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임직원들이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동 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범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며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적기 작업이 필수적인 배 봉지 씌우기를 지원했다"고 전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사내 봉사단을 주축으로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결연 마을 숙원사업 지원 등 실질적인 농가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총 7회 봉사활동을 했으며 하반기 영농철에도 일손돕기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윤병운 사장은 "농업인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농협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정 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수입·배급하는 영화 '파리의 사생활'이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파리의 사생활'은 파리의 정신과 의사 릴리안(조디 포스터)이 오랫동안 담당해 온 환자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드라마입니다. 이번 작품에는 아카데미 2회 수상 배우 조디 포스터를 비롯해 제78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 비르지니 에피라, 마티유 아말릭, 다니엘 오테유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제78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파리의 사생활'은 "조디 포스터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즐길 수 있는 영화", "올해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작품", "지적이고 매혹적인 미스터리 추적극" 등의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티저 포스터와 함께 티저 예고편도 공개되었으며 해당 예고편에는 뉴웨이브 밴드 토킹 헤즈의 대표곡 'Psycho Killer'가 활용되어 극의 긴장감을 녹여냈습니다. '파리의 사생활'은 오는 7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입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7일 여의도공원 일원에서 '2026 iM뱅크 코리아 오픈 마라톤'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공원과 한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하프코스, 10㎞, 5㎞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는 4500여명에 달한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시중은행 전환 3년차를 맞아 수도권 브랜드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고객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창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5개팀을 선발하고 이들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한국투자증권이 올해부터 시작하는 사회공헌사업 '한국투자 드림 셰르파(Dream Sherpa)'는 창업을 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초기사업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육성프로그램입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서류심사와 사업계획 발표, 면접심사를 거쳐 사업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과 성장성, 참여자의 창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가팀을 선정했다"며 "선발된 팀들은 도예, 조향, 의류, 치유농장, 전통식품(쌀엿)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월19일과 20일 진행되는 캠프를 시작으로 실제 사업화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향후 6개월간 맞춤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팀별로 최대 2000만원의 창업 지원금과 함께 1대1 퍼실리테이터 매칭,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교육 등이 제공됩니다.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들의 전문적인 세무·회계 컨설팅과 함께 계열사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도 전문 멘토링과 창업교육 과정에 참여해 성장을 돕습니다. 올해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5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FC 홈경기에서 '헌혈 활성화 캠페인'을 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 헌혈자의날을 앞두고 진행됐다. iM금융은 이날 경기장에서 헌혈버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쳤고 헌혈에 앞장서는 이들을 초청해 프로축구 관람과 선물을 증정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다가오는 헌혈자의날을 맞아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 영웅들의 숭고한 나눔정신을 확산하고자 한다"며 "iM금융 임직원은 생명존중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모두투어가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가족 단위 해외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습니다. 모두투어는 여행 목적과 가족 구성원 특성에 맞춰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여름방학 여행 총집합’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이번 여행, 우리 가족이 주인공!’을 콘셉트로 기획됐습니다. 단순히 지역별로 상품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가족 고객의 여행 취향과 여행 목적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큐레이션한 것이 특징입니다. 휴양과 체험, 문화, 액티비티 등 가족 여행객이 선호하는 요소를 중심으로 상품을 세분화해 선택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기획전은 ▲물놀이휴양형 ▲도시탐험형 ▲리조트휴양형 ▲자연풍경체험형 ▲어드벤처형 ▲교육문화체험형 등 총 6개 여행 타입으로 구성됐습니다. 