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가 현지 시간 영국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갤럭시 워치 신제품 2종과 스마트글래스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를 공개했습니다. 신규 갤럭시 워치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은 착용감과 배터리를 개선했고, 헬스케어 기기로서의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사용자가 익숙한 안경형 폼팩터를 기반으로 AI 기능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출시한 폼팩터입니다. 아웃도어 스포츠부터 일상 건강까지…헬스케어 기기 정체성 공고히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트레일 러닝, 다이빙과 같은 전문 아웃도어 스포츠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트레일 러닝' 기능은 상세 고도, 등반 진행 상황, 지면의 상태 등을 추적해 사용자가 페이스를 조절하고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기존 '땀 손실 추정치' 기능에는 실시간 '수분 섭취 가이드'가 새롭게 추가돼 체중 대비 땀 손실량을 측정해 언제 수분을 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워치 울트라2는 10ATM, IP69K 방수 등급과 더불어 국제 다이빙 장비 안전 규격인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디스플레이는 현지 시간 16~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XR(확장현실) 전문 전시회 'AWE USA 2026'에 참가해 MR(혼합현실) 헤드셋, AR(증강현실) 스마트 글래스 등 XR기기에 최적화된 최신 RGB 올레도스 기술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빅 디퍼'로 이름 붙인 암실 공간에 7개의 디스플레이 패널로 북두칠성을 형상화하고 이 가운데 2개에만 4만니트 RGB 올레도스를 적용, 밝기 차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했습니다. '커넥티드 비전' 존에는 RGB 올레도스가 스마트글래스와 결합했을 때 화질과 사용성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전시장 전면의 대형 화면을 통해 나오는 캘리포니아 롱비치 해안가를 배경으로 고휘도 0.62형 RGB 올레도스가 적용된 프로토 타입의 스마트글래스를 통해 통번역, 내비게이션, 날씨 안내 등 가상 공간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글래스 시장 공략을 위해 'RGB 올레도스'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웨이퍼 위에 OLED를 구현하는 'RGB 올레도스'는 다른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와 비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가 세계 헌혈자의 날(6월14일)을 맞아 전국 사업장에서 갤럭시 XR을 활용한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임직원은 갤럭시 XR 기기로 콘텐츠를 체험하며 헌혈 중 긴장감을 덜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갤럭시 XR을 활용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익숙한 헌혈 현장에 XR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더해 헌혈을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참여해 보고 싶은 경험'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특히 20대와 30대에게 XR은 단순한 신기술이 아니라 일상과 콘텐츠, 건강한 가치 소비를 연결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라며 2030 세대에게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제임스 삼성전자 글로벌 모바일 B2B팀 상무는 "현실과 디지털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순간, 헌혈은 더 이상 긴장되는 경험에 머무르지 않는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갤럭시 XR이 엔터테인먼트와 업무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헌혈 참여자는 갤럭시 XR을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확대해 선보인다고 4일 밝혔습니다. XR 기술은 실제 스튜디오와 가상공간을 실시간으로 결합해 다양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방식으로 기존 크로마키 기반 방송보다 공간감과 현장감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쇼핑엔티는 XR 콘텐츠를 활용해 여행, 레저 등 현상품군은 물론 보험, 렌탈 등 무형상품 방송에도 이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실제 촬영이 어려운 해외 관광지나 체험 공간을 가상환경으로 구현하고 상품과 서비스의 특징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여행 상품 방송에서는 현지 로케이션 수준의 공간 연출을 통해 상품 정보를 전달하고 무형상품 방송에서는 서비스 개념과 혜택을 3차원 그래픽으로 구현해 고객 이해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쇼핑엔티는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내몽골 여행 5일' 상품에 XR 기술을 적용합니다. 방송에서는 내몽골의 초원과 게르, 은하수가 펼쳐진 밤하늘, 사막 풍경 등을 가상공간으로 구현할 계획입니다. 또 울란부통 초원, 옥룡사호 사막, 아스하투석림, 공주호, 적봉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PNU 모두의 AI 챌린지’와 기업 협력형 ‘AI 가상현실 체험전’을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대 대동제 기간에 맞춰 교내 박물관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대 AX·정보화혁신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대학 구성원이 최신 AI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축제와 미래 기술 체험을 결합한 대학 문화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됐습니다. 