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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자기자본 9조 넘어...증권업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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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07, 2019, 17:11:48

전년 동기보다 영업이익 73.6%·세전순이익 80.5% 증가

 

인더뉴스 신재철 기자ㅣ미래에셋대우가 증권업계 최초로 자기자본 9조원을 넘어섰습니다.

 

미래에셋대우는 7일 올해 3분기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지배주주 자기자본이 전분기에 비해 3674억원 가량 증가하면서 증권업계 최초로 9조원(9조 9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 세전순이익,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6%, 80.5%, 85.3% 증가했습니다.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은 5223억원으로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5032억원을 넘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브로커리지부문은 수년 동안 노력해 온 해외 자산 증대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을 보여 줬고, 연금과 자산관리부문의 수익 기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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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철 기자 jc@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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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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