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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중소기업기술마켓 현장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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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December 07, 2024, 11:12:49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새 장 열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5일,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리본부 중소기업기술마켓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센터 개소는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직접 인증하고 구매하는 플랫폼으로,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발굴과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현장에서 필요한 제품을 직접 발굴해 활용하는 ‘현장주도 기술마켓’ 모델로 중소기업 지원을 더욱 체계화할 계획입니다.

 

임현철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현장지원센터 개소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고리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조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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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해영 기자 helloje@hanmail.net


[2025 연간실적] 동아ST, 매출 7451억원 달성…최대 실적 경신

[2025 연간실적] 동아ST, 매출 7451억원 달성…최대 실적 경신

2026.02.09 15:55:41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동아에스티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3% 증가한 7451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특히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한 2004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매출 사상 처음으로 2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영업이익은 원가율 상승과 R&D 비용 증가,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6.1% 감소한 27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지난해 매출 성장은 전문의약품(ETC) 부문과 해외사업 부문의 고른 활약이 견인했습니다. ETC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9% 증가한 5278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이 1,31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을 주도했으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483억원),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387억원), 성조숙증 치료제 ‘디페렐린’(163억원) 등이 힘을 보탰습니다. 해외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2.8% 증가한 170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빈혈치료제 ‘다베포에틴알파’가 267억원,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가 176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R&D 부문에서는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DA-1241’의 글로벌 임상 2a상을 완료하고, 비만 치료제 ‘DA-1726’의 글로벌 임상 1a상을 진행하는 등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ADC 전문 기업 앱티스 인수를 통해 확보한 위암·췌장암 타깃 후보물질 ‘DA-3501’의 임상 1상을 2026년 상반기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중장기 성장을 위해 주요 제품을 Best-in-class 제품으로 육성하고, 도입 제품 확대와 포트폴리오 재구성을 통해 전문의약품 부문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R&D 부문에서는 자체 연구개발 집중과 외부 신약 물질 도입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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