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기아가 브랜드 대표 세단 K5와 K8의 연식변경 'The 2026 K5'와 'The 2026 K8'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The 2026 K5·The 2026 K8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內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기본 적용했습니다. The 2026 K8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노블레스 라이트 트림을 바탕으로 ▲18인치 전면가공 휠 ▲뒷좌석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을 기본 적용했습니다. 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스마트 파워 트렁크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듀얼) ▲동승석 통풍시트 ▲오토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기아[000270]는 준대형 세단인 ‘The 2023 K8(이하 K8)’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습니다. 기아에 따르면, ‘The 2023 K8(이하 K8)’은 1년 전 출시한 K8의 연식변경 모델로 사양 고급화를 원하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 특징입니다.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주요 부품에 대한 개선도 이뤄졌습니다. 우선 K8 출시 후 1년간의 구매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의 주요 사양을 기본화 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의 선택률이 50% 내외로 나타나며 고급 사양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판단해 기존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를 노블레스와 시그니처 트림에 각각 기본 적용했습니다. 노블레스 트림에는 ▲전동식 파워 트렁크 ▲뒷좌석 이중접합 차음글라스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암레스트가 적용됐습니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스웨이드 내장재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암레스트를 기본 사양으로 편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 편의성과 승차 품질, 고급감을 강화했습니다. 이와 함께, 컴포트 옵션을 적용해야만 선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기아(대표 송호성·최준영)가 8일 ‘K8’ 온라인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기아의 대표 준대형세단인 K8가 출시되면서 현대 그랜저의 맞수가 될지 주목됩니다. K8은 지난달 23일 시작한 사전계약 첫날에만 1만8015대가 계약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어 이달 7일까지 12영업일 동안 총 2만4000여 대가 계약됐습니다. 이는 기아가 연간 국내 K8 판매 목표로 설정한 8000대와 견줘 약 30% 달하는 수치입니다.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279만원·노블레스 3510만원·시그니처 3868만원 ▲3.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618만원·노블레스 3848만원·시그니처 4177만원·플래티넘 4526만원 ▲3.5 LPI 프레스티지 3220만원·노블레스 3659만원입니다. K8은 기아가 추구하는 새 지향점을 담은 첫 번째 차량입니다.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준대형 세단을 다시 정의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내세웠습니다. 외관에서 드러나는 특징 중 하나는 기아가 세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입니다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기아가 K8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4일 기아(대표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K8은 일등석(First Class) 공항 라운지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실내 공간을 갖췄습니다. 기아는 K8 처음 적용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Panoramic Curved Display)’를 강조했습니다. 12.3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두 개로 구성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계기반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부드럽게 이어져 간결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상단부 덮개가 없는 개방형 디자인과 운전석에 최적화된 곡률로 시선이동을 최소화해 안전한 주행을 돕습니다. 우수한 시계 영역과 실내 개방감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기아는 K8 대시보드 높이를 약 20mm 낮추고 좌·우 A필러 각도와 룸미러 모듈 크기를 최적화했습니다. 또한 아웃사이드 미러 접합부를 창문에서 문으로 내리고 그 자리에는 삼각 창(델타 글라스)을 추가해 운전자에게 사방으로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합니다. 원목 느낌을 주는 우드 그레인 장식은 전면부를 거쳐 동승석 문까지 1열을 감싸듯 이어지고 좌·우 스피커와 이를 연결하는 금속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모빌리티 기업으로 탈바꿈을 선언한 기아가 새로운 지향점을 담은 ‘K8(케이에잇)’을 공개했습니다. 기아(대표 송호성 최준영)는 17일 준대형 세단 K7 후속 모델 차명을 K8으로 확정하고 외장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K7은 지난 2009년 1세대 모델 출시로 ‘K시리즈’ 시작을 알린 차량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50만대 이상 판매됐습니다. K8 전면부에는 브랜드 최초로 알루미늄 소재 신규 엠블럼이 적용됐습니다. 테두리가 없는(frameless) 범퍼 일체형 라디에이터 그릴 양옆에는 주간주행등과 방향지시등 기능을 하는 ‘스타 클라우드 라이팅(Star cloud Lighting)’이 있습니다. 