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지난 15일 부산창경 4층에서 ‘몽골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열고 국내 스타트업의 몽골 시장 진출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교통 관련 공공기관이 협력해 수행하는 한국국제협력단 KOICA ODA사업과 연계해 마련됐습니다. 몽골 도로·교통 분야 연수단의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부산에서 운영된 인바운드 프로그램입니다. 해당 ODA사업은 ‘몽골 자동차 검사역량 제고 및 시설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사업’입니다. 부산창경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이 사업 흐름 안에서 국내 스타트업과 몽골 정부기관 관계자가 직접 만나 기술 적용 가능성을 살피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행사 목적은 부산 지역을 포함한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몽골 도로·교통 분야 관계자에게 소개하고, 현지 협력과 수출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있습니다. 도로 안전과 물류 운영 분야는 현지 제도와 인프라 여건에 맞춘 실증 검토가 중요하다는 점도 논의 배경으로 꼽힙니다. 이날 행사에는 몽골 도로교통부와 교통경찰청 등 몽골 정부기관 공무원 8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부산창경 관계자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5일 서울에 있는 주한 시에라리온 대사관에서 아프리카 주요국 대사단과 ‘해양 협력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대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히고 해양 분야에서 아프리카 국가들과 실질적인 교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국립한국해양대는 해양 특성화 교육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각국 외교 사절과 협력 의제를 공유했습니다. 행사에는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을 비롯해 지상규 교무처장, 임종세 기획처장이 참석했습니다. 아프리카 측에서는 주한 시에라리온 H.E. Paul Sobba Massaquoi 대사, 주한 가나 Mr. Christian Nii Odoi Cadesia 참사관, 주한 모리타니 Mr. Alpha Thiam 대사 대리 등 서아프리카 연안 주요국 관계자가 함께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개별 국가 방문 차원을 넘어 아프리카 지역과의 해양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아프리카 연안 국가들이 보유한 해양 자원과 인적 잠재력을 대학의 교육·연구 체계와 연결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글로벌 해양 인재 육성 방안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부경대학교 해양수산개발국제협력연구소는 지난 3월12일 부산 동원장보고관 리더십홀에서 탄자니아 수산양식 역량강화 초청연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으로 추진되는 ‘탄자니아 잔지바르 수산양식장 역량강화 사업’의 3차년도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연수는 지난 2월28일부터 2주간 일정으로 운영됐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도양을 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 지역의 고부가가치 양식품종 생산 확대를 지원하고 현지 수산양식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습니다. 연수에는 탄자니아 잔지바르 청색경제수산부 차관보 1명을 비롯해 청색경제수산부, 잔지바르 해양배양장, 잔지바르 수산해양자원연구소 소속 양식기술자 등 총 15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고위직 1명과 실무직 1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14일 동안 수산양식 기술과 정책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또한 국내 해양수산 관련 기관을 방문하며 한국의 수산양식 기술과 정책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 등 해양수산 분야 기관을 찾아 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으며 정책과 기술, 현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용우)는 보육기업 ㈜서울랩스(대표 장도희)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블록체인 산업 및 기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시상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열린 ‘2025 블록체인 진흥주간(Web × 3.0) 시상식’에서 진행됐습니다. 서울랩스는 블록체인 메인넷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제 프로젝트 성과와 기술사업화, 해외 확산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자체 개발한 고성능 블록체인 메인넷과 이를 기반으로 한 전자정부·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회사는 지난 2023년 라오스 정부와 장기 양해각서(MOA)를 체결하고, 블록체인 기반 전자정부 전환 사업을 주도해 왔습니다. 이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프로그램과 연계돼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으며, 한국 블록체인 기술의 동남아 시장 확산에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랩스는 라오스를 시작으로 필리핀과 베트남 등 인접 국가로 디지털 신원인증(DID), 전자문서·결제 등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부경대학교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교수와 전문가를 직접 파견해 한국의 선진 양식기술을 전수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부경대 해양수산개발국제협력연구소는 지난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탄자니아 잔지바르 해양배양장에서 ‘수산 양식장 역량강화 연수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열렸으며, 잔지바르 청색경제수산부와 주립대학교, 국공립연구소 소속 공무원과 기술자 등 20명이 참여했습니다. 부경대는 교수진과 부산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 연구사 등 5명의 전문가를 파견해 머드크랩 등 고급 갑각류 해수 양식기술을 집중적으로 전수했습니다. 