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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론, 몰리브덴 시범생산 개시 후 원광 품위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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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21, 2023, 10:11:01

인더뉴스 김대웅 기자ㅣ광트랜시버 제조 기업 라이트론이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엠오유마인㈜창대광산에서 시범생산 한 몰리브덴 광석(원광)의 품위 분석결과를 21일 공개했다.

 

라이트론과 엠오유마인㈜창대광산의 금석두 대표는 지난 9월 지분매각 계약을 체결후 10월부터 본격적인 시범 생산을 진행했다. 채광한 최상급 광석에 대해 지난 15일 국내 분석기관으로부터 Mo 15.55~17.30%의 높은 수준의 품위 성적표를 받아냈다는 설명이다. 제출한 몰리브덴광 시료에서는 Cu 1.54~6.43% 성분도 나왔다고 밝혔다.

 

엠오유마인㈜창대광산 관계자는 “국내 분석기관 평가에 이어 한국광해광업공단에 분석을 의뢰했고 복수기관의 평가를 통해 고품위 광석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창대광산은 채굴계획 인가 후 광구에 약400M의 주갱도와 크로스갱도를 굴진해 몰리브덴을 함유한 석영맥을 확인했고, 고품위 몰리브덴 광석을 선별 채광하고 있다. 광산은 2022년 일300톤 규모의 파쇄시설을 설치 후 채광 작업만 진행하다 2023년 10월 이후 선광 시설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광산 측은 70% 이상의 공정을 마쳤고 최종 선광 라인과 인허가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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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웅 기자 stock@inthenews.co.kr


‘IPO 대어’ 케이뱅크 상장주관사 선정…“상반기내 예비심사 청구”

‘IPO 대어’ 케이뱅크 상장주관사 선정…“상반기내 예비심사 청구”

2024.02.21 15:43:05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21일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해 NH투자증권·KB증권·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상장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케이뱅크는 앞서 1월18일 열린 이사회에서 IPO추진안건을 의결하고 연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이어 주요 증권사에 입찰제안서(RFP)를 발송하고 각 증권사 제안을 거쳐 주관사를 선정했습니다. 상장대표주관사로 선정된 이들 3개 증권사는 케이뱅크와 인터넷은행 업종에 대한 높은 이해, 대형 IPO 주관 경험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케이뱅크는 설명합니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수의 대형 IPO 대표주관 경험이 있고 2022년 케이뱅크 상장대표주관사를 맡아 케이뱅크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KB증권은 국내 금융업 전반의 이해가 풍부하고 그간 IPO 주관 경험을 통해 인터넷은행 업종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5대 글로벌 투자은행(IB) 중 하나인 BofA는 2021년 7월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역대 최대인 1조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할 때 주관사를 맡은 바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이들 3개사와 최종 주관계약을 체결하고 기업실사를 거쳐 상반기 중으로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올해 최우형 은행장 취임 후 생활속 케이뱅크 등을 주요목표로 삼아 고객저변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며 "고객 확대로 기업가치를 높임으로써 IPO를 성공적으로 마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IPO가 고객·이해관계자 모두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며 "강화한 영업근간을 토대로 혁신금융과 상생금융 등 인터넷은행의 성장 선순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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