가족 구성원들의 관심사와 여행 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물놀이휴양형은 비치 휴양과 워터파크, 스노클링, 호핑투어 등 여름철 인기 물놀이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리조트휴양형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와 자유시간 중심 일정으로 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고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육문화체험형은 박물관과 역사 유적지…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는 5일 오전 10시부터 이용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것들'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쓰임이 다한 폐현수막을 재난 대응 물품으로 재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카카오같이가치는 캠페인을 통해 수거한 폐현수막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약 1만6000개 규모의 재난 대응용 모래주머니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올여름 호우 취약지역 5~6곳을 선정해 직접 전달됩니다. 이용자는 캠페인 페이지 내에서 움직이는 복심이 버튼을 클릭해 자원 순환에 동참한다는 공감을 표현하는 것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버튼 클릭 시 카카오가 1000원을 대신 기부하며 계정당 1회 참여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자원 순환이라는 주제를 담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복심이'와 '튜브'를 활용한 웹툰 콘텐츠도 선보입니다. 또한, 카카오는 환경의 날을 맞아 사옥 인근인 성남 운중천 일대에서 임직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여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 '운중천 생물다양성 지킴이' 활동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력사업'의 일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지난해 총수입 58억3600만원중 56억2200만원을 사용했고, 이중 96%를 장학사업과 미래세대 지원사업에 투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최근 지난해 주요 사회공헌 활동 성과와 재무 현황을 담은 ‘2026년 활동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보고서에는 재단의 대표사업인 해외교환 장학의 성과를 비롯해 변화하는 사회적 흐름에 맞춰 확대해온 미래세대지원 활동과 재단의 투명한 재무운영 현황이 담겼다"고 전했습니다. 재단은 우선 해외교환 장학사업에 공을 들여왔습니다. 2007년 제1기 선발 이후 현재까지 총 7944명의 대학생이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학문과 문화를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재단은 매년 두차례씩 총 50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돕고 있습니다. 또한 장학생간 교류와 지식공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온 ‘밋업 프로젝트’는 지난해 참여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지난해까지 약 540명의 장학생이 선후배 멘토링과 전문가 특강 등에 참여했습니다. 미래세대 지원 분야에서도 지원대상을 다각화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씨드온 프로젝트’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세계환경의날을 맞아 최근 경북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소재 '신한SOL방울 포레스트'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 신한금융은 정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정책에 발맞춰 안동 산불피해지에 2028년까지 2만그루 나무를 심는 신한SOL방울 포레스트 조성사업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 40여명은 산불피해 현황과 산림복원 중요성에 대한 현장교육을 받은 뒤 숲 조성지에 나무 생장을 돕는 비료를 뿌리고 잡초를 제거했다. 산불피해지 인근 마을 경로당에는 초화류를 심어 화단을 만들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숲을 조성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직접 가꾸고 돌보는 활동까지 이어가며 산불피해 복원과 지역사회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면서 "임직원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미래세대에게 역사와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행사를 열었습니다. 효성은 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역사 강연과 국악 공연을 결합한 콘서트 'Sound of Heritage : 전통의 울림'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 강연과 창작 국악 공연을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공연에서는 역사 강사 최태성이 이순신 장군과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정신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 속 호국의 가치를 설명했습니다. 이어 소리꾼 최재구와 국악 앙상블 밴드가 두 인물을 소재로 한 창작곡을 선보이며 강연 내용을 공연으로 확장했습니다. 효성은 이번 행사에 수도권 교육복지우선학교 학생들을 초청했습니다.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이 역사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효성 관계자는 "호국보훈과 문화예술, 취약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지원을 비롯해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후원, 장애 어린이 재활치료…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임직원들이 농촌지역 취약계층 아동들과 행복한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임직원들은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팜랜드에서 나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하지 못한 아동들을 위해서는 입장권과 체험권 600세트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습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야외체험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짝을 이루어 체험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임직원과 아이들은 양, 염소 등 동물들에게 먹이주기 체험, 동물 공연 관람, 체험목장 승마, 놀이기구 체험, 초원 자유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안성팜랜드는 농협경제지주가 운영하는 체험형목장 테마파크입니다. 