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지난해 치킨 프랜차이즈업계에서는 신메뉴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bhc의 ‘콰삭킹’과 BBQ의 ‘뿜치킹’ 등 주요 브랜드 신메뉴들이 잇따라 흥행하며 시장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국내 치킨전문점이 3만개를 넘어선 가운데 주요 프랜차이즈들은 차별화된 메뉴 전략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bhc 콰삭킹 1년 누적 700만개 팔려..뿌링클 이어 2위 안착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매년 2개 이상의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콰삭킹’으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2월 출시한 콰삭킹은 세 가지 크럼블을 슈레드 형태로 가공해 입혀 바삭한 식감(Crispy)을 강화했습니다. 콰삭킹은 출시 1주년을 맞은 올해 2월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돌파했는데 이는 최근 bhc 치킨 메뉴 중 최단 기간 기록입니다. 7월에는 콰삭킹에 세 가지 시즈닝 팩을 더해 커스터마이징(Tasty) 요소를 더한 ‘콰삭톡’을 출시했습니다. 콰삭톡 지원에 힘입어 콰삭킹은 지난해 ‘뿌링클’에 이어 매출 2위 메뉴에 올랐습니다. 11월에 선보인 ‘스윗칠리킹’은 바삭한 양념치킨(Juicy) 콘셉트로 기존 양념치킨의 단점이었던 눅눅함을 없애는 데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중미지역 온두라스에 처음으로 마스데발 플라자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BBQ는 지난해 말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시에 위치한 마스데발 플라자에 약 83평(274㎡), 120석 규모의 매장을 열었습니다. 올해 1분기 내 온두라스에 4호점까지 추가 출점을 추진합니다. 현재 BBQ는 파나마·코스타리카 등 중미와 바하마·자메이카를 포함한 카리브해 권역에서 총 2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K푸드 인기에 힘입어 현지 소비 트렌드와 운영 환경에 맞춘 현지화 전략으로 출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BBQ는 콜롬비아 진출을 시작으로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아메리카 전체 지역으로 출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BBQ 관계자는 "BBQ는 전세계 57개국에 진출하면서 K-푸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영어권역인 북미를 시작으로 스페인어권역인 중미·카리브 권역에서도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남미까지 확대해 미주 대륙 전역을 아우르는 성장 축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자사앱(BBQ앱)의 누적 회원 수가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BBQ는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BBQ앱을 론칭했습니다. 이후 ‘네고왕’ 등 대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힌 결과 회원 수는 260만명까지 증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BBQ는 마케팅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하며 가맹점(패밀리) 운영에 도움이 되는 자사앱 마케팅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켰습니다. BBQ는 BBQ앱을 통해 축적된 고객 소비 패턴과 주문 흐름을 분석해 가맹점 매출 증대와 연계하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메뉴 개발에도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문 과정 간소화, UI·UX 개선, 맞춤형 혜택 제공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이렇게 누적된 운영 개선은 BBQ앱 이용률과 고객 충성도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가맹점주들의 중개 수수료 부담도 점진적으로 완화됐으며 확보된 여력은 매장 운영 안정으로 이어지는 등 본사·패밀리·고객 간 상생 구조가 구축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평가했습니다. BBQ 관계자는 "BBQ앱은 주문 편의성을 높이기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최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바오안구에 ‘BBQ 빌리지 선전 화이더 완샹후이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광둥성 남부에 위치한 선전은 홍콩과 맞닿은 도시로, 1978년 중국 최초 경제특구로 지정된 이후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도시 중 하나로 꼽힙니다. 상하이·베이징과 함께 중국 3대 고소득 도시로 평가받는 만큼 구매력 높은 소비층이 집중돼 있습니다. 선전은 코트라(KOTRA) 추산 약 1798만 인구(2024년 말 기준)가 거주하고 있는 대도시로 최근 2년 연속 광둥성 내 인구 증가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IT·금융업 비중이 높고 삼성·LG·애플·화웨이 등 글로벌 IT 대기업 및 제약·테크 기업이 대거 진출해 있어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립니다. BBQ 선전 1호점은 바오안구 화이더 지역의 ‘완샹후이’에 103sqm(약 31평) 규모로 추가 오픈했습니다. 완샹후이는 선전의 핵심 생활권을 대표하는 지역 거점형 쇼핑몰로 MZ세대 현지인과 직장인, 인근 거주민 유입이 꾸준합니다. 또 주거 밀집 지역과 오피스 타워, 대형 상업시설이 혼합된 입지입니다. 매장에서는 황금올리브치킨, 양념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배우 이민호를 중국 전역 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한 배우입니다. 지난해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의 높은 인기가 모델 발탁의 배경이 됐습니다. 드라마 ‘상속자들’은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요우쿠에서 약 1억600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 ‘더킹’ 등 대표작을 통해 중국 현지 설문조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 배우’로 꼽히는 등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이민호는 지난 2020년 BBQ ‘핫 황금올리브 시리즈’ 론칭 당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더킹’ PPL(간접광고)을 통해서도 BBQ와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BBQ는 이러한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시너지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향후 BBQ는 레드노트(샤오홍슈), 웨이보, 틱톡(도우인), 따종디엔핑 등 중국 주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민호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지난 7일 오후 조선대학교 본관 ‘청출어룸’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발전기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홍근 회장을 비롯해 윤경주 부회장, 박지만 사장 등 제너시스BBQ 그룹의 주요 임원진이 함께했습니다. 