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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특화브랜드 ‘신한SOL메이트’…“은퇴후에도 든든하게”

2025.08.19 09:50:32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19일 그룹 시니어고객 특화브랜드로 '신한SOL메이트'를 공식 론칭했습니다. 신한SOL메이트는 신한의 디지털 대표브랜드 'SOL'과 평생의 동반자를 뜻하는 'Soulmate'를 결합해 고객의 은퇴후 인생전환기를 함께 준비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고령층 고객뿐 아니라 은퇴, 경력전환 등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고객을 고려해 금융·비금융 솔루션을 통합제공함으로써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신한금융 주요 그룹사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계기로 고객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생활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이며 자산관리 역량과 연계를 극대화합니다. 먼저 금융 부문에서는 연금, 신탁, 펀드, 보험, ETF, 대출 등 생애전환기에 필요한 상품라인업을 고도화하고 은퇴후 소득절벽을 완화할 수 있는 현금흐름 기반 자산관리 솔루션을 강화합니다. 비금융 부문에서는 프리미엄 요양원과 실버타운, 병원예약대행, 치매예방 프로그램, 재취업 연계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삶의 질을 제고합니다. 향후 신한금융은 SOL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본격화하고 문화·예술·건강 이벤트 확대를


하나은행, 현대차·기아 협력업체에 6300억 금융지원…“수출공급망 강화”

2025.08.19 11:16:34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현대차·기아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6000억원대 금융지원에 나섰습니다. 하나은행은 현대차·기아,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자동차산업 수출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전날 충남 아산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수출업체 디와이오토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미국 관세조처로 대외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면서 국내 자동차산업의 수출공급망 강화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간 상생협력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하나은행은 300억원, 현대차·기아는 100억원 등 총 400억원을 양사가 공동출연해 6300억원 규모로 금융지원과 함께 유동성을 공급합니다. 지원대상은 현대차·기아가 추천하는 협력업체로 대출금리 우대, 보증료 100% 지원 등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받습니다. 하나은행은 세계적으로 공급망 ESG 규제가 확산하는데 따른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ESG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협약식에서 "올해 7월까지 수출이 전례없는 불확실성에도 플러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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