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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식신e식권 ‘메뉴선호도 기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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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9, 2022, 15:09:20

빅데이터 기반 소통 창구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식신은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 ‘식신e식권’에 ‘메뉴선호도 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메뉴선호도 서비스는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임직원들의 식사 만족도에 대한 평가를 구내식당 위탁 운영 업체에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식신e식권 앱에 상세한 평가 내용과 별점을 함께 기재할 수 있어 사업자가 고객들의 피드백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식신e식권 서비스에 등록된 구내식당별 식단표와 고객의 선호도 데이터는 축적 후 ‘개인 맞춤형 식성 빅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식자재 수요예측, 개인 맞춤형 식단 추천, 식단 빅데이터를 활용한 질병 예측 및 예방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병익 식신 대표는 “메뉴선호도 기능은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포함해 기업과 임직원 모두에게서 요청이 많았던 만큼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식신이 빅데이터를 근간으로 한 사업에 여러 노하우가 있는 만큼 직장인 식사를 책임질 수 있는 서비스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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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남 기자 itnno1@inthenews.co.kr


서울에 다시 ‘전차’ 달린다…위례선 트램 이달 중 착공

서울에 다시 ‘전차’ 달린다…위례선 트램 이달 중 착공

2022.11.28 09:27:19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오는 2025년 위례신도시에 노면전차(트램)가 개통됩니다. 예정시기에 운행될 경우 지난 1968년 서울에서 전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57년 만에 부활하는 셈입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사업계획을 승인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2614억원을 투입해 연장 5.4km, 서울 마천역에서 복정역·남위례역까지 정거장 12개소(환승역 3개소)를 트램으로 연결하는 교통사업입니다. 트램은 도로상에 설치한 레일을 통해 운행되는 노면전차를 의미합니다. 정부의 이번 사업계획 승인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서울시는 이달 위례선 착공에 본격 들어갈 예정입니다. 개통 시기는 오는 2025년 9월로 계획했습니다. 트램은 1대 당 5칸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10대의 열차가 출·퇴근 시간대인 '러시 아워'에는 5분, 평시간대에는 10~15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수도권 전철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역 및 남위례역에서 노면전차를 이용해 위례신도시로 이동이 가능해져 교통불편 완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트램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을 위해 차량 상부에 전기 배터리를 탑재하는 초저상 차량으로 제작합니다. 차량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전선이 필요 없기 때문에 도시미관을 저해하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다고 국토부 측은 설명했습니다. 차량기지는 지하화해 지상은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공원과 녹지로 조성됩니다. 위례선이 통과하는 장지천 횡단교량은 수변공원과 조화를 위해 미관이 우수한 케이블 형식의 교량으로 건설할 예정입니다.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위례신도시 도시철도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으로 교통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한 내 준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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