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5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 동시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에 최적화된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빅데이터 분석과 리서치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 니즈와 사회, 환경적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다각화로 고객에 보다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32건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우수한 상품개발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기도 합니다. DB손해보험은 사고접수부터 보상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시스템으로 간소화해 처리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했습니다. 전문 보상담당자의 1대1 맞춤형 상담은 고객 불안감을 줄이고 신뢰를 더합니다. 특히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진행상황 확인, 간편한 서류제출은 보험업계에서도 모범사례로 평가됩니다. DB손해보험은 1996년 고객만족경영 선포와 함께 본격적으로 고객중심 경영패러다임으로 전환했습니다. 소비자보호실장 제도운영으로 고객 불만을 조기해소하는 한편 민원발생 조기경보제를 도입해 관리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외국인·고령자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이 청년돌봄캠페인 'WE CARE(위케어)' 사업으로 청년들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2021년 시작된 위케어는 경기침체와 양극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가족돌봄·암경험 청년 등 각 특성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한화생명이 지난해 캠페인에 참여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삶의질 분석체계'를 적용해 성과를 분석한 결과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업과 생계 이중고를 겪던 '가족돌봄청년'에게서 확인됐습니다. 가족돌봄청년은 가족의 질병·장애·노화 등으로 돌봄을 도맡아 하며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말합니다. 2024년 참여자들의 돌봄부담 감소폭은 6.7점이었으나 7.7점으로 개선됐습니다. 이는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복지 커뮤니티를 구축하거나 청소·세탁 같은 일상생활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돌봄을 대체하는 다각적 간접지원을 병행한 결과입니다. 청년들이 체감하는 생활의 무게가 매년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한화생명은 설명합니다. 돌봄부담이 줄어들자 삶을 대하는 태도는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가족돌봄청년 삶의 만족도는 프로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대표이사 사장 홍원학)이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예약대행부터 결과분석, 솔루션 제시까지 원스톱 제공하는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서비스 이용기업 임직원은 언제든 앱을 통해 쉽게 건강검진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매년 검진 병원이 변경되더라도 검진결과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담당자는 수검인원 확인·정산 등 행정업무를 이 서비스로 간소화하고 임직원의 건강리스크 우선순위 파악과 관리 등 임직원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비스를 통해 기업 임직원 건강검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건강경영 리스크를 진단하고 조직생산성을 고려한 선제적 투자와 건강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 하반기에는 결과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 제공도 서비스에 포함할 예정입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 건강관리와 건강경영전략은 중요한 요소"라며 "삼성생명의 기업 건강경영 컨설팅서비스가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삼성생명은 최근 '건강친화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2022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조혜진 인천대 교수(소비자학과)를 추천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이 강조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지배구조 강화기조와 금융회사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반영한 것입니다. 상품 개발·판매 전 과정에서 소비자보호와 내부통제체계가 금융사 경영의 핵심과제로 부각됨에 따라 이사회 차원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취지이기도 합니다.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는 "금융소비자보호는 보험사의 지속가능성장과 신뢰확보를 위한 핵심가치"라며 "금융소비자보호정책 등 분야에서 학문적 전문성과 정책·자문 경험을 두루 갖춘 조혜진 후보가 이사회에서 소비자중심경영과 내부통제체계 실효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추천배경을 밝혔습니다. 조혜진 후보는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금융소비자행동, 가계재무관리, 보험 및 금융상품 소비자보호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제도, 금융교육, 금융취약계층 보호에서 학술연구와 정책제언을 병행해 왔습니다. 조혜진 후보는 오는 20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KB손해보험 사외이사로 선임될 예정입니다. 임기는 1년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10일 치매 진행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신상품으로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경도 치매 진단시에도 최대 10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해 장기간 치료와 돌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최신 의료 트렌드를 반영해 최경도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입증된 '레켐비' 등 표적약물치료를 보장합니다. 이 치료는 치매 초기단계에서 질병 진행을 늦추기 위한 치료방법으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보장체계를 반영했습니다. 보험기간중 치매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에는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연금 전환후 치매가 발생하더라도 잔여보장금액으로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치매보험 전용 계약전알릴의무를 신설해 유병자도 치매 보장 가입이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고 고객 건강상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합니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치매는 조기진단과 장기치료가 중요한 질환인 만큼 치료단계와 상황에 맞는 보장구조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실질적인 치매보장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화재가 포항공대(POSTECH) 오픈이노베이션빅데이터센터, 서울대 증권·금융연구소와 공동으로 '제4회 전국 대학(원)생 리스크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AI 기술발전에 따른 보험산업 활용사례와 리스크관리 역량강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보험산업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보험산업내 ▲AI 활용 솔루션 ▲AI 유발 리스크 분석 아이디어 중 하나를 제안해야 합니다. 참가신청팀 가운데 예선으로 본선진출 7개팀을 선발하고 오는 5월 본선발표회에서 최종 순위가 결정됩니다. 대상 1팀 500만원, 최우수상 1팀 300만원 등 모두 1200만원 규모로 시상이 이뤄집니다. 또 대상팀에게는 올해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보험경진대회(GAIP Insurance Innovation Competition 2026)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올해 4회를 맞는 국제보험경진대회는 스위스·호주 등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참가해 보험산업 문제해결과 미래 비즈니스모델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보험의 가치와 리스크 관리 본질을 이해하고 AI 활용성과 AI 리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송춘수 대표이사(앞줄 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과 콜센터 상담사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NH CS-AWARD'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 콜센터 우수상담사를 선정·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경원·채원·최인숙 상담사가 대상을 차지했다. 