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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차 음료 신제품 ‘당앤핏 여주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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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03, 2025, 11:02:46

로스팅한 국산 볶은 여주 활용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일화(대표 김윤진)는 신규 차 음료 ‘당앤핏 여주차’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당앤핏’은 혈당을 건강하게 관리해 내 몸에 딱 맞는 건강과 활력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겨냥해 일화가 새롭게 선보인 음료 브랜드입니다.

 

일화 당앤핏 여주차는 씨앗이 제거된 국산 볶은 여주를 활용했으며 색소 및 향료를 비롯해 칼로리, 카페인를 배제했습니다. 신제품은 500ml 용량의 페트(PET) 타입으로 출시됩니다. 일화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쿠팡, 지마켓, 카카오톡 쇼핑하기, 알리익스프레스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특유의 쓴 맛이 있어 '쓴 오이’, ‘쓴 멜론’으로도 불리는 여주는 당뇨와 고혈압, 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나다. 여주에는 피로회복과 피부미용에 효과적인 비타민C를 비롯해 칼륨, 철분 등 미네랄이 함유돼 있습니다.

 

한현우 일화 식품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당앤핏 여주차를 선보이게 됐다"며 "일화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활용해 여주 본연의 쓴 맛을 줄이고 고소하게 마실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일화는 자사 대표 제품인 ‘맥콜’과 ‘천연사이다’를 필두로 제로칼로리 탄산음료 ‘부르르’, 블렌딩 티 음료 ‘일화차시’, 제로칼로리 이온음료 ‘에버데이’ 등 음료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과즙을 5% 함유한 탄산음료 라인 ‘팅글’을 론칭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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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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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 KT&G, 영업익 2856억…전년비 20.7 ↑

[1분기 실적] KT&G, 영업익 2856억…전년비 20.7% ↑

2025.05.08 17:02:04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KT&G(사장 방경만)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4911억원으로 15.4% 증가했습니다. 본업인 담배사업부문은 해외사업의 고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한 9880억원, 영업이익은 22.4% 증가한 252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해외궐련사업은 주요 권역에서의 가격 인상과 판매량 확대로 인해 영업이익·매출·수량이 모두 증가하는 ‘트리플 성장’을 4개 분기 연속 달성했습니다. 그 결과 해외궐련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312.5%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매출도 53.9% 증가한 4491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KT&G는 지난해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현지 인프라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카자흐스탄 신공장을 준공했으며 인도네시아 신공장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입니다. ‘릴 하이브리드’를 앞세운 NGP사업은 국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으며 KGC인삼공사가 영위하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사업부문 매출은 1.9% 증가했습니다. 부동산사업부문은 개발사업 실적 반영으로 매출은 1004억원, 영업이익은 104억원을 기록해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KT&G 관계자는 "환율 급등과 내수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 중심의 본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궐련 사업에 집중한 결과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궐련 중심 사업에서 확장한 신제품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KT&G는 지난해부터 2027년까지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총 3조7000억원 규모의 현금 환원과 신규 매입한 자사주를 포함해 발행주식총수 20% 이상을 소각하는 밸류업 계획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현금 환원을 실행해 총주주환원율 100%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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