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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웹매거진 ‘하나원큐 M’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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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2, 2020, 09:10:37

고객 소통채널 강화..“자산관리부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까지”

 

인더뉴스 유은실 기자ㅣ하나은행이 고객 온라인 소통채널을 강화합니다. 하나은행은 22일 자산관리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담은 ‘하나원큐 M’ 웹진을 창간했습니다.

 

하나원큐 M은 부동산·세무·투자·금융 등 똑똑한 자산관리부터 은퇴설계·건강·라이프 등의 100년 행복 솔루션까지 유용한 전문가의 칼럼과 영상 콘텐츠를 지면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웹진이라는 새로운 옷에 담았습니다.

 

특히 부동산 관련 콘텐츠가 눈에 띕니다. 부동산 투어는 현장성을 느낄 수 있는 영상에 전문가의 분석과 시의성 있는 정보를 종합해 전달합니다.

 

그 외에도 은퇴관리 노하우·세무·상속·증여·미술품 시장 등의 다양한 자산관리 콘텐츠와 취미·건강·여행·미식 등의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이번 웹진은 ▲깊이, 현명하게 ▲같이, 기쁘게 ▲오래, 행복하게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습니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비대면 콘텐츠의 수요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 정보와 삶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유용한 정보를 온라인에서 제공하겠다”며 “하나원큐 M이 손님의 삶을 더욱 풍성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 news.


유은실 기자 yes24@inthenews.co.kr

대덕전자, 패키지 기판 부문 성장…사상 최대 실적 전망-키움

대덕전자, 패키지 기판 부문 성장…사상 최대 실적 전망-키움

2022.01.21 08:49:06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키움증권은 21일 대덕전자에 대해 패키지 기판 부분의 성장에 따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3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패키지 기판 부문이 대덕전자의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반도체 패키지 기반 부문 매출액을 전년 대비 26% 증가한 8252억원으로 추정했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FC-BGA 사업의 이익 기여가 올해부터 본격화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FC-BGA 매출액을 올해 1600억원, 내년 3300억원으로 예상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FC-BGA는 기술 난이도가 높고 경쟁이 제한적이며 수급 불균형이 지속됨에 따라 잠재적 수익성이 높다”며 “올해까지 4000억원을 투자해 사업 경쟁력을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기간 부진했던 모듈 SiP부문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SiP 부문의 매출액을 전년 대비 10% 감소한 1675억원으로 예상했다. 다만, 카메라 모듈용을 축소하는 대신, 5G AiP용 기판과 DRAM용 기판을 확대함으로써 사업체질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6%, 61% 증가한 1조 1353억원, 110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1871원에 글로벌 패키지 기판 업체 평균 주가수익배수(PER) 1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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