통화품질, 업무평가, 상담실적 등 종합평가로 우수한 상담을 제공한 12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매순간 진심을 다해 고객만족을 실천해준 상담사분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객접점에 있는 상담사가 농협손해보험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보이는ARS 및 챗봇 도입,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전업무 적용, 고령자·외국인 특화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산업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11년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교보생명(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 신창재)이 지난 한해 임직원 참여 '사랑의 띠잇기' 활동을 통해 아동 4746명에게 후원금 총 3억3600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9일 집계됐습니다. 사랑의 띠잇기는 교보생명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업해 2003년부터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후원합니다. 무엇보다 교보생명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 의미있습니다. 교보생명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비율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입니다. 참여 임직원은 월평균 1100여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30%에 달합니다. 2003년부터 나눔을 시작해 누적기부금은 82억원을 넘어섰습니다. 누적 수혜 아동은 10만여명입니다. 그동안 모인 기금은 소외계층 아이들의 생활비·교육비·주거비·양육비로 쓰였습니다. 교보생명 임직원은 사랑의 띠잇기를 통해 무연고아동 결연후원도 하고 있습니다. 생후 이틀만에 베이비박스에 남겨졌던 한 아이는 결연을 통해 정기적으로 후원받아 최근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교보생명은 2002년 12월 창단한 교보다솜이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서지은 보험설계사·칼럼니스트ㅣ몇 해 전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친구가 보장성 보험 설계를 의뢰했다. 한국에서 하게 된 일이 아직 시작 단계라 급여가 넉넉지 않았다. 여유가 생기면 보장을 더하기로 하고 기본적인 수준의 암 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을 많지 않은 금액으로 설계해 청약을 진행했다. 이후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았다. 아직 창창한 40대 후반, 암은 친구의 간에 숨어들어와 존재감을 키우고 있었다. 병마가 그렇게 느닷없이 찾아올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놀란 마음에 보험금 청구를 도왔고 1억원이 넘는 보험금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서야 ‘이제 치료에만 전념하면 되겠구나’하고 조금이나마 안도했다. 각종 데이터만 봐도 암 생존율은 크게 높아졌다. 의료 기술이 발전했고,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질병을 발견하는 경우가 늘어난 덕분이다. 친구도 최선을 다해 치료에 임했다. 1차 항암치료에서 큰 효과를 못 본 탓에 실망감이 들었으나 통장에 들어있는 보험금은 병마와 싸우는 친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듯했다. 1년여가 지났다. 친구는 곧 새로운 항암치료를 시작한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지금까지 해온 경구용 항암약물 대신 주사 형태로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 고객패널 'KB희망서포터즈' 20기가 5일 발대식을 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의 1차과제는 은퇴전환기 고객의 치매·간병보장 니즈점검이다. 20기 고객패널은 전조-진단-중증-요양으로 이어지는 치매단계별 리스크를 중심으로 비용부담, 돌봄공백, 정보부족 등 현실적 어려움을 조사한다. 시설급여 및 재가급여 선호도, 정부지원제도 인식수준, 보험료 및 가격수용성을 종합분석해 상품·서비스 개선방향을 제안한다. 또 고객센터 7곳과 지역창구 30곳을 대상으로 고령·취약고객 관점에서 현장 인프라를 점검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 박미라 소비자보호본부장은 "이번 20기 활동은 상품 확대가 목적이 아니라 고객이 노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진정 필요로 하는 보장을 확인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고객 목소리를 제도와 서비스에 반영해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메리츠화재는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김중현 대표이사가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작년 3월 시작됐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는 "청소년이 도박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중현 대표는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 추천으로 캠페인에 동참했고 다음 주자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를 지목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미래에셋생명을 이끌고 있는 '투톱' 김재식 대표이사 부회장·황문규 대표이사 부사장이 모두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사상 최대 실적과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견인하며 재신임에 이르렀습니다. 미래에셋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로 김재식 부회장·황문규 부사장을 추천했습니다. 임추위는 "김재식 후보자는 생명보험업 포함 금융산업 전반에서 장기간 폭넓은 경험을 축적하고 금융업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문성을 토대로 보험시장 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건강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을 제시했다"며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김재식 부회장은 1968년생으로 서강대 경영학 학사·재무관리학 석사를 취득하고 1999년 미래에셋증권에 입사해 2021년 대표이사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입니다. 그 사이 2017년부터 2년가량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2021년말 미래에셋생명으로 복귀해 관리총괄사장으로 일하다 2022년부터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로 재직중입니다. 황문규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동국대 경영학과를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한화생명은 4일 여의도 63빌딩 본사에서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화생명 경제교실은 금융감독원 주관 '1사1교 금융교육' 일환으로 금융사가 학교와 결연을 맺어 금융교육을 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한화생명은 금융교육 전문강사진 68명을 선발해 올해 전국 아동·청소년 1만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5년부터 1사1교 사업에 동참한 한화생명은 지난 12년간 1002개교 11만7652명의 학생들에게 금융지식을 전파했다.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은 "미래세대에 양질의 금융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금융사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올바른 금융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화재는 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와 공식협업해 '2030세대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은 미래 주력소비층 대학생의 시각을 삼성화재의 새로운 상품·서비스 전략에 반영하고 보험산업에 대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습니다. 2005년 시작된 KOSAC은 매년 120여개 대학, 1만500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연계 프로그램입니다. 삼성화재는 KOSAC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참여 학생들은 삼성화재가 제시한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를 주제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기획서를 제출합니다. 삼성화재는 이달 참여 대학모집을 시작으로 4개월의 여정을 함께 합니다.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사내 보고회에서 공유하고 향후 삼성화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확산·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KOSAC과 협업은 미래고객인 대학생들과 함께 보험의 새로운 가치를 고민해보는 의미있는 시도"라며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