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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서비스품질지수 장기·자동차보험부문 최초 동시 1위

2025.07.04 10:26:29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5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 동시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에 최적화된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빅데이터 분석과 리서치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 니즈와 사회, 환경적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다각화로 고객에 보다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32건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우수한 상품개발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기도 합니다. DB손해보험은 사고접수부터 보상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시스템으로 간소화해 처리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했습니다. 전문 보상담당자의 1대1 맞춤형 상담은 고객 불안감을 줄이고 신뢰를 더합니다. 특히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진행상황 확인, 간편한 서류제출은 보험업계에서도 모범사례로 평가됩니다. DB손해보험은 1996년 고객만족경영 선포와 함께 본격적으로 고객중심 경영패러다임으로 전환했습니다. 소비자보호실장 제도운영으로 고객 불만을 조기해소하는 한편 민원발생 조기경보제를 도입해 관리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외국인·고령자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화생명 ‘위케어’ 힘든 청년 보듬었다…“청년 위한 사회안전망”

2026.03.10 22:44:02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이 청년돌봄캠페인 'WE CARE(위케어)' 사업으로 청년들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2021년 시작된 위케어는 경기침체와 양극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가족돌봄·암경험 청년 등 각 특성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한화생명이 지난해 캠페인에 참여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삶의질 분석체계'를 적용해 성과를 분석한 결과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업과 생계 이중고를 겪던 '가족돌봄청년'에게서 확인됐습니다. 가족돌봄청년은 가족의 질병·장애·노화 등으로 돌봄을 도맡아 하며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말합니다. 2024년 참여자들의 돌봄부담 감소폭은 6.7점이었으나 7.7점으로 개선됐습니다. 이는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복지 커뮤니티를 구축하거나 청소·세탁 같은 일상생활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돌봄을 대체하는 다각적 간접지원을 병행한 결과입니다. 청년들이 체감하는 생활의 무게가 매년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한화생명은 설명합니다. 돌봄부담이 줄어들자 삶을 대하는 태도는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가족돌봄청년 삶의 만족도는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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