특히 최근 대학가에서는 생성형 AI와 XR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대 역시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전환 기반 교육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행사 기간 운영된 ‘PNU 모두의 AI 챌린지’는 ▲AI 창작 챌린지 공모전 ▲AI 활용 역량 진단(AIQ) ▲AI 퀴즈 도전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먼저 AI 창작 챌린지 공모전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웹툰과 이미지, 영상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대학 생활과 개교 80주년, AI 윤리, 대학 홍보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품을 제작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가 8일부터 '갤럭시 XR'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XR' 운영체제(O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안드로이드 XR'은 삼성전자와 구글이 공동 설계한 확장현실(XR) 전용 플랫폼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를 위한 기업용 관리·제어 시스템인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XR버전이 갤럭시 XR에 최초로 적용됩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기업은 복잡한 설정 없이 기기를 쉽고 빠르게 세팅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제로터치 등록, QR코드 인식 등 초기 설정 방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십, 수백대의 갤럭시 XR 기기를 빠르게 세팅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관리자는 비밀번호 정책, Wi-Fi 설정, 기기 사용 제한 등을 중앙에서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필요시 갤럭시 XR 기기를 잠그거나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어 강력한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또, 여러 기기에 기업용 앱을 배포할 수 있는 관리 구글 플레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맞춤형 업무 솔루션을 갤럭시 XR에 빠르게 반영할 수 있고 사용자 역시 안정된 보안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교육, 제조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와 KT[030200]가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이하 키사이트)와 함께 6G 통신 표준 핵심 주파수인 7GHz 대역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은 여러 개의 안테나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신호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데이터 처리량을 증가시키는 기술입니다. 이번 검증은 6G 통신 핵심 주파수 중 하나인 7GHz 대역에서 진행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기지국 시제품을 개발하고 KT가 실제와 유사하게 조성한 통신 환경에서 키사이트의 시험용 6G 단말기로 기술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연구진은 기지국에서 사용자 단말기로 데이터를 전송할 때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3Gbps의 다운링크 속도 달성에 성공하며 7GHz 대역의 기술적 과제를 극복하고 6G 통신의 핵심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검증에 사용된 7GHz 대역은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6G 핵심 후보 주파수로 상용화된 5G의 3.5GHz 대역보다 넓은 대역폭과 함께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장애물에 의해 통신 신호가 더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가 구글의 차세대 AI 기술을 활용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의 사용자 경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구글과 협력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XR 기반의 AI 글래스용 사용자 경험과 최신 AI 기술이 접목된 안드로이드 모바일 경험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카카오는 안드로이드 XR 기반의 AI 글래스와 같은 차세대 폼팩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구축에 역량을 집중합니다. 특히 메시징과 통화 등 실생활과 밀접한 시나리오에서 핸즈프리 방식과 자연어를 통한 상호작용으로 구현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카카오는 온디바이스 AI 서비스가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에서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도록 구글과 최적화 작업을 진행합니다. 시작은 '카나나 인 카카오톡'이 될 예정입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카카오의 자체 개발 경량 AI 모델을 활용한 서비스로 이용자가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알아차리고 먼저 말을 거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바이스 내에서 이용자의 대화 맥락을 이해해 일정 브리핑, 정보 안내, 장소 및 상품 추천 등을 제안해 줍니다. 지난해 10월부터 베타 서비스를 진행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최초의 AI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를 출시하며 AI에 집중했던 삼성전자가 올해는 '갤럭시 XR',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폼팩터 혁신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005930]는 지난해 1월 최초의 AI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온디바이스 AI 기반으로 실시간 통역, 서클 투 서치 등 AI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S24는 'AI폰'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후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갤럭시 AI' 기능을 업데이트하며 AI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지난해 6월 '세계개발자대회(WWDC) 2024'를 통해 자체 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하며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 자부했으나 아직까지 삼성전자의 AI폰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입니다. 삼성전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해 7월 '갤럭시 Z 폴드·플립6'에도 AI를 탑재하며 '최초의 AI 폴더블폰'이라는 타이틀도 가져가게 됐습니다. 