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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인천국제공항에 ‘에브리타임 스튜디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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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07, 2025, 08:02:49

여행객 위한 특화 매장… 간편 건강 브랜드 경험 제공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정관장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정관장 최초의 에브리타임 특화 매장 ‘에브리타임 스튜디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정관장에 따르면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베스트셀러 제품 ‘에브리타임’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특화 매장을 선보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 실적은 7066만 명을 기록하며 개항 이후 최다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에브리타임 스튜디오’는 일상 속 간편 건강을 추구하는 브랜드 스토리를 반영해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공간으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248번 게이트 인근에 약 27㎡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매장은 ‘Simply Healthy(간편하게 건강한)’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깔끔하고 세련된 레드톤 인테리어를 적용했습니다. 또한 ▲‘에브리타임 로얄’ ▲‘에브리타임 필름’ ▲‘에브리타임 플레이버’ 등 대표 제품을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매장 중앙에는 공항 수하물 컨베이어벨트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곳에서는 국가별 추천 에브리타임 필름을 소개하며, 여행 캐리어와 출국 전광판 소품을 배치해 공항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정관장은 ‘에브리타임 스튜디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이달 말까지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합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에브리타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 브랜드로,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간편하고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특화 매장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글로벌 K-헬스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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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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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2026년 조직개편…‘세가지 키워드’

신한투자증권, 2026년 조직개편…‘세가지 키워드’

2025.12.12 12:07:31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직원-고객-주주-사회 모두에게 신뢰받는 회사'로 한단계 도약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2026년 1월1일자로 단행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은 세가지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진행됐습니다. 우선 바른성장과 효율적 성장을 위해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단단히 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 영역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비자지원부를 신설하고, 운영리스크관리팀을 부서로 승격하여 운영리스크 관련 내부통제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립니다. 또한 무결점시스템 전면 재구축을 위해 추진중인 차세대시스템 성공적 이행과 기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전사 ICT개발조직을 ICT개발부로 통합하고, 전략기획본부와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해 조직관리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신한 Premier 중심 자산관리사업 추진 체계도 더욱 강화합니다. 머니무브의 가속화, 패밀리오피스 확산 등 치열해지는 경쟁환경에서 한발 앞서 대응하기 위해 자산관리총괄을 신한 Premier총괄로 변경하고, 신한 Premier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산관리영업채널의 통합적 영업전략 추진과 조직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신한PremierPWM본부를 신한Premier영업그룹으로 이동편제하고, 사업기획 조직을 통합합니다. 신한은행과의 협업 강화를 위해 신한Premier패스파인더부를 신한Premier사업본부로 이동편제해 자산관리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미래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AX·DX 실행력을 강화합니다. CIB총괄 직속으로 신설한 IB종합금융부는 생산적금융 실행을 위한 기업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신한금융그룹 차원의 연결과 확장을 통해 실질적 생산적금융 추진 동력을 제고합니다. 발행어음 전담조직인 종합금융운용부를 신설해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하도록 했습니다. AI 및 디지털자산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전담조직인 AX본부를 신설합니다. 내년 시행 예정인 인공지능기본법에 적극 대응하고 AI를 활용한 상품, 서비스, 운영혁신을 통해 미래금융을 준비하는 성장의 길목을 선점하기 위한 것이란 설명입니다. 아울러 AX·DX 금융주도권 확보를 위해 전사적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합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의 목표는 “고객과 함께 바른 성장을 달성하는데 있다”며 “이를 통해 내부통제가 강점인 회사, 고객기반이 탄탄한 회사, 미래를 선점하는 신한투자증권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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