넓은 초원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갖춰 자연친화적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의 오감발달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NH투자증권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사회공헌 철학 아래 아동·청소년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전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DB손해보험(대표이사 정종표)은 최근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희귀난치성질환을 가진 만 18세이하 아동 치료비 후원금으로 3000만원을 전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DB손해보험 고객이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보험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일정금액 적립되는 고객참여형 기부이벤트로 마련됐습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기업과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의 좋은 사례라고 스스로 의미부여합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함께 약속이라는 당사 슬로건에 맞게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전하는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2011년부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16년간 1060명의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에 총 5억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습니다. 이밖에도 DB손해보험은 교통·환경분야 사회이슈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 지원사업 교통·환경 챌린지, 청각장애야구단 후원, KBS119상 후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미봉사단, 영업가족중심 사랑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중은행 전환 2주년 기념으로 '2026 iM뱅크x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성황리 개최했다. iM뱅크는 매년 지역연고팀 응원분위기를 조성하고 스포츠팬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열고 있다. 올해는 포용금융 브랜드 'inter-Maum'을 내세워 지역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지역 소상공인(대구시 선정 착한가격업소) 경기초청,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의 기록과 연계한 기부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를 기획했다. 경기 시작 전 애국가 제창은 'iM금융그룹 With U 전국장애인성악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봉중씨가 맡았다. 시타에 나선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2주년에는 지역민의 뜨거운 지원과 사랑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면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에 나섭니다. 효성은 지난 1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우즈베키스탄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에게 감사와 예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무국적 고려인 13가구, 총 33명입니다. 효성과 굿네이버스는 현지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각 가구의 생활 여건과 필요 사항을 확인한 뒤 맞춤형 지원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원 내용은 보일러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냉장고와 세탁기 등 한국산 고효율 가전제품 지원, 침구와 가구 등 생활 편의 물품 제공, 기초 건강검진 및 긴급 생계 지원 등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고려인 동포들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일제 강점기 당시 독립운동과 구 소련의 강제이주, 무국적 문제 등 역사적 배경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만큼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지원은 보훈의 범위를 국내에 한정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효성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최근 iM뱅크 2본점에서 아동의 문화예술 경험확대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iM어린이합창단' 5기 발대식을 하고 후원금도 전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서구가족센터와 한국클래식음악교수협회와 협력으로 올해 5기를 맞은 iM어린이합창단은 다문화아동 15명, 비다문화아동 15명 등 30명으로 이뤄졌다. iM사회공헌재단은 합창단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주 1회 전문 지휘자와 트레이너, 안무가의 체계적인 교육, 단복과 교통비, 문화공연, 수료후 장학금 등 운영비 전액을 지원한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iM어린이합창단 활동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지원사업을 통해 ESG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백화점은 본점 8층에 덴마크 왕실 공인 브랜드 ‘조지젠슨(Georg Jensen)’의 국내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조지젠슨은 1904년 덴마크의 은세공 장인 조지 젠슨이 설립한 브랜드로, 120년이 넘는 역사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덴마크 왕실 공인을 받은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매장에서는 조지젠슨의 대표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은(Sterling Silver) 소재의 프리미엄 장식품과 수저류를 비롯해 유리그릇, 도자기, 테이블웨어 등 다양한 리빙 상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물병과 대접, 와인 쿨러, 촛대 등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인테리어 소품부터 기념일이나 집들이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장식품까..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약사회(IAI)와 현지 보건의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양측은 ▲약사 교육 역량 강화 ▲학술·전문가 교류 ▲질환 관리 ▲의약품 현지화 및 헬스케어 모델 개발 등에서 협업을 추진합니다. 회사에 따르면 먼저 현지 약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가동합니다. 환자 중심의 복약상담이 가능하도록 최신 의약품 트렌드와 질환 관리 중심의 강의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교육은 전국 단위 온라인 웨비나와 지역별 오프라인 심포지엄 형태로 정기 진행되며,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보건의료 콘텐츠를 공유합니다. 현지 전문가 협의체도 공동으로 구성해 의약품 기획 및 브랜드 자문을 고도화합니다. 대웅제약은 이지덤, 임팩타민, 이지엔6 등의 제품을 인도네시아의 기후..