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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서비스품질지수 장기·자동차보험부문 최초 동시 1위

2025.07.04 10:26:29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5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 동시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에 최적화된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빅데이터 분석과 리서치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 니즈와 사회, 환경적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다각화로 고객에 보다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32건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우수한 상품개발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기도 합니다. DB손해보험은 사고접수부터 보상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시스템으로 간소화해 처리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했습니다. 전문 보상담당자의 1대1 맞춤형 상담은 고객 불안감을 줄이고 신뢰를 더합니다. 특히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진행상황 확인, 간편한 서류제출은 보험업계에서도 모범사례로 평가됩니다. DB손해보험은 1996년 고객만족경영 선포와 함께 본격적으로 고객중심 경영패러다임으로 전환했습니다. 소비자보호실장 제도운영으로 고객 불만을 조기해소하는 한편 민원발생 조기경보제를 도입해 관리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외국인·고령자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삼성생명 연체후 해지된 보험계약 모바일로 손쉽게 부활

2026.09.14 15:00:39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은 14일 보험료 연체로 효력상실(해지)된 보험계약의 부활 청약을 스마트폰으로 처리하는 '모바일 부활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보험계약 부활은 보험료 연체로 해지된 보험을 다시 활성화하는 절차입니다. 해약환급금 받지 않은 계약 중 해지일로부터 3년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활 청약시 해지기간 중 발생한 병력 등 고지하고 심사를 거쳐야 하며 연체된 보험료와 이자 납입하면 기존 계약의 효력이 회복됩니다. 기존에는 고객이 컨설턴트를 만나 청약서 작성하고 접수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콜센터나 컨설턴트 통해 부활 의사를 전하면 카카오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고객은 안내에 따라 서류작성부터 보험료 납입까지 스스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평일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용가능합니다. 본인 확인 위해 휴대전화 인증과 실물 신분증 촬영이 필요합니다. 대상은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같고 피보험자가 1명인 개인고객 계약입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부활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이 대면절차나 서류작성 부담없이 보험계약 부활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며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보험서비스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서비스를 확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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