조선대학교 측에서는 김이수 이사장과 김춘성 총장 등이 함께 했습니다. 조선대학교는 1946년 광주·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약 7만20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립대학입니다. 이번 발전기금은 조선대학교의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을 비롯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후학 양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윤 회장은 전달식 인사말을 통해 "기업이 성장할수록 그 성과를 미래 세대에게 어떻게 환원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제게 주어진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회장은 청소년 시절 가세가 기울며 대학진학을 포기할 위기에 놓였으나 조선대학교 성적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을 이어간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이어 "나에게 학창 시절 장학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미래를 향한 도전의 원동력이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2026년 새해 유통업계가 내놓은 신년사에는 경영 환경을 둘러싼 냉엄한 현실 인식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유통 기업 총수들은 고객 가치를 유통의 본질로 다시 짚고 실행력을 강화해 위기 국면을 돌파하겠다는 각오입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기업의 신성장 동력이자 생존전략으로 삼겠다는 점을 공통으로 강조했습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유통·식품기업 신년사에서 AI의 도입과 활용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고물가·고환율·고금리 ‘3고’ 현상과 자국 보호무역주의 심화, 소비구조 변화로 올해도 경영 환경을 둘러싼 부담 요인이 여전합니다. ‘똑똑한 AI 활용 능력’이 실적을 가르는 기준으로 부상하면서 업계의 AI 도입 속도도 빨라지는 모습입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시대에 임직원들이 성장과 혁신을 목표로 다가올 변화에 앞서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 회장은 “변화의 뒤를 쫓는 수동적인 태도로는 성장할 수 없다. 강력한 도구인 AI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재화하고 그 잠재력을 활용해 변화를 선도하자”며 AI의 역할을 조명했습니다. 롯데그룹은 유통 계열사 전반에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2023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윤홍근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창사 31주년 신년사를 통해 ‘BBQ 신경영’을 공식 선언하며 "자강불식(自彊不息)의 실행력으로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일 그룹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2025년은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 프랜차이즈 산업 양극화가 심화된 한 해였다"며 "2026년은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다.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든 전략이 실제 행동과 결과로 연결돼야 한다"며 2026년을 ‘실행과 성과’로 증명하는 원년으로 삼았습니다. 그는 "정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를 완성하는 실행력이 조직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I를 중심으로 한 경영 혁신도 제시했습니다. 윤 회장은 "AI는 선택이 아니라 BBQ 실행 인프라"라며 "검색·주문·조리·물류·조직 운영 전반을 데이터로 연결해 '제로 마찰'을 구현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지난해 업계 최초 SAP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도입을 완료한 만큼 영업·마케팅·운영·물류 등 경영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올해 대표 사회공헌 활동 ‘치킨대학 착한기부’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총 2만4000여마리의 치킨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는 예비 패밀리(가맹점주)들이 교육 과정 중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착한기부는 26년째 매달 1000마리씩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는 본사가 신선육을 제공하고 참여를 원하는 패밀리가 직접 치킨을 조리해 소외 이웃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치킨릴레이 역시 매달 1000마리씩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BBQ는 착한기부와 치킨릴레이를 통해 전국 패밀리와 함께 노인복지관, 아동보육원, 그룹홈, 대한적십자사, 장애인복지관 등 다양한 복지기관에 매달 2000여 마리의 치킨을 전달했습니다. BBQ 관계자는 "매장 운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는 패밀리들 덕분에 이 나눔이 이어질 수 있었고 BBQ의 사회공헌 활동은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카자흐스탄 레스토파크 그룹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중앙아시아에 처음 진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레스토파크 그룹은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중심으로 외식·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운영하는 전문 기업으로 미국·유럽·일본·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요리를 선보이는 멀티 콘셉트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브라질식 슈하스코를 중심으로 라이브 쇼와 식사를 결합한 복합 외식 모델을 선보입니다. 중앙아시아 중심에 자리한 카자흐스탄은 인구·물류·소비의 중심지로 평가받으며 최대 도시 알마티와 수도 아스타나를 중심으로 외식·유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젊은 인구 비중이 높고 유럽과 아시아 문화가 공존하는 소비 환경을 갖추고 있어 K-푸드에 대한 잠재 수요가 큰 시장으로 꼽힙니다. BBQ는 향후 아스타나와 알마티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플래그십 매장을 선보인 뒤 BBQ QSR(패스트푸드 식당) 타입 매장을 도입하고 쇼핑몰과 핵심 소비 상권을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해 가맹 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인접 국가로의 사업 확대도 추진합니다. BB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코웨이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인 ‘2026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총 8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코웨이는 2008년부터 19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이어가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코웨이는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비데,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성과를 냈습니다. 