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초과 세수 활용과 부동산 시장 안정, 주식시장 재평가, 환율 흐름 등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8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경제 현안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먼저 전 세계 경제의 가장 큰 불확실성을 안기고 있는 중동 위기와 원유 수급에 대해 “최악의 상황은 피할 거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원유 수급과 관련해서는 “87% 이상 수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부족한 10% 정도는 수출 통제로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 대통령은 “문제는 물가”라며 “원유 가격 정상화는 쉽지 않지만 최악의 사태는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위기 상황까지 가지 않을 거라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도체로 인한 초..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KT&G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미국 캐피털그룹(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mpany)은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7.21% 보유하고 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은 KT&G 주식 749만여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캐피털그룹의 발행주식총수 대비 보유 지분비율은 7.21%에 달합니다. 앞서 지난 5월 8일 캐피털그룹은 KT&G의 지분 5.61%를 확보했다고 공시한 바 있으며, 이후 7.21%까지 보유 지분을 늘린 겁니다. 캐피털그룹은 3조30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액티브 펀드사로, 장기투자 성향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KT&G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7036억원,..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T가 유럽 3개국과 공동 협력하는 다국가 프로젝트에 참여해 양자암호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SK텔레콤[017670]은 유럽연합(EU) 대규모 연구기금인 '호라이즌 유럽(이하 호라이즌)'의 과제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을 개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호라이즌은 EU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연구기금으로 규모는 약 955억유로(약 170조원)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7월 아시아 국가 최초로 준회원국으로 가입하여 유럽으로부터 직접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SKT는 양자암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시아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번 과제 목표는 통신 보안 강화를 위해 차세대 'QPIC-A' 기반의 양자키분배(QKD) 시스템을 구현 및 실증하는 것입니다. QKD는 양자 역학의 특성을 기반으로 신호를 주고받는 양쪽에서 동시에 양자 암호키를 생성 및 분배하는 기술입니다. 제3자가 중간에서 가로채려는 순간 양자의 물리적 상태가 변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해킹이 불가능해 보안성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단일 광자 광원·간섭계 등 정밀 광학 부품들을 각각 개별 장비 형태로 조립·정렬해야 해 시스템이 크고 무거우며, 구축 비용에 대한 부담이 한계로 작용합니다. 이번 과제에서 SKT가 개발하는 'QPIC-AI'는 이 문제를 두 가지 방식으로 동시에 해결하는 기술입니다. 우선, 여러 장비가 필요했던 광학 부품들을 반도체 공정 기술(PIC·광자집적회로)로 하나의 작은 칩에 집약해 시스템을 소형화합니다. 또, 임베디드 AI를 탑재해 온도·진동 등 외부 환경 변화로 흔들리는 광학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보정함으로써 QKD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입니다. QPIC 공정 기술의 기대효과는 소형화 외에도 대량 생산을 통한 단가·전력 소비 감축도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리스 국립과학연구센터(NCSRD), 오스트리아 기술연구원(AIT), 독일의 반도체 스타트업 시노게이트UG 등 유럽 3개국의 기관들도 참여합니다. SKT는 PIC 기반 QKD 시스템 개발, AI 기능 적용과 QKD 테스트베드 구축·검증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국가 간 차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작성함으로써 추후 국제 표준화 기구들의 인증 기준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류탁기 SKT 네트워크기술담당은 "이번 호라이즌 과제 수주는 SKT의 양자암호 기술 연구개발 역량을 확인한 계기로, SKT는 PIC기술과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QKD 시스템 개발을 통해 글로벌 양자암호 통신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다국적 협력을 통해 얻은 경험과 성과는 향후 국내 양자 기술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맞아 ‘축구 보는 맛, 교촌’을 테마로 SNS 응원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축구 경기를 즐기는 고객들이 교촌치킨과 함께 응원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교촌은 협업 브랜드와 함께하는 ‘맛 조합 응원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맛 조합 응원 시리즈’는 교촌치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회차별 주제에 맞춰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교촌치킨앱의 프로모션 메뉴인 허니한마리, 레드한마, 간장한마리에 요거트월드, 농심, 문베어, 발효공방1991 등 협업 파트너의 제품을 더해 ‘달콤’, ‘화끈바삭’, ‘근본’ 세 가지 콘셉트를 선보입니다. 오는10일까지 진행되는 ‘달콤 응원전’은 교촌 ‘허니한..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웹툰 ‘NEW 일한’이 누적 조회수 50만 회를 돌파했습니다. 유한양행은 지난 3월 1일부터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웹툰 ‘NEW 일한’이 공개 약 3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50만뷰를 넘어섰다고 8일 밝혔습니다. ‘NEW 일한’은 ‘미생’, ‘이끼’ 등으로 알려진 윤태호 작가와 협업해 제작한 작품입니다. 유한양행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삶과 철학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으며, 총 8화 분량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작품은 전기 형식이 아닌 드라마 제작 발표회(PT) 형식을 차용해 서사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였던 유일한 박사가 시대의 갈림길마다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를 담아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별점 9.9점을 기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