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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Culture 문화

행복한 우리가족을 그려요...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공모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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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03, 2019, 14:04:42

오는 30일까지..수도권 1만명, 남부권 5000명 선착순 모집
우수 작품은 서울 대학로·부산 BEXCO서 5월 말 전시회 진행

 

인더뉴스 김진희 기자ㅣ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일 빙그레는 ‘제33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공모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공모전’은 수도권·남부권으로 나눠서 유치부와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하고 그림을 그려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그림을 보낸 모든 참가자에게는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상상의 날개를 활짝, 행복한 우리가족!”이다. 모집인원은 수도권 1만명, 남부권 5000명으로 선착순 접수 마감된다. 
 
공모전에 접수된 그림은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하며,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전시회의 기회도 얻게 된다. 전시회는 수도권·남부권으로 나눠 열리는데, 수도권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남부권은 부산BEXCO에서 5월말에 동시 진행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황사가 날로 심해짐에 따라 야외 행사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의 건강이 우려돼, 기존의 야외 행사에서 공모전으로 행사 방식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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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기자 today@inthenews.co.kr

[코스피 마감] 아 오미크론! 2대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 추락

[코스피 마감] 아 오미크론! 2%대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 추락

2021.11.30 16:32:51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코스피가 2.4%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로 주저앉았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급랭한 모습이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31포인트(2.42%) 내린 2839.01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뉴욕 증시 강세에 장 초반 기세가 좋았지만,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장중 내내 매도심리가 우세하며 하향 곡선을 그렸다. 나정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더나 CEO의 발언과 일본 확진자 발생 등으로 오미크론 변이 불확실성이 증대됐다”며 “유가도 하락했고 국채금리도 떨어지면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테판 방셀 모더나 CEO는 “현재 백신으로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응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업종을 제외하고 모두 파란불을 켰다. 특히, 음식료품, 종이·목재, 금융업, 은행 등이 4% 이상 급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소폭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이버는 1%대 하락했고 삼성전자우, LG화학, 삼성SDI는 2% 이상 내렸다. 이날 거래량은 9억 6775만주, 거래대금은 19조 2254억 원 가량을 기록했다. 상한가 없이 48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없이 874종목이 하락했다. 보합에 머무른 종목은 9개였다. 한편, 코스닥은 26.71포인트(2.69%) 내린 965.6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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