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Estate 건설/부동산

HUG, 신용보증기금과 ‘감사업무협약’ 체결

URL복사

Thursday, August 22, 2019, 17:08:26

활발한 인적교류와 정보공유로 감사업무역량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도모

 

인더뉴스 진은혜 기자ㅣ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자사의 감사 및 반부패‧청렴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타 감사기구와 협력을 확대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지난 21일 부산 HUG 본사에서 신용보증기금과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을 위한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감사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감사 정보 및 전문인력 교류 ▲내부통제 취약·우수 분야에 대한 상호지원 및 정보 교류 ▲반부패·청렴 우수정책 공유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내부감사 품질향상 사례 공유 ▲공동 워크숍 개최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재강 HUG 상근감사위원은 “HUG는 신용보증기금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감사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양 기관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고 청렴한 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활발한 교류와 상호협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진은혜 기자 eh.jin@inthenews.co.kr

배너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