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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의신, 반려동물 가구 전용 공기청정기 렌탈 서비스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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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8, 2019, 18:10:08

펫 모드 탑재해 반려동물 털·먼지 흡입해 공기 정화
펫 전용필터 부착해 청정필터 오염도 감소시킬 수도

 

인더뉴스 주동일 기자 | 가전업계가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제품 출시에 집중하는 데에 힘입어 렌탈의신이 관련 제품을 렌탈 서비스로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쿠쿠의 인스퓨어 펫 전용 공기청정기를 꼽을 수 있다.

 

렌탈의신은 인스퓨어 펫 전용 공기청정기(AC-N12XP20FW)를 렌탈서비스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쿠쿠에서 지난달 선보인 제품으로 공기 청정과 탈취 효과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쿠쿠 인스퓨어펫 전용공기청정기는 ‘펫 모드’를 탑재해 반려동물 털과 먼지를 강력한 바람으로 흡입해 실내 공기를 빠르게 정화한다. 또 ‘펫 전용필터’를 부착하면 반려동물의 털이나 먼지가 내부로 유입돼 여러 청정필터의 오염을 감소시킬 수 있다.

 

펫 전용필터는 반려동물의 털과 날아다니는 먼지에 특화된 부착형 필터로,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인스퓨어 펫 전용 공기청정기’는 펫 전용필터 외에 쿠쿠 만의 4단계 토탈케어 기술을 적용했다. 프리필터·기능성필터·탈취필터·초미세먼지 집진필터 등 4단계 청정필터를 사용한 것.

 

특히 황사 유해 물질인 이산화질소와 이산화황을 제거하는 ‘황사안심필터’, 1군 발암물질인 벤젠을 제거하는 ‘유해가스 안심필터’ 등 기능성필터로 유해물질을 관리한다. 이에 더해 0.3㎛ 크기의 먼지까지 제거하는 ‘초미세먼지 제거용 집진필터’도 탑재했다.

 

렌탈의신은 “동물 특유의 냄새나 배변에 따른 악취까지 제거해 언제나 상쾌한 실내공기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렌탈의신은 쿠쿠 펫드라이룸에 이어 쿠쿠 인스퓨어 펫 전용 공기청정기를 렌탈서비스로 선보이며 반려동물용품 렌탈 라인업을 확대했다.

 

렌탈의신이 운영하는 쿠쿠 렌탈의신은 쿠쿠 제품만을 취급하는 쿠쿠 브랜드 전용관으로 쿠쿠 렌탈 서비스의 집중도를 높였다. 쿠쿠 정수기·비데·공기청정기·매트리스·프레임·안마의자·전기레인지·펫드라이룸 등 다양한 쿠쿠 제품의 렌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렌탈의신은 이외에도 코웨이·LG 케어솔루션·캐리어 에어컨·청호나이스·현대렌탈케어 등의 브랜드와 공식 파트너를 맺고 있다. 현재 ‘렌탈의신 가을감사제’를 비롯한 다양한 할인 행사와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할인 혜택·사은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렌탈의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브랜드 렌탈 제품의 상담·사은품에 대한 모든 문의사항은 검색창에 ‘렌탈의신’ 혹은 ‘쿠쿠 렌탈의신’을 검색해 상담신청을 남기거나 전화문의를 해 자세하고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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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일 기자 jdi@inthenews.co.kr


미국 연준, 9월에도 ‘자이언트 스텝’ 가능성 시사

미국 연준, 9월에도 ‘자이언트 스텝’ 가능성 시사

2022.08.18 09:03:57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지난 7월에 열린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론이 힘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준이 17일(현지시간) 공개한 7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회의 참석자들은 "물가상승률이 계속 목표치(2%)를 훨씬 넘고 있어 제약적인(restrictive) 정책 스탠스로 가는 것이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위원회의 의무를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직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면서 "인플레이션이 한동안 불편할 정도로 높은 수준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런 발언들 속에서 참석자들은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2%로 확실히 되돌아오는 상황에 닿을 때까지 당분간 그 정도의 금리(고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하지만 연준은 근래 이례적으로 큰 폭으로 올린 금리인상이 오래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의사록에 따르면 "누적된 통화정책 조정이 경제활동과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동안 일정 시점에는 기준금리 인상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고 지적했기 때문입니다. 물가를 잡기 위한 고금리 정책이 자칫 경기침체를 유발할 가능성 역시 연준의 위원들이 우려하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지난달 26∼27일 열린 FOMC 정례회의에서 연준은 두 달 연속 '자이언트 스텝'(한 번에 0.75%포인트 금리인상)을 단행, 기준금리를 2.25∼2.50% 수준으로 올려 미국 내 물가인상률 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전년 동월 대비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9.1%에서 8.5%로 낮아지는 등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오는 9월 FOMC 정례회의에서 연준이 3연속 '자이언트 스텝' 대신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7월 회의록 공개에 따라 9월에도 '자이언트 스탭' 가능성에 더 무게가 실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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