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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 유통

‘배달앱 2위’ 요기요 매각 예비입찰...신세계·롯데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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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05, 2021, 09:05:06

유통대기업·사모펀드 예비입찰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배달 애플리케이션(앱) 2위인 요기요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 유통 대기업과 사모펀드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요기요 운영사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와 매각 주관사인 모건스탠리는 이날 요기요 지분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진행했습니다. 

 

예비입찰에는 신세계 등 유통 대기업과 사모펀드 응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업계에서는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의 참여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예비입찰 참여 여부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요기요는 딜리버리히어로가 배달앱 1위인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재들을 인수하며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조건에 따라 시장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권지영 기자 eileenkwon@inthenews.co.kr

LG전자, ‘오브제컬렉션’에 두 색상 추가...해외 진출도 본격화

LG전자, ‘오브제컬렉션’에 두 색상 추가...해외 진출도 본격화

2021.05.09 10:24:04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LG전자(대표이사 권봉석·배두용)가 어떤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전문가가 엄선한 오브제컬렉션의 신규 컬러를 선보이며 공간 인테리어 가전 트렌드를 선도합니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주 ‘클레이 브라운’, ‘레드 우드’ 등 새로운 색상을 적용한 오브제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신규 색상은 의류관리기의 대명사 스타일러, 원바디 세탁건조기 워시타워에 먼저 적용되며 다양한 LG 오브제컬렉션 제품군에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됩니다. 신제품 가격은 워시타워 359만원, 스타일러 209만원입니다. LG전자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의 색상을 개발하기 위해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미국 팬톤컬러연구소(Pantone Color Institute)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생활하는 집안 전체 공간의 인테리어 톤과 조화를 이루는 LG 오브제컬렉션의 색상은 MZ세대부터 X세대와 베이비부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로부터 고루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편 LG전자는 오브제컬렉션을 앞세워 공간 인테리어 가전의 해외 진출도 본격화합니다. LG전자는 5월 중에 스팀 건조기,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 LG 프리미엄 신가전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중국에 오브제컬렉션을 론칭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등 해외시장에 순차적으로 오브제컬렉션 출시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LG전자는 어느 곳에나 어울리는 차분하고 편안한 오브제컬렉션의 색상 철학을 지키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이고 새로운 색상을 개발하기 위해 자연에서 모티브를 찾았습니다. 클레이 브라운은 자연의 흙빛을 연상시키는 순수하면서도 절제된 갈색 계열의 색상인데요. 레드 우드는 나무의 풍부한 색감에서 영감을 얻은 깊이 있고 매혹적인 적색 계열의 색상입니다. 이번 신규 색상 추가로 LG 오브제컬렉션은 15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습니다. LG전자는 앞으로도 단순히 오브제컬렉션의 색상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가 엄선한 최고의 컬러 솔루션을 제시해 고객이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고객이 자신의 집과 취향에 맞는 색상을 쉽게 고를 수 있도록 ▲세련된 예술가의 공간에 어울리는 홈 아틀리에 패키지 ▲화사한 감성의 공간에 맞는 홈 가든 패키지 ▲모던한 안정감의 공간에 적합한 홈 카페 패키지에 이어 ▲신규 색상으로 구성해 안락한 휴식의 공간에 적합한 홈 테라스 패키지 등 컨셉에 맞춰 전문 디자이너가 조합한 컬러 패키지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부사장)은 “LG 프리미엄 가전의 압도적인 성능은 물론이고 하나씩 더할수록 집안 전체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오브제컬렉션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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