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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s 전기/전자

LG전자, 고주파로 콜라겐 생성하는 피부 관리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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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04, 2021, 20:10:34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 11일부터 예약 판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LG전자[066570]는 피부 탄력 집중 관리기기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모델명 BLP1)'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LG전자는 고주파를 이용한 콜라겐 생성 촉진 등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5가지 핵심 기술을 신제품에 적용했으며, 사용자는 이 제품을 매회 6분씩 주 3회만 사용해도 피부 결 개선 및 모공 축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G전자는 세수를 할 때 노폐물 세정과 영양·보습 관리를 도와주는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LG전자는 오는 11일부터 온라인브랜드샵에서 LG 프라엘 신제품 2종의 예약 판매를 시작합니다.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와 에센셜 부스터의 가격은 각각 79만9000원, 39만9000원입니다.

 

LG전자 오상준 홈뷰티사업담당은 "차별화된 효능과 안전성은 물론 사용 편의성까지 개선한 LG 프라엘 신제품은 피부 관리를 원하는 고객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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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코스피 마감] 아 오미크론! 2대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 추락

[코스피 마감] 아 오미크론! 2%대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 추락

2021.11.30 16:32:51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코스피가 2.4%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로 주저앉았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급랭한 모습이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31포인트(2.42%) 내린 2839.01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뉴욕 증시 강세에 장 초반 기세가 좋았지만,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장중 내내 매도심리가 우세하며 하향 곡선을 그렸다. 나정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더나 CEO의 발언과 일본 확진자 발생 등으로 오미크론 변이 불확실성이 증대됐다”며 “유가도 하락했고 국채금리도 떨어지면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테판 방셀 모더나 CEO는 “현재 백신으로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응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업종을 제외하고 모두 파란불을 켰다. 특히, 음식료품, 종이·목재, 금융업, 은행 등이 4% 이상 급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소폭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이버는 1%대 하락했고 삼성전자우, LG화학, 삼성SDI는 2% 이상 내렸다. 이날 거래량은 9억 6775만주, 거래대금은 19조 2254억 원 가량을 기록했다. 상한가 없이 48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없이 874종목이 하락했다. 보합에 머무른 종목은 9개였다. 한편, 코스닥은 26.71포인트(2.69%) 내린 965.6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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