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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2023 캐나다 영화제 응원 <라이스보이 슬립스> 팬들과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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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05, 2023, 11:11:42

9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중구 정동길 서울아트시네마
15편의 캐나다 영화 상영
<라이스보이 슬립스> 팬들과 단체 관람 후 GV 참석 예정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영화배우 유지태가 '2023 캐나다 영화제'와 손을 잡고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를 진행합니다. 

 

5일 서울아트시네마에 따르면 오는 11일 서울 정동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2023 캐나다 영화제'에 상영작인 <라이스보이 슬립스>를 팬들과 함께 관람을 합니다.  

 

이날 유지태는 관객들과 함께 <라이스보이 슬립스>를 관람한 후 열리는 감독 앤소니 심, 주연 배우 최승윤과 GV시간에 함께 무대인사에 나서 이들을 응원할 계획입니다.

 

한국계 캐나다인 앤소니 심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인 <라이스보이 슬립스>는 1990년 낯선 캐나다로 이민간 엄마 소영(최승윤)과 아들 동현의 잊지 못한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라이스보이 슬립스>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플래쉬 포워드상을 비롯해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토론토 플랫폼상, 제41회 벤쿠버국제영화제 캐나다 장편상과 관객상, 제34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영 시네아스트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인더뉴스가 창간 10주년 기념해 지난 9월 개최한 '인더시티 필름페스티벌'의 개막작이기도 했습니다.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는 유지태가 직접 사비를 들여 관객들을 초대하는 것으로 독립영화 관람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펼치고 있는 행사입니다. 유지태는 '2023 캐나다 영화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오는 9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개막하는 ‘2023 캐나다 영화제’는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제로 주한캐나다대사관과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부산 영화의전당이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개막작 <미래의 범죄들>을 시작으로 <라이스보이 슬립스>, <브라더>, <어젯밤 이야기>, <나는 영화를 사랑해> 등 캐나다 최신작과 함께 <몬트리올 예수>, <그을린 사랑>등 명작으로 꼽히는 캐나다 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유지태는 인기 웹툰 원작의 드라마 <비질란테>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는 8일 디즈니플러스에서 전세계에 첫 선을 보이는 <비질란테>에서 유지태는 폭력으로 악을 처단하는 비질란테를 쫓는 강력한 광역수사대 팀장 조헌 역을 맡았습니다. 특히 유지태는 평소 이미지와 다른 강력한 근육질 캐릭터로 변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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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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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총재 “금리인하시기 불확실성 커져…기업대출 생산적부문 유입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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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7 22:20:47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하반기 이후 통화정책 방향은 정책기조 전환이 너무 빠르거나 늦을 경우의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이날 명동 은행회관에서 은행장들을 만나 "물가의 목표수렴 확신이 지연되면서 금리인하 시기 관련 불확실성도 증대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은행연합회(회장 조용병)가 한국은행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에는 조용병 회장을 비롯해 16개 사원은행 은행장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창용 총재는 "가계대출을 계속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가운데 기업 신용이 생산적인 부문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고금리 장기화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은행권도 가계부채와 부동산PF 등 리스크 관리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한은의 외환시장 접근성 제고, 무위험지표금리(KOFR) 거래 활성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프로젝트 등 금융산업 구조개선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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