애플은 아직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하지 않았으며 내년에 '아이폰 폴드'를 출시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A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지난달 22일 출시한 삼성전자[005930]의 확장현실(XR) 기기 '갤럭시 XR'이 체험존 예약이 모두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갤럭시 링' 출시 이후 1년여 만에 삼성전자가 출시한 새로운 형태의 폼팩터인 만큼 직접 체험해 보고 어떤 기능과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갤럭시 XR은 큰 고글 형태로 헤드셋처럼 머리에 착용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혼합현실(MR) 등 비전 기술을 적용한 기기입니다. 애플의 '비전 프로', 메타의 '메타 퀘스트3'가 이미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구글, 퀄컴과 협력해 개발한 제품으로 출시 시기는 늦지만 500만원에 육박하는 애플 비전 프로에 비해 269만원이라는 절반에 가까운 가격이 장점입니다. 실제로 착용해 본 갤럭시 XR은 안면부의 스펀지 덕분에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기 뒤의 다이얼을 이용해 자신의 머리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가능했으며 545그램의 무게로 무겁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 등 시중에 나와있는 기기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폼팩터이지만 사용법을 익히는 것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안면부 좌측 상단의 음량 조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HS효성첨단소재는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한국해비타트 주관 ‘2026 815런’을 3년 연속 후원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815런'은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입니다.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보금자리 마련에 전액 사용됩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4년부터 815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사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직원들이 가족 및 지인과 함께 행사에 직접 참여해 HS효성그룹의 슬로건인 ‘가치 또 같이’를 실천할 예정입니다. HS효성그룹의 이번 보훈 나눔 활동은 창업주 고(故) 만우 조홍제 선대회장의 애국정신과 맥을 같이합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국내에서 오픈런 열풍을 일으킨 인기 디저트 '아그작(AGJAK)' 케이크 시리즈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확산에 속도를 낸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뚜레쥬르는 현지시간 13일부터 미국 서부 직영 매장인 라하브라점, 세리토스점, 브레아점에서 아그작 케이크 3종을 출시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제품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The Illusion Collection(NOT FRUIT. CAKE.)’이라는 현지 한정 네이밍을 적용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에 따라 ▲I'm Not Peach. Cake ▲I'm Not Mango. Cake ▲I'm Not Pistachio. Cake 등 3종으로 판매됩니다. 과일 모양의 독특한 외형과 달리 부드러운 무스와 과육을 담은 반전 매력을 제품명에 담아냈으며, 국내..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동아제약은 에너지샷 '박카스O'의 신규 광고를 온에어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규 광고는 바쁜 일상 속 피로가 예상되는 순간, 활력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박카스O만의 에너지 솔루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광고 모델로는 그룹 라이즈(RIIZE)의 은석과 원빈이 발탁됐습니다. 두 사람은 앞서 박맛젤, 얼박사 광고에 이어 이번 박카스O 모델로도 활약하며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광고 영상 속 은석과 원빈은 “오늘 스케줄, 어떻게 하지?”라는 대사와 함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박카스O를 마시며 컨디션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어 “오늘 나의 퍼포먼스 메이커”라는 메인 슬로건을 통해 중요한 순간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담아냈습니다. 박카스O는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B군 4종(B1·B2·B3·B6),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을 함유한 제품입니다. 여기에 테아닌과 글리신을 더해 육체피로 및 병후 체력저하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입니다. 신규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카스O는 전국 약국과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온라인 스토어로 판매 채널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박카스O가 바쁜 일상 속 중요한 순간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활력 솔루션으로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소비자와의 다양한 접점에서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KG케미칼은 주요 계열사의 외형 성장과 주력 사업의 견조한 흐름에 힘입어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조 5812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 1812억원) 대비 18.3% 증가했습니다. 직전 분기(2조 3934억원) 대비로도 7.9% 늘어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90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는 40.8%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5%로 전 분기 대비 0.8%p 상승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외 부문의 투자주식 평가이익 등이 반영돼 전년 동기 대비 132.0% 증가한 135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계열사별로는 KG스틸이 잠정관세 부과 효과와 수익성 중심 수출 확대에 힘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