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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온, 새 이름 ‘유한코스메틱’으로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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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7, 2025, 09:10:30

“신뢰받는 과학기술로 아름다움을 설계하는 ODM 파트너로 도약”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의 화장품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 전문 관계사 ㈜코스온이 사명을 ‘㈜유한코스메틱(Yuhan Cosmetics)’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비전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명 변경은 국내 1위 제약사의 과학적 연구 역량을 화장품 산업에 접목해, 신뢰받는 ODM 파트너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유한코스메틱은 새로운 비전으로 ‘Trusted Science, Beautiful Solutions(신뢰받는 기술력으로 고객의 아름다움과 성공을 설계)’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유한양행의 창업정신인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는 철학을 계승하며, 고객사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는 화장품 전문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반영했습니다.

 

회사는 유한양행이 축적해온 연구 기술과 품질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R&D),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과 첨단 피부과학 기술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공급하며, 고객사의 브랜드 철학과 목표 실현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유한코스메틱은 세 가지 핵심가치로 ▲끊임없는 혁신(Innovation First) ▲신뢰 기반의 파트너십(Trusted Partnership) ▲지속가능한 성장(Sustainable Growth)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우수성(Excellence), 과학적 접근(Science), 파트너십(Partnership)을 중심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ODM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체계적 연구와 지속적인 R&D 투자를 강화합니다.

 

이종호·조일현 공동대표는 “국내 1위 제약사의 노하우와 글로벌 수준의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유한코스메틱은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사명 변경은 이름의 변화가 아닌, 유한양행의 과학적 DNA를 화장품 산업에 본격적으로 접목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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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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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카피 안 돼!”…코웨이 디자인 모니터링 TF 신설 추진

“디자인 카피 안 돼!”…코웨이 디자인 모니터링 TF 신설 추진

2026.01.20 15:33:49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코웨이는 디자인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해 업계 최초로 ‘디자인 모니터링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최근 제품 디자인이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부상함에 따라 유사 디자인 논란에 조직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해당 TF는 올해 1분기 내 공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코웨이는 TF를 통해 시장 내 유사·모방 디자인 의심 사례를 조기에 포착하고, 권리 검토 결과에 따라 공식 경고 및 법적 조치 등 선제적인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디자인 모니터링 TF는 대표이사 직속 조직으로 지식재산(IP), 법무, 상품기획, 디자인, R&D, 홍보 등 전사 전문가들로 구성됩니다. 주요 업무는 ▲국내외 경쟁사 제품 및 시장 동향 상시 모니터링 ▲유사 디자인 의심 사례 분석 ▲지식재산권 침해 판단 기준 정교화 ▲침해 확인 시 법적 조치 등입니다. 특히 코웨이는 상시 모니터링부터 법적 조치까지 이어지는 디자인 IP 보호 원스톱 프로세스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유사 디자인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브랜드 자산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코웨이는 자사 디자인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을 지속해 왔습니다. 지난 2024년에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관련 디자인권 및 특허권 침해 여부를 두고 쿠쿠홈시스 등을 상대로 판매 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만의 고유 디자인은 고객 신뢰와 브랜드 정체성이 집약된 핵심 자산”이라며 “디자인 카피에 대해서는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하고 디자인 권리 보호 기준을 강화해 공정한 경쟁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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