고급 요트가 물 위를 달리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유선형 캐릭터 라인은 바퀴 주변부 차체 볼륨과 조화를 이뤄 우아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연출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또한 긴 후드와 짧은 전방 오버행, 트렁크 끝까지 이어지는 2열 뒤쪽 루프 라인 등을 통해 역동적인 비율을 구현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도어 하단부를 따라 리어램프로 상승하며 이어지는 크롬 장식은 측면 창문 하단부 일직선으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6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식품 품질과 안전을 비롯해 협력사와의 상생, 지속가능 경영, 글로벌 시장 확대, 디지털 전환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하림은 지난 8일 오전 본사 비지터센터 에그씨어터에서 정호석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기업의 성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하림은 이날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최고의 맛으로 식문화를 선도하며 행복을 나눈다’는 기업 미션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식품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호석 하림 대표는 기념사에서 ▲미래를 만드는 도전 ▲행복을 나누는 상생 ▲책임을 다하는 열정을 3대 핵심 가치로 제시했습니다. 각각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 고객과 회사의 동반성장,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고 실행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의미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로 위생과 안전을 바탕으로 한 최고 품질의 먹거리 제공을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강화해 기업 성장의 성과를 함께 나누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세 번째 과제는 친환경과 동물복지를 중심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내재화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해외 사업 기반을 넓히고 K-푸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다섯 번째 과제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의 완성을 내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열린 소통과 창의적인 도전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변화에 대응하는 기업 체질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정호석 대표는 회사의 지난 40년을 함께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그는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했던 지난 40년, 여러분이 있기에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펼쳐질 혁신의 길에서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 77명에 대한 표창과 포상도 진행됐습니다. 근속연수별로는 30년 근속자 4명, 25년 근속자 13명, 15년 근속자 60명이며 이들에게 표창장과 황금 열쇠 등이 수여됐습니다. 행사에서는 하림의 40년 발자취와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기념 영상도 상영됐습니다. 이어 사내 신우회와 천사합창단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 ‘아모르파티’ 등을 공연하며 창립 4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유영삼 하림 기획조정실장은 “창립 40주년을 기점으로 고객과 회사가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KT&G가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출범 1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총 192개 창업팀을 배출했으며 프로그램 운영 기간 기준 누적 매출 314억원과 투자유치 13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KT&G는 지난 8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선발된 청년 창업팀들이 약 4개월간 준비한 사업모델과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10기 프로그램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해 전문가 멘토링과 창업 역량 교육 등을 받았습니다. 참가팀들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성과공유회에서 벤처투자자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정부와 조선업계가 2030년까지 약 1조4000억원을 투입해 조선 생산공정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추진합니다. 대형 조선사에서 개발·검증한 기술을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업체에 확산해 생산성과 안전 수준을 높인다는 구상입니다.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는 12일 목포시 호텔 현대바이라한 목포에서 '조선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조선·해운사, 기자재업체, 대학·연구기관 등 100개 기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정부는 기존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의 협력 범위를 제조공정까지 넓혀 '조선 M.AX 얼라이언스'로 개편했습니다. 선박의 자율운항 기술 개발과 함께 배를 만드는 현장의 AI 전환을 추진하는 체계입니다. 지역별 사업은 목포·영암의 중·대형 블록 조립, 거제·부산의 의장품 설계·생산, 군산의 소조립 공정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각 지역의 중심 기업과 협력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을 연결할 계획입니다. 