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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에서 인테리어로…삼성 ‘더 프레임’ 밀리언셀러 자리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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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25, 2021, 13:11:49

24.9mm의 슬림한 두께
사진 용량 500메가에서 6기가로 확대
최대 1200장의 사진, 4K 화질로 저장

 

인더뉴스 이수민 기자ㅣ삼성전자[005930]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가 올해 들어 연간 판매량 100만 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의 자리에 올랐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더 프레임은 전용 아트 구독 플랫폼 ‘아트 스토어’를 통해 1500여 점의 전 세계 유명 미술 작품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TV입니다.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집콕’ 트렌드의 장기화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TV를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트렌드가 형성되면서 더 프레임이 큰 인기를 얻었다는 분석입니다.

 

더 프레임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2017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계속 진화해왔습니다.

 

2021년형 더 프레임은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슬림해진 24.9mm의 두께와 다양한 색상의 액자형 베젤로 공간과의 조화를 한층 높였습니다. 소비자들은 화이트·티크·브라운 색상의 ‘플랫 베젤’과 화이트·브릭레드 색상의 각진 ‘챔퍼 베젤’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7월, 85형 초대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32형에서 85형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라인업을 구축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습니다. 사진 용량도 기존 500메가에서 6기가로 대폭 늘려 최대 1200장의 사진을 4K 화질로 저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더 프레임은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을 혁신하고 유명 미술관, 작가와의 협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 news.


이수민 기자 itnno1@inthenews.co.kr

대덕전자, 패키지 기판 부문 성장…사상 최대 실적 전망-키움

대덕전자, 패키지 기판 부문 성장…사상 최대 실적 전망-키움

2022.01.21 08:49:06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키움증권은 21일 대덕전자에 대해 패키지 기판 부분의 성장에 따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3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패키지 기판 부문이 대덕전자의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반도체 패키지 기반 부문 매출액을 전년 대비 26% 증가한 8252억원으로 추정했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FC-BGA 사업의 이익 기여가 올해부터 본격화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FC-BGA 매출액을 올해 1600억원, 내년 3300억원으로 예상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FC-BGA는 기술 난이도가 높고 경쟁이 제한적이며 수급 불균형이 지속됨에 따라 잠재적 수익성이 높다”며 “올해까지 4000억원을 투자해 사업 경쟁력을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기간 부진했던 모듈 SiP부문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SiP 부문의 매출액을 전년 대비 10% 감소한 1675억원으로 예상했다. 다만, 카메라 모듈용을 축소하는 대신, 5G AiP용 기판과 DRAM용 기판을 확대함으로써 사업체질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6%, 61% 증가한 1조 1353억원, 110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1871원에 글로벌 패키지 기판 업체 평균 주가수익배수(PER) 1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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