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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뷔페 ‘테이크’, 11월 미아사거리 3호점 오픈

2026.09.04 10:18:44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아워홈은 뷔페 브랜드 ‘테이크’의 세 번째 매장을 오는 11월 서울 강북구 미아사거리 와이스퀘어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3호점은 302평, 290석 규모이며 와이스퀘어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직접 연결되는 복합상업시설로 쇼핑 및 생활편의 시설을 함께 갖췄습니다. 아워홈은 올해 5월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 테이크 1호점을 열었으며 오는 10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2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습니다. 1호점은 8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9만명을 기록하는 등 오픈 초기부터 점심·저녁 예약이 빠르게 마감됐으며 현장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는 설명입니다. 테이크는 가을 시즌을 맞아 메뉴도 새롭게 내놓습니다.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세계 골목을 따라 떠나는 가을 미식 여행’을 테마로 ‘하베스트 피칸 고구마 캐서롤’, ‘허니 무화과 고르곤졸라 피자’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세계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신규 메뉴 약 25종을 운영합니다. 콘텐츠형 공간 ‘팝업테이블’은 브랜드 협업 메뉴와 콘텐츠를 일정 기간 운영하는 공간으로 이번에는 1호점이 위치한 영풍빌딩의 입지를 살려 영풍문고와 협업합니다. 오는 11월


팀홀튼,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외상 의료진에 도넛 전달

2026.09.11 12:03:58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을 운영하는 비케이알(BKR)은 ‘세계 응급처치의 날(9월 12일)’을 앞두고 지난 10일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 및 서울권역외상센터를 찾아 응급·외상 분야 의료진 총 310명에게 팀홀튼 도넛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은 긴박한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앞서 지난 6월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에는 서울 종로구청 소속 환경미화원들에게 팀홀튼 커피와 도넛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응급·외상 의료진으로 대상을 넓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비케이알의 ESG 캠페인 ‘스탠 바이 유’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스탠 바이 유’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곁에서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입니다. 비케이알은 앞으로도 캠페인의 취지에 맞춰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비케이알 관계자는 "응급·외상 진료 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의료진께 짧게나마 휴식의 시간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비케이알은 ‘스탠 바이 유’ 슬로건 아래 우리 일상을 지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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