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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코엑스 등 서울 주요 거점서 ‘SSAC(싹)’ 대형 옥외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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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23, 2021, 16:03:08

‘카스(CASS)’ 로고 뒤집어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 전달

 

인더뉴스 강서영 기자ㅣ오비맥주가 투명병으로 리뉴얼된 카스를 광고하며 소비자 관심 끌기에 나섰습니다. 

 

23일 오비맥주(대표 배하준)에 따르면 카스가 코엑스·강남역·신논현역 등 서울 거점 지역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싹(SSAC)” 대형 옥외광고를 28일까지 선보입니다.

 

대형 전광판에는 ‘SSAC(싹)’이라는 글자만 화면 노이즈처럼 흔들립니다. 이어 글자가 ‘CASS(카스)’로 바뀌며 이 영상이 카스 광고임을 짐작하게 합니다. 

 

SSAC(싹)은 지난 10년간 국내 맥주 시장을 지켜온 맥주 브랜드 ‘카스’를 뒤집어 놓은 문구로 ‘싹 바뀐 카스(SSAC 바뀐 CASS)’를 의미합니다. 29일부터는 새로운 옥외광고로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새로워진 카스를 알릴 예정입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옥외광고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투명병을 채택한 ‘올 뉴 카스’를 조금 더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방법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카스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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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영 기자 lisacool@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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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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