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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감사원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서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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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03, 2021, 16:12:34

‘4차 산업혁명 시대 AI 활용한 감사기법’ 주제로 호평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한국부동산원은 감사원이 주관한 ‘2021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AI를 활용한 감사기법’을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감사원이 우수 감사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적극행정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전국 6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회입니다.

 

선정심사는 감사사항 선정, 감사의 난이도, 감사성과 달성도, 발표 우수도 등 4개 분야 12개 지표 평가기준에 따라 9개월 간 진행됐습니다. 이후 1차 예비심사와 2차 전문가심사 , 3차 발표심사를 거쳐 13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민지홍 한국부동산원 감사는 “한국부동산원의 우수 감사 사례를 대외에 적극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감사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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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기자 itnno1@inthenews.co.kr

대덕전자, 패키지 기판 부문 성장…사상 최대 실적 전망-키움

대덕전자, 패키지 기판 부문 성장…사상 최대 실적 전망-키움

2022.01.21 08:49:06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키움증권은 21일 대덕전자에 대해 패키지 기판 부분의 성장에 따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3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패키지 기판 부문이 대덕전자의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반도체 패키지 기반 부문 매출액을 전년 대비 26% 증가한 8252억원으로 추정했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FC-BGA 사업의 이익 기여가 올해부터 본격화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FC-BGA 매출액을 올해 1600억원, 내년 3300억원으로 예상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FC-BGA는 기술 난이도가 높고 경쟁이 제한적이며 수급 불균형이 지속됨에 따라 잠재적 수익성이 높다”며 “올해까지 4000억원을 투자해 사업 경쟁력을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기간 부진했던 모듈 SiP부문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SiP 부문의 매출액을 전년 대비 10% 감소한 1675억원으로 예상했다. 다만, 카메라 모듈용을 축소하는 대신, 5G AiP용 기판과 DRAM용 기판을 확대함으로써 사업체질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6%, 61% 증가한 1조 1353억원, 110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1871원에 글로벌 패키지 기판 업체 평균 주가수익배수(PER) 1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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