대표 수상작인 ‘테라솔 U’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하는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입니다. 의료기기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줄인 오브제형 디자인과 전용 거치대를 통한 보관 및 충전 편의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룰루 슬리믹 비데’는 자사 제품 중 가장 얇은 83mm 두께를 구현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핵심 부품을 소형화한 플랫 디자인과 본체부터 시트까지 이어지는 풀컬러 디자인으로 심미성을 강화했습니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는 콤팩트한 크기에 정전기 방지 소재를 적용하고 분리 세척이 가능한 구조로 위생 관리 편의성을 높인 점이 호평받았습니다. 이외에도 인버터 제습기,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에어메가 마이티2 등 총 8개 제품이 본상을 석권했습니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이번 수상은 생활가전부터 의료기기까지 코웨이의 디자인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능과 감성을 아우르는 혁신 제품으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축구화 신규 팩 ‘드림러쉬 팩’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드림러쉬 팩’은 각국 리그와 대륙 대항전이 절정에 이르는 시즌 후반부를 맞아 리그 우승을 가르는 주요 승부처나 컵 대회 결승과 같은 중요한 순간 선수들의 플레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습니다. 푸마의 대표 프랜차이즈 축구화 ‘퓨처’, ‘울트라’, ‘킹’ 3가지 모델에 메탈릭 실버 컬러를 적용했습니다.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세 가지 모델로 구성돼 다양한 유형의 선수들이 경기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드림러쉬 팩’은 네이마르(산투스FC), 사비 시몬스(토트넘), 코디 각포(리버풀), 잭 그릴리쉬(에버턴 FC),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푸마의 대표 축구화를 착용하고 경기장을 누빌 예정입니다. ‘퓨처 9’은 사비 시몬스, 네이마르처럼 창의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선수들을 위한 기술이 집약된 축구화입니다. ‘퓨전핏’ 니트 어퍼가 편안한 착화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합니다. 발등에는 전략적으로 배치된 ‘3D그립 존’과 ‘그립컨트롤 프로’가 고속 드리블과 패스 상황에서도 정교한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합니다. ‘울트라6’는 푸마의 대표적인 스피드 사일로 모델입니다. 푸마가 독자 개발한 카본 소재의 ‘스피드시스템’ 아웃솔이 에너지 리턴을 극대화합니다. ‘킹20’는 볼 터치와 안정적인 컨트롤이 특징인 모델이자 푸마의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축구화입니다. 어퍼에는 터치감을 제공하는 ‘토탈터치+’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드림러쉬 팩’은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카포 온∙오프라인 스토어, 싸카 온∙오프라인 스토어, 무신사플레이어 등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푸마 관계자는 "드림러쉬 팩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선수들의 순간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라며 "축구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드림러쉬와 함께 경기장에서 자신만의 플레이를 자신있게 펼치고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한화가 한국거래소가 평가하는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되며 국내 상장사 최고 수준의 공시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816개사 중 ㈜한화를 포함한 8개사를 올해의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공시우수법인은 매년 전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 체계적인 공시관리시스템을 확립하고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기업에게 주는 표창입니다. 우수법인에 선정된 회사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이수 면제, ▲연부과금 및 추가·변경상장수수료 면제(1년), ▲공시담당자 1인 해외업무연수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화는 자율공시, 영문공시, 공정공시, 안내공시 등을 정확하고 지체 없이 이행했고 의무 공시사항이 아님에도 회사가 주주들에게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영사항을 자율공시를 통해 적극 공시해 시장과 소통을 강화해왔습니다. 또한 ㈜한화는 주주가치 제고 및 시장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하고 기업 밸류업을 위한 전략과 핵심 지표 등을 제시했습니다. 올해 1월에는 개인 주주대상 간담회를 개최해 향후 기업 비전 및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공시전담부서를 독립 운영하여 공시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영문공시를 통해 해외투자자들에게도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 유관부서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공시 교육을 실시해 사내 공시 마인드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한화 건설부문 오용근 기획실장은 "앞으로도 자발적이고 정확한 투자정보 제공을 통해 주주 및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유한양행은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2025년도 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공시우수법인은 공시의 정확성, 적시성, 충실성 및 투자자 소통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됩니다. 유한양행은 투명한 공시를 통해 자본시장과의 신뢰를 쌓고 투자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때 제공해 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내부 공시 프로세스를 강화해 공시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장 참여자에게 공정한 정보를 제공해 자본시장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점이 반영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유한양행은 향후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와 상장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시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공시를 통해 투자자 신뢰를 강화하고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