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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LG전자X아모레퍼시픽 기획전’ 열어...뷰티 제품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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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30, 2021, 16:03:59

LG전자와 아모레퍼시픽 동시 구매 시 할인 제공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쿠팡(대표 강한승·박대준)이 ‘LG전자x아모레퍼시픽 건강한 아름다움 기획전’을 오는 4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LG전자와 아모레퍼시픽이 협력한 이번 기획전은 다양한 피부·헤어·건강 관리 제품을 한데 모았습니다.

 

할인 기회도 제공합니다. 최대 22% 즉시 할인과 카드 결제 시 최대 20% 할인합니다. 또 5만원 이상 구입 시 최대 8개월, 150만원 이상 구입 시 최대 24개월 카드 무이자 할부를 지원합니다.

 

'LG 프라엘’과 아모레퍼시픽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구매하면 최대 20% 할인하고, ‘LG 메디헤어’와 아모레퍼시픽 헤어케어 제품을 함께 사면 최대 5% 할인받습니다.

 

기간 한정 특가 제품도 있습니다. 대표 상품으로 LG전자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25만원대, 라보에이치 ‘프로바이오틱스 탈모 증상 완화 샴푸 두피강화’는 1만5000원대, 아이오페 ‘스템III’ 2종 기획세트(아모레퍼시픽 5종 사은품)는 5만1000원 대로 최대 22% 할인 판매합니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기획전이 장시간 마스크 착용과 봄 환절기가 겹치면서 셀프케어가필요한 요즘, 뷰티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상반기 백화점 매출 26 증가…해외여행 갈 돈 백화점 향해

상반기 백화점 매출 26% 증가…해외여행 갈 돈 백화점 향해

2021.07.27 13:50:09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출이 저조했던 기저효과 영향과 해외여행 제약, 보복소비 심리 발동 등으로 유명브랜드 매출이 급증하면서 올해 상반기 백화점 매출이 26.2% 올랐습니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오프라인 부문은 8.6%, 온라인 부문은 16.1% 각각 성장해 전체적으로 12.1% 증가했습니다. 주요 유통업체 총 매출은 75조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오프라인 매출에서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에 대한 기저효과와 소비심리 회복으로 백화점 매출(26.2%)이 큰 폭으로 오른 게 두드러졌습니다. 백화점 상품군별로 살펴보면 명품 같은 유명브랜드 매출(45.0%)이 가장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어 아동·스포츠(35.1%), 가정용품(28.8%) 등 전 상품군 매출이 호조를 보였습니다. 대형마트는 다중이용시설 기피로 매출이 감소했던 식품(3.3%)·가전문화(2.1%) 등의 매출 회복으로 전체 매출(0.3%)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편의점도 근거리·소량구매 선호에 따라 가공·즉석 등 식품군(9.2%)의 매출 증가로 전체 매출(6.2%)이 증가했습니다. 다만 준대규모점포(SSM)은 전체 매출이 10.0% 감소했습니다. 구매채널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일상용품(-21.3%)·생활잡화(-15.9%) 등 비식품군(-18.9%)과 식품군(-0.9%) 매출이 모두 줄었습니다. 반면 온라인 매출은 전체 매출이 16.1%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 밖에 나가 장을 보는 대신 온라인을 통한 장보기가 보편화되면서 식품군 매출이 27.1% 상승했습니다. 음식배달과 e-쿠폰 사용 등이 확산됨에 따라 서비스·기타 매출도 40.4% 크게 올랐습니다. 온라인 유통업체 품목별로는 가전·전자(13.4%), 화장품(12.6%), 패션·의류(7.7%) 등 대부분 상품군의 매출이 증가했으나 아동·유아(-7.1%) 매출은 감소했습니다. 6월 주요 유통업체 전체 매출은 오프라인(4.8%)과 온라인 부문(19.6%)이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동월 대비 11.4%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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