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5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 동시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에 최적화된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빅데이터 분석과 리서치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 니즈와 사회, 환경적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다각화로 고객에 보다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32건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우수한 상품개발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기도 합니다. DB손해보험은 사고접수부터 보상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시스템으로 간소화해 처리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했습니다. 전문 보상담당자의 1대1 맞춤형 상담은 고객 불안감을 줄이고 신뢰를 더합니다. 특히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진행상황 확인, 간편한 서류제출은 보험업계에서도 모범사례로 평가됩니다. DB손해보험은 1996년 고객만족경영 선포와 함께 본격적으로 고객중심 경영패러다임으로 전환했습니다. 소비자보호실장 제도운영으로 고객 불만을 조기해소하는 한편 민원발생 조기경보제를 도입해 관리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외국인·고령자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은 14일 보험료 연체로 효력상실(해지)된 보험계약의 부활 청약을 스마트폰으로 처리하는 '모바일 부활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보험계약 부활은 보험료 연체로 해지된 보험을 다시 활성화하는 절차입니다. 해약환급금 받지 않은 계약 중 해지일로부터 3년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활 청약시 해지기간 중 발생한 병력 등 고지하고 심사를 거쳐야 하며 연체된 보험료와 이자 납입하면 기존 계약의 효력이 회복됩니다. 기존에는 고객이 컨설턴트를 만나 청약서 작성하고 접수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콜센터나 컨설턴트 통해 부활 의사를 전하면 카카오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고객은 안내에 따라 서류작성부터 보험료 납입까지 스스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평일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용가능합니다. 본인 확인 위해 휴대전화 인증과 실물 신분증 촬영이 필요합니다. 대상은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같고 피보험자가 1명인 개인고객 계약입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부활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이 대면절차나 서류작성 부담없이 보험계약 부활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며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보험서비스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서비스를 확장하겠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화재가 장기보험 고객이 가입상품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상품부가서비스'를 '삼성화재 라운지' 앱에서 확인·신청하도록 개편했습니다. 장기보험 상품별로 제공되는 상품부가서비스는 피트니스·혈당관리, 병원동행, 간병지원, 검진·회복지원, 차량관리로 구성돼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고객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지원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총 15종의 상품부가서비스를 운영중입니다.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이용 횟수·기간은 가입상품·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번 개편으로 고객은 삼성화재 라운지 앱에서 본인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부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서비스별 상세안내 페이지에서는 주요 혜택과 이용 횟수·기간, 이용조건, 신청방법 등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정보도 확인 가능합니다. 기존 전화상담에 더해 앱에서 서비스 신청할 수 있도록 고객편의 높였습니다. 고객은 전화상담 가능시간 관계없이 삼성화재 라운지 앱에서 365일 24시간 상품부가서비스를 조회·신청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이달 10일부터 개편된 서비스를 선보였고 해당 고객에는 알림톡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는 장기보험 고객의 건강관리와 일상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AI 에이전트에 사원번호를 부여해 조직구성원 수준으로 관리합니다. 사원번호 받은 AI 에이전트는 일선 업무에 적용돼 직원 한명의 한달치 업무 이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6가지입니다. 세부적으로 ▲사고정보 분석해 관련 과실도표 찾아주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에이전트 ▲고객상담 내용요약하는 콜민원 요약 에이전트 ▲민원내용 분석해 유형분류하는 AI 민원가이드 에이전트 ▲상담내용 정리해 후속업무 등록지원하는 콜 OB등록 요청 에이전트 ▲사고접수에 필요한 정보 요약·정리하는 콜 사고접수 지원 에이전트 ▲보험금 지급관련 지침 검색·요약해 제공하는 장기 제지급 지침요약 에이전트가 그것입니다. KB손해보험은 사람이 경험과 역량축적 기반으로 승진하는 것처럼 AI 에이전트 성능수준에 따라 등급을 차등부여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AI 에이전트 업무안정성, 정확도, 활용도 검증하고 수행가능 업무범위와 자율성 정도에 따라 초·중·고 등급 부여할 예정입니다. KB손해보험은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AI가 활용하기 쉬운 형태로 체계화하고 데이터 품질과 최신성을 지속 관리함으로써 AI 에이전트가 안정적으로 업무수행할 수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63빌딩'이 오는 11일 새단장 100일 맞습니다. 한화생명은 지난 6월 문화와 예술, 미식과 라이프스타일 포괄하는 글로벌 복합문화공간으로 63빌딩을 리뉴얼했습니다.