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Company 기업

롯데건설, ‘LACP 스포트라이트어워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대상

URL복사

Monday, November 28, 2022, 14:11:16

100점 만점 중 99점 받으며 부문 대상 차지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롯데건설은 자사가 낸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2022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구성된 마케팅 조사기관인 LACP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보고 대회입니다.

 

롯데건설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첫 인상, 내용 구성, 디자인, 창의성, 정보 전달력, 적합성 등 총 6개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만점을 취득하는 등 100점 만점 중 99점으로 최고등급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LACP가 뽑은 우수작품 '월드 와이드 탑 100' 부문에도 선정됐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사업 성과와 함께 ESG 경영에 따른 성과를 '임직원, 파트너사, 고객,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 별로 분류한 목차로 구성해 이해관계자 중심의 소통을 강화했다는 롯데건설 측의 설명입니다.

 

특히, ESG 경영 이슈 중 건설업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안전'과 관련한 롯데건설의 '안전경영'에 대한 의지를 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도 제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에 이해관계자 중심의 소통을 강화 한 것과 ESG 전문가 자문을 통한 방향성을 제시한 것이 좋게 평가받은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 news.

배너

홍승표 기자 softman@inthenews.co.kr


2월 분양예정물량 1만2881가구…분양 연기 속출

2월 분양예정물량 1만2881가구…분양 연기 속출

2023.02.01 11:42:51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이달 전국서 분양에 들어갈 예정인 아파트 물량이 총 1만2881가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가 발표한 2월 전국 분양예정단지 자료에 따르면, 총 20곳에서 1만2881가구가 이달 분양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는 부동산R114가 지난해 12월 '2023년 민영아파트 계획물량' 조사 당시 산출된 2만5620가구보다 49.7% 감소한 수치입니다. 부동산R114 측은 "서울 재개발 단지와 지방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분양이 미뤄지며 당초 예상보다 1만2739가구가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12개 단지, 총 8690가구가 분양에 나섭니다. 지방의 경우 8개 단지, 총 4191가구가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80%에 가까운 물량이 경기도(10개 단지, 총 6792가구)에 집중됐으며, 인천(1146가구)과 서울(752가구)은 1개 단지에서 분양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울은 동부건설이 은평구 역촌1구역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가 이달 분양예정인 유일 단지입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8개동, 총 752가구로 조성되며, 일반 분양으로는 전용면적 59~84㎡, 454가구가 배정돼 있습니다. 인천은 미추홀구 주안10구역에 포스코건설이 공급하는 대단지인 '더샵 아르테'에서 분양이 진행됩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146가구 규모이며, 일반 분양 물량으로는 770가구가 나옵니다. 10개 단지에서 분양이 진행될 예정인 경기도는 중흥토건이 수원시 팔달구 지동 일원에 공급하는 '수원성 중흥S-클래스'가 주목해 볼 만한 단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28개동, 전용면적 39~138㎡, 총 115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49~106㎡, 593가구를 일반분양 물량으로 내놓습니다. 지방은 경남이 1593가구로 가장 많은 가운데 ▲부산 886가구 ▲충북 715가구 ▲강원 572가구 ▲제주 425가구 순으로 분양 예정물량이 집계됐습니다. 우미건설과 대우건설이 부산 강서구 강동동에 공급하는 ‘에코델타시티푸르지오린(886가구)’ 등이 지방권 주요 분양예정 단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백새롬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연초 규제완화에도 불구하고 고금리, 미분양 증가, 자금조달 여건 악화, 매수심리 위축 등 시장 내 불안요소가 해소되지 않은 만큼 공급량 조절과 추가 일정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집값 하락세가 거듭되면서 적정 분양가에 대한 수요자들의 잣대가 엄격해져 분양가 인상폭을 보수적으로 조정하는 단지들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