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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임직원, 파주 농가 찾아 ‘농심천심 일손돕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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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05, 2025, 11:11:35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사장 윤병운)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일환으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전했습니다. NH투자증권 임직원 30여명은 전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리의 고추 농가를 찾아 고춧대 뽑기 등 가을걷이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NH투자증권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해결을 돕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범농협그룹의 일원으로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직거래장터 운영 △마을 숙원사업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농업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농촌일손돕기와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쳐왔으며, 가을 영농철을 맞아 사내 봉사단별로 릴레이 농촌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 윤병운 사장은 “농업인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해 농정 활동 지원에 일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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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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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KCGS ‘2025 ESG 우수기업’ 최우수상

신세계백화점, KCGS ‘2025 ESG 우수기업’ 최우수상

2025.12.05 16:47:55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신세계백화점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 우수기업 부문 최우수기업’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대규모 유통업계에서 해당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 환경(E)·사회(S)·지배구조(G)에 걸쳐 매년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합니다. 올해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1024곳과 비상장 66곳 등 총 1090개사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ESG 체계를 전사적으로 고도화하고 친환경·사회공헌·중소 협력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KCGS 평가에서 환경(E)과 사회(S) 부문 모두 A+ 등급을 기록했고, 종합 ESG 등급에서도 A+를 획득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취약 계층 청소년 대상 교육 지원 ▲시각장애인 연주단 후원 ▲폐유니폼 업사이클링 ▲중소 패션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29년째 이어온 희망장학금 사업은 ‘지역 상생·인재 양성·장기 지원’을 목표로 ‘위드 신세계’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 교육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을 16년째 후원하며 공연 기회 제공과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11월에는 13개 점포에서 수거한 폐유니폼 1만 벌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벤치를 제작해 기증하는 등 친환경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중소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역시 눈에 띄는 성과를 냈습니다. ‘하이퍼 그라운드’를 통해 90여 개 브랜드를 일본·프랑스·싱가포르·태국 등 해외 시장에 소개했으며, 물류·인테리어·마케팅 등 현지 진출에 필요한 요소를 적극 지원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밀라노의 제타 쇼룸에서는 3시즌 연속으로 K-패션 전시를 진행하며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업 수상은 회사가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ESG 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강화해 고객에게 다가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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