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Insurance 보험

푸본현대생명, 모바일로 보험 청약하고 약관도 확인

URL복사

Monday, December 07, 2020, 14:12:31

앱 설치 없이 ‘계약 전 알릴 사항 입력 방법’ 등 안내

 

인더뉴스 전건욱 기자ㅣ푸본현대생명(사장 이재원)은 7일 스마트폰으로 보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청약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종이로 된 청약 서류나 설계사의 태블릿 PC가 아닌,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청약 절차를 진행하고 보험약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담당 설계사로부터 보험상품에 대해 설명받은 후 스마트폰으로 수신된 SMS를 통해 직접 청약을 하는 절차를 따릅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상품 내용 확인,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 입력 방법 등을 안내받으면서 청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계약자 명의의 휴대폰을 통해 본인 확인절차를 진행하며, 초회보험료가 납부되면 고객과 담당 설계사에게 청약이 완료됐음을 알리는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고객과 오랜 시간 대면하기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청약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이용하기 편리한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전건욱 기자 gun@inthenews.co.kr

배너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