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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 유통

“추석 농가를 돕습니다”…스타필드 하남, ‘상생 파머스 마켓’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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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12, 2021, 08:09:07

중년여성농업인 CEO연합회와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 스타필드 하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농가들의 판로 확대를 돕고,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상생 파머스 마켓을 3일간 열었습니다.

 

‘상생 파머스 마켓’은 스타필드 하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농산품이 판매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중년여성농업인 CEO중앙연합회와 농산품 직거래 장터를 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중년여성농업인 CEO중앙연합회는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생산자, 소비자가 대등하게 거래하는 공정농업을 통해 농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입니다.

 

‘상생 파머스 마켓’은 전국 농가 20곳이 참여,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하고 제조한 산지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각 농가에서는 차례상 준비를 위한 제철 과일, 잡곡과 인삼, 한과, 율곡 선식 등 선물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고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농업인들은 면포와 시골 들풀 코사지, 마끈 등 친환경 포장재를 준비해 자연의 아름다움 함께 환경보호 메시지도 함께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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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평균 경쟁률 44대1…오피스텔 청약 쏠림 현상 이유는?

평균 경쟁률 44대1…오피스텔 청약 쏠림 현상 이유는?

2021.12.07 09:36:51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올해 전국에 분양한 전용면적 59㎡ 이상 오피스텔 평균 경쟁률이 44대 1로 나타났습니다. 아파트 청약 문턱이 높아진데다 정부의 아파트 분양 규제 강도도 높아지며 오피스텔로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등록된 올해 1월부터 12월 1일까지 오피스텔 분양 정보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 3만2558실의 오피스텔이 공급됐으며 청약 건수는 77만351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모든 타입이 전용면적 59㎡ 이상이거나 면적 타입을 포함한 오피스텔 43곳 1만 6395실의 경우 72만5577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44.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용면적 59㎡ 이상 오피스텔의 청약 경쟁률 오름폭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이어졌습니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 해 하반기에는 5곳 1305실에 1만 4427건이 접수돼 평균 11.06대 1의 경쟁률을, 올해 상반기에는 11곳 2356실에 7만 4970명이 접수해, 31.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주요 단지 별로 살펴보면, 모든 실이 전용 84㎡로 구성된 대전 유성구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의 경우 1~3단지 총 373실 모집에 10만318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268.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난 달 청약을 받은 경기 과천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는 89실 모집에 12만4426명이 몰리며 1398.05대 1이라는 기록적인 경쟁률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높아진 아파트 청약 문턱을 넘지 못한 청포족(청약포기족) 수요가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전용 59㎡ 이상 오피스텔로 쏠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아파트 규제 강도가 높아지면서 전용 59㎡ 이상의 오피스텔로 청약자가 쏠리고 있다”며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도 수백 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는 오피스텔이 많아졌고, 이러한 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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