탄자니아는 해안을 접한 국가지만 양식 인프라와 기술력이 부족해 공적개발원조사업을 통한 발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부경대는 지난해 초청 연수에 이어 올해 현지 연수를 진행했으며, 내년에는 다시 초청 연수를 열어 3개년 사업을 완성할 예정입니다. 연수 이후에는 참가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후컨설팅팀이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제공하며, 잔지바르 청색경제부와 협력해 양식업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박원규 해양수산개발국제협력연구소장은 “부경대는 수산 분야 특화 대학과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부경대학교가 세네갈 해양수산 역량 강화를 위해 초청 연수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경대 해양수산개발국제협력연구소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세네갈 해양수산업 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네갈의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을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한 정책 개선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네갈은 서아프리카의 주요 어업 국가로 풍부한 수산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불법 어업으로 인한 자원 고갈과 어업 질서 교란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에 국립부경대는 세네갈 수산 분야 공무원 등 15명을 초청해 한국의 불법어업 정책과 조업감시 전략, 생물경제모델 활용 방안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수 참가자들은 강의뿐 아니라 현장 프로그램에도 참여합니다. 동해어업관리단 조업감시센터,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국 등을 방문해 한국에서 추진 중인 정책적·기술적 노력을 직접 확인할 예정입니다. 국립부경대 해양수산개발국제협력연구소장 박원규 교수는 “이번 초청 연수사업을 통해 한국의 선진적 경험을 공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가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지상군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서 무상 직업교육을 통한 청년 자립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는 현지시간 9일 졸업생 70명과 정필원 LG전자 중아지역대표 전무,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 트샬레 베레차 에티오피아 노동기술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졸업식을 개최했습니다.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누적 졸업생 수는 611명으로 졸업생의 취·창업률은 100%입니다. 졸업생 가운데는 두바이, 케냐, 남아공 등에 위치한 LG전자 해외법인 및 현지 기업체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도 있습니다.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는 LG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에티오피아 정부 등과 협력해 지난 2014년 설립한 기술 교육기관입니다. 매년 필기시험, 면접 등을 실시해 입학생을 선발하며 전기전자, IT 분야 무상 교육을 제공하며 점심 식사 및 통학버스도 지원합니다. 현지 청년들이 기술 역량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20년에는 에티오피아 정부로부터 직업훈련학교 우수사례로 선정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물류시스템공학과는 개발도상국 해양환경 공무원을 대상으로 KOICA 초청 연수를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2주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부산광역시가 지원하고, 국립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는 ‘해양환경 변화 대응 정책 및 기술 역량 강화(2024~2026)’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연수에는 그레나다,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 알제리, 방글라데시 등 5개국 해운·항만·환경 분야 공무원 10명이 참가해, 해양환경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업무체계 개선 교육을 받았습니다. 참여자들은 국립한국해양대,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에서 해양 전문가들의 강의를 수강하고, 한국의 해양환경 보호 정책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했습니다. 또한 국립한국해양대 실습선 체험, 부산항만공사 및 신항 BCT 터미널 견학, 한국 문화탐방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초청 연수 책임연구원인 남형식 교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의 해양환경 교육역량을 알리고, 참여국들과의 우호 및 교류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해양과학융합학부 임선영 교수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 지원으로 수행한 '해양수산생명과학 역량 강화' 초청연수를 지난 6월15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14일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는 KOICA 지원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간 진행되며 해양수산 생명과학 분야의 인적 역량 강화를 통해 수원국의 해양수산 정책 및 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3차년도 연수에는 남태평양 지역 5개국 해양수산 분야 공공기관 소속 공무원 7명이 참가했습니다. 연수생들은 한국의 해양수산 생명과학 유관기관과 산업체를 방문하고 해양생명 수산식품 해양환경 해양수산 정책 분야 교수진들로부터 강의와 세미나를 수강하며 한국의 기술과 정책 사례를 학습했습니다. 