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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88조 ‘세계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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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1, 2021, 09:10:19

2013년 이래 최고 성장률로 5위 수성
고객 중심 경영체제·지속가능경영·혁신 제품투자 등을 높이 평가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삼성전자[005930]가 올해 브랜드 가치 88조 원을 달성하며 세계 5위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일(미국 현지시간)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브랜드 가치가 전년 대비 20% 성장한 746억달러(약 88조 원)를 기록하며 글로벌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브랜드는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 상승 주요 요인으로 ▲고객 중심 경영체제 개편 ▲지속가능경영 활동 ▲갤럭시 Z 플립3·Neo QLED·비스포크가전 등 혁신 제품 출시 ▲AI·5G·전장·로봇 등 미래 기술 투자 등이 이번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브랜드는 ▲기업의 재무성과 ▲고객의 제품 구매 시 브랜드가 미치는 영향 ▲브랜드 경쟁력 등을 종합 분석해 브랜드 가치를 평가합니다.

 

이영희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가 2013년 이래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라며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소비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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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남 기자 itnno1@inthenews.co.kr

[코스피 마감] 아 오미크론! 2대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 추락

[코스피 마감] 아 오미크론! 2%대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 추락

2021.11.30 16:32:51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코스피가 2.4%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로 주저앉았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급랭한 모습이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31포인트(2.42%) 내린 2839.01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뉴욕 증시 강세에 장 초반 기세가 좋았지만,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장중 내내 매도심리가 우세하며 하향 곡선을 그렸다. 나정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더나 CEO의 발언과 일본 확진자 발생 등으로 오미크론 변이 불확실성이 증대됐다”며 “유가도 하락했고 국채금리도 떨어지면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테판 방셀 모더나 CEO는 “현재 백신으로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응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업종을 제외하고 모두 파란불을 켰다. 특히, 음식료품, 종이·목재, 금융업, 은행 등이 4% 이상 급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소폭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이버는 1%대 하락했고 삼성전자우, LG화학, 삼성SDI는 2% 이상 내렸다. 이날 거래량은 9억 6775만주, 거래대금은 19조 2254억 원 가량을 기록했다. 상한가 없이 48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없이 874종목이 하락했다. 보합에 머무른 종목은 9개였다. 한편, 코스닥은 26.71포인트(2.69%) 내린 965.6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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