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Logistics 유통

홈플러스, PB상품 할인 '시그니처 워크' 10월 13일까지 진행

URL복사

Thursday, September 23, 2021, 11:09:31

홈플러스 대표 PB상품 특가 및 할인 판매
3만 원 이상 구매시 주코백 등 증정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홈플러스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3주 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시그니처 위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시그니처’는 홈플러스의 프리미엄 PB로, 2019년 11월 론칭 이후 먹거리부터 각종 생활용품까지 폭넓은 카테고리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홈플러스를 대표하는 인기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시그니처 마크가 표기된 상품을 3만 원 이상 구매 시 8900 원에 판매중인 ‘시그니처 주코백’을 사은품(수량한정)으로 증정합니다. 주코백은 주트(황마)로 만든 에코백으로, 마와 코튼을 혼합해 부드럽고 강한 내구성과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유명한 맛집과 협업한 먹거리와 화끈하게 맵거나 부드러운 달콤한 맛의 제품을 한데 모아 명절 스트레스를 날릴 ‘맛∙맛∙맛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유명한 맛 ▲화끈한 맛 ▲달콤한 맛 등 3개 카테고리로 나눠 각각 대표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품목 별 '2+1 혜택'도 동시에 진행합니다. 

 

이밖에 펫 용품 50여 종은 2+1 혜택, 세차용품 20여 종 20% 할인 등 자주 쓰는 용품도 시그니처 상품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권순욱 홈플러스 PBGS본부장은 "프리미엄 PB인 ’시그니처’는 품질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까다롭게 엄선한 상품만 내놓으면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 속에 홈플러스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이번 행사는 ‘똑똑한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 news.

배너

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교보생명, 안진회계법인·회계사 징계 절차 재조사 요구

교보생명, 안진회계법인·회계사 징계 절차 재조사 요구

2021.12.06 13:20:11

인더뉴스 정석규 기자ㅣ교보생명은 풋옵션 행사 과정에서 주식 가치를 과대평가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하 안진) 소속 회계사의 위법 혐의 재조사와 징계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한국공인회계사회(이하 회계사회)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교보생명이 회계사회에 진정서를 제출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검찰은 지난 1월 안진 소속 회계사를 공인회계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회계사가 교보생명의 재무적 투자자(Financial Investor, 이하 FI)와 공모해 주식매수청구권(풋옵션) 행사가격을 부풀렸다는 혐의입니다. 이후 법정공방이 이어지며 지난 1일 7차 공판이 열렸습니다. 교보생명은 검찰 기소 후인 지난 2월 회계사회에 안진 회계사들의 공인회계사법 위반 혐의에 대한 진상 조사와 징계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1일 7차 공판에서 안진 측이 제출한 의견서에 따르면 회계사회 윤리조사심위원회는 교보생명의 진정서에 대해 ‘조치 없음’ 의견을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보생명은 회계사회의 진정 처리에 ▲절차상 흠결 ▲조사 미흡 문제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진정을 낸 직후 회계사회가 ‘관련 사건에 대해 법원의 소송이 진행 중인 경우 민원을 접수·처리할 수 없다’는 이유로 소송 후 증빙자료를 첨부해 다시 민원을 제기하라고 회신했다.”며 “그 이후 아무런 절차도 진행하지 않다가 지난 8월 말 윤리조사심의위원 개인 이메일로 검찰과 교보생명에 비공식적인 간단한 질의 내용을 보냈고 이후 십여 일 만에 ‘조치 없음’을 통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교보생명은 회계사회의 조사 과정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검찰이 재판부에 제출한 이메일 증거 등이 무려 244건에 달한다”며 “형사재판에 회부돼 공인회계사들의 명예를 실추시킨 안진 소속 회계사들의 위법 행위는 철저히 조사돼야 하고 이에 상응하는 엄정한 징계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