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Insurance 보험

롯데손해보험, 개학 시즌 맞아 ‘let:click 청소년보험’ 출시

URL복사

Tuesday, August 16, 2022, 13:08:26

일상생활 속 정신건강·상해 등 보장
12세 남아 기준 보험료 월 3209원

 

인더뉴스 정석규 기자ㅣ롯데손해보험[000400]이 개학을 맞아 '렛:클릭(let:click) 청소년보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렛클릭 청소년보험은 7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질병과 상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롯데손보는 정신건강질환은 물론 폭력과 각종 상해 진단·치료비 담보도 포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해당 보험은 보험에 가입한 청소년 고객의 정신건강질환을 중점 보장합니다. 우울에피소드·재발성우울장애·공황장애·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진단 시 특정정신질환진단비(연간 1회한) 담보로 100만원을 지급합니다.

아울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학교폭력피해치료가 결정될 경우 학교폭력피해치료보장 담보를 통해 100만원을 지급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강력범죄와 유괴·납치·인질 등 범죄 관련 피해 담보도 담았습니다.

이외에도 영구치보철치료와 무릎인대파열연골손상·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비 50만원을 보장하고, 상해추상장해 또한 약관 내 지급률에 따라 최대 500만원을 지급합니다. 스쿨존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을 경우에도 100만원을 지급합니다.

12세 남아가 렛클릭 청소년보험에 가입할 경우 월 3209원, 12세 여아의 경우 월 4007원의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가입 이후에는 최대 20세까지 동일한 보험료로 보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렛클릭 청소년보험은 청소년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장하는 보험서비스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2030세대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혁신적인 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 news.

배너

정석규 기자 itnno1@inthenews.co.kr


서울에 다시 ‘전차’ 달린다…위례선 트램 이달 중 착공

서울에 다시 ‘전차’ 달린다…위례선 트램 이달 중 착공

2022.11.28 09:27:19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오는 2025년 위례신도시에 노면전차(트램)가 개통됩니다. 예정시기에 운행될 경우 지난 1968년 서울에서 전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57년 만에 부활하는 셈입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사업계획을 승인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2614억원을 투입해 연장 5.4km, 서울 마천역에서 복정역·남위례역까지 정거장 12개소(환승역 3개소)를 트램으로 연결하는 교통사업입니다. 트램은 도로상에 설치한 레일을 통해 운행되는 노면전차를 의미합니다. 정부의 이번 사업계획 승인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서울시는 이달 위례선 착공에 본격 들어갈 예정입니다. 개통 시기는 오는 2025년 9월로 계획했습니다. 트램은 1대 당 5칸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10대의 열차가 출·퇴근 시간대인 '러시 아워'에는 5분, 평시간대에는 10~15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수도권 전철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역 및 남위례역에서 노면전차를 이용해 위례신도시로 이동이 가능해져 교통불편 완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트램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을 위해 차량 상부에 전기 배터리를 탑재하는 초저상 차량으로 제작합니다. 차량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전선이 필요 없기 때문에 도시미관을 저해하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다고 국토부 측은 설명했습니다. 차량기지는 지하화해 지상은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공원과 녹지로 조성됩니다. 위례선이 통과하는 장지천 횡단교량은 수변공원과 조화를 위해 미관이 우수한 케이블 형식의 교량으로 건설할 예정입니다.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위례신도시 도시철도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으로 교통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한 내 준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