우선 목포·영암에는 민관 합동으로 5960억원을 투자합니다. HD현대삼호가 블록 생산공정의 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주도하고 HD한국조선해양은 블록 운송과 생산 최적화를 위한 자율 물류·운영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대아산업은 HD현대삼호와 곡블록 조립 기술을 공동 개발합니다. 실증을 마친 기술은 유일·태진·오원·한국메이드 등을 포함한 인근 9개 협력사에 확산할 예정입니다. 이날 HD현대삼호와 대아산업은 영암군 대불자유무역지역에 총 4000억원을 투자해 AI 자율운영조선소 등대공장을 구축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부는 해당 지역 프로젝트에 연구개발 1600억원, 협력사 설비 보급 360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민간투자와 정부 지원을 합한 규모가 5960억원입니다. 거제·부산에서는 5000억원 규모의 민관 투자를 통해 의장품 생산공정을 개선합니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은 도면 설계 체계를 AI 기반으로 전환하고 설계·생산 정보를 기자재업체와 공유하는 플랫폼을 도입합니다. 기자재업체가 설계 정보를 자동화 로봇에 바로 입력해 생산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도면 데이터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두 조선사는 협력업체의 플랫폼 구축과 로봇 활용을 돕는 컨설팅에도 참여합니다. 배관 분야의 삼녹·해양패밀리·해원은 절단·벤딩·사상·용접·산세·도장 공정에 AI 전환 장비를 도입합니다. 에스엔시스는 케이블 전처리 자동화를 배선·조립 등 배전 전 공정으로 확대합니다. 정부는 설계·생산 협업 플랫폼과 현장 설비 보급에 총 1000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군산 프로젝트에는 민관 합동으로 3100억원을 투입합니다. 제이오션중공업을 중심으로 소조립 공정의 AI 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중소기업에 보급합니다. 제이오션중공업은 군산조선소에 실증 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공장을 증설하고, 5G 특화망 구축 부지도 제공합니다. 생산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특화망을 통해 국가 데이터 저장시설에 전송할 계획입니다. 조선 공급망에 다시 참여하려는 중소기업에는 절단·가공 등 개별 공정 기술을 보급합니다. 신조 역량을 갖춘 기업에는 실증된 소조립 기술의 도입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기술 개발과 통신 인프라 구축, 중소기업의 기술 도입에 총 1100억원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이날 양 부처는 '제1차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 기본계획(2026~2035년)'도 발표했습니다. 2035년까지 국제해사기구(IMO) 레벨 4 수준의 완전자율운항선박 운항을 시작하고 해당 선박 수주 세계 1위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핵심기술 개발, 실제 해역 실증 확대, 안전운항 기반 조성, 인력 양성, 국제표준 주도 등 5개 전략을 추진합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4600억원 규모의 AI 완전자율운항선박 연구개발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그간 노동력에 의존해온 조선업의 M.AX는 그 어느 산업보다 쉽지 않은 도전과제"라며 "조선 M.AX 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빠르게 추진해 중소조선·기자재사에 있어 성공사례를 만들고 이를 조선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자율운항선박은 해운·조선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기본계획 이행과 부처 간 협력을 통해 조선·해운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대표이사 박윤영)는 12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참여 기업의 대표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AI 커넥트 서밋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영 KT 대표를 비롯해 다음·업스테이지·솔트룩스·EBS 등 KT컨소시엄 17개 기업이 참석해 ‘연결을 넘어 실행으로’라는 주제로 ‘모두의 AI’ 서비스 준비 현황 및 출시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고도화 방향과 컨소시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KT컨소시엄의 ‘모두의 AI’는 다양한 국산 AI 모델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해 고객에게 끊김없는 AI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기업이 보유한 AI 기술과 서비스를 연계해 검색·교육·금융·콘텐츠·부동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된 AI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컨소시엄은 서비스 초기에는 다양한 질문 의도를 정교하게 파악해 최적을 답변을 제공하고 일상 생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12월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발전 방향과 서비스 고도화 전략에 대한 협의도 진행했습니다. 참여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 연계를 확대해 이용자가 더욱 풍부한 AI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컨소시엄은 또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서비스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협력 체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KT는 이를 위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플랫폼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참여 기업 간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새로운 기업의 컨소시엄 참여를 뒷받침한다는 구상입니다. 박윤영 KT 대표는 “AI 핵심 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이 ‘모두의 AI’의 성공적인 실행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여 기업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국민에게 일상에서 끊김 없는 AI 경험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