점에서의 호실적이 이끌었던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습니다. 인도에서는 법인 통합 시너지를 바탕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주력 제품 판매를 늘린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입니다. 카자흐스탄 역시 현지 내수 매출과 수출이 동반 상승하며 호조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법인 매출은 전년 대비 18% 신장한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