연수 마지막에는 각국 여건을 반영한 Action Plan 수립 워크숍을 통해 자국 내 정책 활용 방안을 직접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선영 교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남태평양 해양수산 분야 실무자급 공무원의 전문성과 정책 기획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태평양 도서국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해양 분야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가 국내외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합니다. LG전자[066570]는 최근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서 생존 참전용사 54명에게 해당 국가의 주요 식량인 테프(Teff)와 생필품, 생활지원금 등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LG전자는 2014년 LG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설립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IT 및 전기전자 분야 기술교육을 무상 제공하며 학생들이 학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와 통학버스도 지원합니다. 참전용사 후손들을 포함한 졸업생들의 취업 및 창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생 541명 전원이 취·창업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70여명이 졸업을 앞두고 있다. LG전자 테네시 생산법인은 최근 미국 테네시주 낙스빌 한인회와 함께 한국전쟁 참전용사 가정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기증하는 등 2020년부터 테네시주에 거주하는 참전용사 가정 30여 곳에 가전제품, 기부금 등을 지원했습니다. 또 LG전자 태국법인은 지난해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태국 한국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HS효성첨단소재는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한국해비타트 주관 ‘2026 815런’을 3년 연속 후원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815런'은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입니다.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보금자리 마련에 전액 사용됩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4년부터 815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사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직원들이 가족 및 지인과 함께 행사에 직접 참여해 HS효성그룹의 슬로건인 ‘가치 또 같이’를 실천할 예정입니다. HS효성그룹의 이번 보훈 나눔 활동은 창업주 고(故) 만우 조홍제 선대회장의 애국정신과 맥을 같이합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국내에서 오픈런 열풍을 일으킨 인기 디저트 '아그작(AGJAK)' 케이크 시리즈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확산에 속도를 낸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뚜레쥬르는 현지시간 13일부터 미국 서부 직영 매장인 라하브라점, 세리토스점, 브레아점에서 아그작 케이크 3종을 출시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제품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The Illusion Collection(NOT FRUIT. CAKE.)’이라는 현지 한정 네이밍을 적용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에 따라 ▲I'm Not Peach. Cake ▲I'm Not Mango. Cake ▲I'm Not Pistachio. Cake 등 3종으로 판매됩니다. 과일 모양의 독특한 외형과 달리 부드러운 무스와 과육을 담은 반전 매력을 제품명에 담아냈으며, 국내..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동아제약은 에너지샷 '박카스O'의 신규 광고를 온에어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규 광고는 바쁜 일상 속 피로가 예상되는 순간, 활력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박카스O만의 에너지 솔루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광고 모델로는 그룹 라이즈(RIIZE)의 은석과 원빈이 발탁됐습니다. 두 사람은 앞서 박맛젤, 얼박사 광고에 이어 이번 박카스O 모델로도 활약하며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광고 영상 속 은석과 원빈은 “오늘 스케줄, 어떻게 하지?”라는 대사와 함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박카스O를 마시며 컨디션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어 “오늘 나의 퍼포먼스 메이커”라는 메인 슬로건을 통해 중요한 순간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담아냈습니다. 박카스O는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B군 4종(B1·B2·B3·B6),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을 함유한 제품입니다. 여기에 테아닌과 글리신을 더해 육체피로 및 병후 체력저하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입니다. 신규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카스O는 전국 약국과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온라인 스토어로 판매 채널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박카스O가 바쁜 일상 속 중요한 순간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활력 솔루션으로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소비자와의 다양한 접점에서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KG케미칼은 주요 계열사의 외형 성장과 주력 사업의 견조한 흐름에 힘입어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조 5812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 1812억원) 대비 18.3% 증가했습니다. 직전 분기(2조 3934억원) 대비로도 7.9% 늘어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90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는 40.8%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5%로 전 분기 대비 0.8%p 상승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외 부문의 투자주식 평가이익 등이 반영돼 전년 동기 대비 132.0% 증가한 135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계열사별로는 KG스틸이 잠정관세 부과 효과와 수익성 중심 수출 확대에 힘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