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과 함께 전망대·정원, 식음·라이프스타일 공간까지 63빌딩 전반을 새롭게 구성하면서 불과 3개월여만에 30만 시민이 다녀갔습니다. 한화문화재단과 프랑스 퐁피두센터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퐁피두센터한화는 퐁피두의 혁신적 예술정신과 한화의 미래지향적 비전이 결합된 글로벌 문화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지난 4월 국빈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퐁피두센터한화를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이 마크롱 대통령 영접하며 한불수교 140주년 양국 예술교류의 어제와 오늘을 되새겼습니다. 퐁피두센터한화는 개관후 하루 최대 7000명의 관람객을 기록했습니다. 주요시간대에는 입장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고 도슨트 프로그램은 매회 조기마감되고 있습니다. 개관과 함께 선보인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은 오는 10월4일까지 펼쳐집니다. 전시기간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로 운영해 관람료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은 10일 가입시점에 보험료를 한번에 내고 최소 10년 굴려서 연금으로 받는 디지털상품 '삼성 굴려받는연금보험'을 판매중입니다. 이달 기준 가입시 10년간 확정이율 4.40%(세전·사업비 차감후 연복리 부리) 적용하고 이후에는 공시이율 적용해 적립금을 운용합니다. 가입초기 10년동안 시장금리 변동 관계없이 정해진 이율 적용되며 10년 이후에는 회사 운용자산이익률과 시장금리 등 반영한 공시이율이 적용됩니다. 공시이율은 매달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기본형과 연금강화형으로 운영됩니다. 연금강화형으로 가입해 장기유지하면 5년 시점과 10년 시점에 각각 유지보너스 기준금액의 5%씩 총 10%의 유지보너스가 가산됩니다. 다만,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중 유지보너스 발생일 이전에 보험계약 중도해지하는 경우 해지시점 유지보너스 적립액은 계약자에 지급되지 않습니다. 이달 기준 연금강화형으로 55세 남성이 일시납 보험료 1억원으로 가입할 때 10년 시점 적립액은 1억5000만원 수준입니다. 이자만 5000만원에 해당하는데 관련세법에서 정한 비과세요건 충족하면 보험차익에 대한 이자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가입나이는 최소 20세부터 최대 80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나채범)이 고려대 안암병원,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정신건강 입원학생 위한 병원학교 '다숨교실'을 개설하고 환아·가족 일상회복 지원하는 통합사업을 개시했습니다. 지난 7월 서울시교육청 인가받아 고대안암병원에서 문을 연 다숨교실은 국내 상급종합병원 최초의 정신건강 특화 병원학교입니다. 다숨교실은 입원치료가 곧 학업단절로 이어지지 않도록 교육 울타리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병원학교에서 국어·영어·수학 등 교과수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 음악·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심리·정서 프로그램이 전액 무료로 제공됩니다. 한화손보는 이번 사업에서 보호자 웰니스 프로그램을 병행합니다. 오랜 병간호로 지친 엄마들의 마음건강 선별검사 시작으로 맞춤형 심리상담, 부모교육, 보호자 지지모임 등 체계적 지원으로 돌봄여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합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의료·교육기관 그리고 기업이 각자 전문성 모아 미래세대 건강한 성장이라는 공동목표를 이뤄낸 뜻깊은 사례"라며 "치료를 넘어 아이들의 배움이 멈추지 않게 하고 환아·가족 모두 함께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는 웰투게더(We’ll-together) 가치 실현해 든든한 사회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은 오는 10일 '삼성 가족대표건강보험 Plus+(무배당·무해약환급금형)'를 출시합니다. 치료횟수에 따른 보장, 진단범위 통합, 치료여정 전반적 보장이라는 3가지 방향으로 담보 강화해 보장공백 줄이고 고객편의를 높였다고 설명합니다. 먼저 암통합보장(연간복합치료최대5회·종합병원이상) 및 재해사망보장특약은 치료횟수 기준으로 보험금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기존 복합치료비 특약이 2회 이상 치료받아야 보험금 지급되던 것과 달리 이번 개정으로 1회 치료만 받아도 보험금 받을 수 있습니다. 치료받을 때마다 보험금이 누적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특약보험 가입금액 1억원 기준 1회 치료부터 5회 치료까지 매회 2000만원씩 연간 최대 1억원의 치료비를 보장합니다. 재해사고로 사망시 특약보험 가입금액의 100%를 재해사망보험금으로 추가 지급합니다. 다양한 질병진단비를 하나의 특약으로 통합한 파워진단(1-8종질병)특약, 파워진단Ⅱ(1-5종질병)특약, 50대질병진단특약, 18대질병진단특약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경증질환부터 중증질환까지 50종의 주요질병을 1종부터 8종까지 체계적으로 그룹화하고 별도 서류없이 질병코드(KCD)만으로 보험금 지급해 청구편의를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대표이사 사장 홍원학)은 8일 고객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예상인수결과 제공시스템'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의 100번째 등록특허입니다. 삼성생명은 보험가입 과정에서 고객과 설계사(컨설턴트)가 겪는 불편 해소하기 위해 판매중인 모든 상품의 가입심사 결과를 즉시 보여주는 시스템 개발해 2022년 특허출원했습니다. 고객이 동의하면 한국신용정보원 데이터를 안전하게 암호화된 경로로 전송받아 삼성생명의 고도화된 자체 심사기준 거쳐 실시간으로 결과 도출해내는 방식입니다. 과거 병력 등으로 가입거절 예상되면 가입할 수 있는 대체상품이나 조건을 시스템이 찾아 제안합니다. 설계를 다시 해야 하는 수고로움 줄이고 고객의 보험가입 기회도 확장했습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고객이 보험가입 가능여부를 빠르게 파악하고 최적상품 제안받을 수 있도록 심사 프로세스를 혁신한 게 이번 특허 핵심"이라며 "보험설계부터 보험금 지급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은 8일 GA(법인보험대리점) 설계사들의 영업 편의를 위해 영업지원 통합플랫폼을 고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특정 기기·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관리부터 상담-설계-청약-계약관리까지 주요업무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PC·태블릿·스마트폰 포괄하는 이용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기존 아이패드(iOS) 중심이던 이용환경을 갤럭시탭(Android)으로 확대하면서 보험업계 최초로 태블릿과 스마트폰 연계한 영업지원 환경도 마련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자청약 과정에서 사용자경험을 개선했습니다. 설계사와 고객이 각각 작성해야 하는 단계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청약 진행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화면 개편했습니다. 고객의 서명위치를 안내하는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스마트폰 영업지원앱에는 고객관리, 영업실적 및 계약유지관리, 설계·청약 진행상황 확인 등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 중심으로 배치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청약할 수 있는 상품도 확대됐습니다. 새로운 영업지원 통합플랫폼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한화피플라이프·한화라이프랩·아이에프씨 등 자회사형 GA 소속 설계사는 물론 소속 관계없이 한화생명 상품을 판매하는 모든 설계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는 7일 교보생명 전주사옥에 '전주지부'를 신설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교보생명 전주사옥에서 열린 손해보험협회 전주지부 개소식에는 이태기 금융감독원 전북지원장, 양기진 전북대 교수, 삼성·현대·DB·KB 등 손해보험사 전북지역 담당임원 등 금융당국과 학계, 보험업계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기념사에서 "전주지부 개소는 전북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가깝고 신속한 현장중심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회의 의지"라고 의미부여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주지부가 전북권 보험소비자의 든든한 권익 보호막이 되는 동시에 지자체 및 유관기관, 손해보험업계와 유기적으로 소통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는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손해보험협회는 그간 중부지역본부(수원), 대전지부, 서부지역본부(광주), 동부지역본부(부산), 대구지부 등 5개 거점조직 중심으로 지역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손해보험협회 전주지부는 전북지역 주민들을 위한 보험가입 내역조회, 대면상담, 소비자민원 자율조정 안내 등 현장밀착형 소비자 보호업무를 집중적으로 수행합니다. 전북도와 전주시, 경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대표이사 사장 홍원학)은 컨설턴트 상담역량 제고를 위해 'AI롤플레잉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7일 밝혔습니다. AI 디지털휴먼이 가상고객 역할을 맡아 컨설턴트가 실제 고객을 상담하는 것처럼 대화하며 반복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컨설턴트가 고객유형과 상담상황을 선택할 수 있고 상담 전 관련 시나리오와 반론응대 화법 등 학습자료를 제공합니다. 상담 후에는 대화내용과 응대방식을 분석해 개인별로 피드백합니다. 특히 보험 전문지식을 반영한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대화모델을 활용해 정해진 시나리오 단순반복에서 벗어나 실제 상담과 유사한 상호작용 가능하도록 구현했습니다. 삼성생명은 이번 서비스를 신인 포함 모든 컨설턴트의 상품·상담교육에 연계할 계획입니다. 기존 집합교육을 보완해 컨설턴트가 모바일 통해 시간·장소 제약없이 필요한 상담상황을 스스로 반복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목표입니다. AI롤플레잉서비스는 AI 디지털휴먼 기업 클레온과 공동개발한 것입니다. 올해 7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생성형AI 활용 관련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습니다. 삼성생명은 클레온 AI 디지털 휴먼기술에 사내교육 노하우와 보험 전문지식을 접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8월말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2개와 동상 3개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금융권 최초의 10년 연속 수상입니다.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현장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품질·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전북도·전주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합니다. 각 지역 예선을 거친 전국 314개 분임조 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서비스, 자유형식(서비스), 상생협력, 빅데이터·AI, 사무간접 등 5개분야에 출전해 모든 분임조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먼저 서비스분야 금상을 받은 소비자보호기획파트 '계속P 올터치~!' 분임조는 고령자와 외국인 등 금융취약계층이 해피콜 과정에서 겪는 불편에 주목했습니다. 상담사 음성과 모바일 화면을 동시 제공하는 미러링해피콜과 AI 실시간통역 도입해 금융서비스 접근성과 완전판매 수준을 끌어올렸습니다. 자유형식(서비스) 분야 금상 받은 자동차보상지원·고객지원파트 'DB-챌린지' 분임조는 반복문의와 보험금 산출, 해외자료 검색 등 지식집약적 업무를 생성형AI 위키챗봇으로 전환해 생산성 높였습니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은 4일 한국배구연맹(KOVO)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3년으로 2026-2027시즌부터 2028-2029시즌까지 한국 프로배구와 동행한다. 흥국생명은 오랜기간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 운영하며 한국 배구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 계기로 지원범위를 구단에서 V-리그 전체로 확장해 한국 배구 성장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는 "V-리그 타이틀스폰서로 새로운 동행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팬들이 배구를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드는 한편 프로배구 인기와 저변 넓혀가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